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까 70년생 남자가 쓴 글

토악질 조회수 : 3,997
작성일 : 2026-02-10 02:17:49

여자가 90년생이고 자기한테 호감 표시했대요 ㅋ

 

< 남자가 이혼 사별 바람 뭐든 둘이 이루어질 수는 없어도 결혼이 아니라

 

잠시 사귀는 건(잠자리 포함해서) 괜찮겠죠? > 라는 원글

 

댓글들이 다 아니라고 난리쳐도 정신 못 차리더니 결국 펑

 

더쿠 게시판에 실제 사례 올라온 글 링크 올릴게요. 

 

정말...죽여버리고 싶어요. 

 

https://theqoo.net/hot/4051092385?filter_mode=normal&page=51

다들 호감 아니라 니 망상이라고 난리쳐도 니들이 봤냐 우김. 

 

https://theqoo.net/hot/4074286587?filter_mode=normal&page=2

유부남인데 부서 여직원이랑 잘해보고 싶다고 조언 구함.

IP : 211.208.xxx.8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봄
    '26.2.10 2:28 AM (118.235.xxx.15)

    무슨 글이었어요?

  • 2. 못봄
    '26.2.10 2:29 AM (118.235.xxx.15)

    제가 그 나이대인데 70년대 생도 아니고 70년 생이요??????? 79년생도 저랑 얘기하기 힘들어하던데요.. 부담스러워하고요

  • 3. 망사에빠져
    '26.2.10 2:31 AM (175.123.xxx.145)

    노후를 감옥에서 보낼수도 있겠네요

  • 4. < > 안이 내용
    '26.2.10 2:33 AM (211.208.xxx.87)

    댓글에 자기가 남자고 여자가 호감 보였대요 ㅋ

    댓글 36개까지 봤는데 다들 아니라고 해도

    저 실제 사례에 나온 남자들처럼 죽어도 인정을 안해요. 병이죠.

    약 대신 처맞아야 낫는.

  • 5. ..
    '26.2.10 2:58 AM (218.49.xxx.73)

    배달 아저씨의 망상도 있어요
    배달카페에서 퍼 왔어요.
    ----------
    얼마전 서울대 ㄴㄹㅌㄷ 에 픽업을 갔었는데

    새로 들어오신건지 못보던 여직원분이 계시더군요

    일도 열심히하고 인사성도 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노랑이 콜이 또 꽂혀서 치킨을

    픽업해서 나오는데 매장 문밖에서 그 여직원분과

    마주쳤습니다.



    매장 밖이기도 하고 보통 다른 직원분들 이었으면 무시하고 지나칠법한데 이분은 저에게

    "수고하셔요" 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내더군요



    제가 솔직히 연애가 귀찮아서 여자와는 몇년동안

    거리를 두었는데 이정도 심성의 아가씨라면

    결혼까지도 생각해볼만 하겠다 싶네요



    언뜻 보기에도 20대 초반처럼 보여서 저와

    나이차이는 꽤 있어 보이지만 어제 우연히

    알파치노가 54살 차이 연하와 결혼해서 아들까지

    낳았다는 예전 기사를보니 저도 희망이 생기네요



    밤새 잠도안자고 고민한 결과

    이번 2월14일 발렌타이데이에 큰 바구니

    초콜릿으로 제 마음을 전달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6. 실제
    '26.2.10 3:01 AM (93.40.xxx.133)

    실제있는 일인지 인증도 안되는 글로
    남녀 갈라치기 좀 그만하세요.
    이제 그만~~

  • 7. 갈라치기는 무슨
    '26.2.10 4:08 AM (211.208.xxx.87)

    찔려요? 자게라 성별 안보이니 흙탕물 치는 거 추하고 한심해요.

    배달 착각은 정말 대단하네요. 눈만 마주쳐도 손자까지 본 기세 ㅋ

    찐따들 특징이 저렇게 상대를 존중 안하고 그저 여자면 흥분해서

    순애보랍시고 밀어부치더군요. 왜 한 무리 안의 모든 여자에게

    찝쩍대는 등신들 있잖아요. 한 여자에게 차이면 또 다른 여자한테 가고.

    '나'를 좋아한다는 게 아니라 그저 '여자'면 상관없다고 보이는 건데

    지능 문제인지 그걸 모르더군요. 구역질 나요.

  • 8. 실제 있는 일
    '26.2.10 4:10 AM (211.208.xxx.87)

    주변의 모든 여자들에게서 한 무더기씩 쏟아져나오는 흔해빠진 일을 ㅋ

    이제 그만 같은 소리하네. 찔리면 반성하고 고쳐야 사람 취급을 받지.

  • 9. ..
    '26.2.10 6:01 AM (118.235.xxx.6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갈라치기 금지

  • 10. ㅇㅇ
    '26.2.10 6:16 AM (73.109.xxx.54)

    과대망상에 빠진 사람이네요
    근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 어쩌다 한명씩 있죠
    그걸 죽여버리고 싶다고까지 흥분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11. 망상이
    '26.2.10 7:18 AM (211.234.xxx.27)

    아닐수도 있어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지혼자 그러겠나요
    여자쪽에서도 호감을 표했으니 그러는거죠
    여자 어려운 환경이고 남자 돈많으면 충분히 가능해요
    스물살아니고 서른살차이도 무난할걸요

    아직도 세상엔 많은 여자들이 남자돈으로 먹고살며
    연명하고 있어요

    돈많고 명짧은 사람 소개하라는 유머가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 12. 아이고
    '26.2.10 7:34 AM (104.28.xxx.48)

    이래서 요새 인사도 하기 무서운 사회가 된거네요
    수고하세요 한마디에 저정도.... ㄷ ㄷ ㄷ

  • 13. 이건
    '26.2.10 8:44 AM (223.38.xxx.193)

    엄마가 사회생활 오래 했으면 다 알지 않나요.
    남자들한테 필요이상으로 친절하게 굴면
    만만하게 낮잡아보거나
    어떻게 해 보려고 한다는거.
    요즘엔 메타인지 박살나서 쉽게 망상에 빠지는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서
    딸 교육 잘시켜야해요. 왜 딸이 조심해야하는거나 하실 분도 있겠지만
    딴게 아니라 안전을 위해서요.
    남자랑릉 감정없는 표정 말투 유지하고 업무외에는 가급적 안엮이기,
    남미새도 조심.

  • 14. ....
    '26.2.10 5:10 PM (211.217.xxx.253)

    저러니까 여자들이 남자만 보면 질색 팔색하지..
    조만간 전자발찌 차거나 알리미 이런거 등록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487 여기 82에서 합당때문에 싸우지 마시고 6 꿀팁 03:12:11 949
179448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03:12:10 1,205
1794485 냉동 암꽃게로 간장게장 만들어도 되나요 4 간장게장 02:51:09 1,348
1794484 명언 - 더이상 자신을 돌아보지 않을때 2 ♧♧♧ 02:41:43 1,785
1794483 82에서 지방 토목직 공무원 하라는 분 8 공무원 02:35:11 2,825
1794482 흠... 하루 커피 2잔이 치매 낮춘다 27 ㅇㅇ 02:28:26 5,183
1794481 인테리어중인데 함 봐주세요 23 ... 02:23:53 2,558
1794480 밥차리기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18 ………… 02:17:45 4,377
1794479 대통령선물 4 Aa 02:04:32 1,116
1794478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순위 28 ........ 01:59:57 11,499
1794477 정청래 세계관 붕괴 중 20 웹소설로 치.. 01:53:10 3,226
1794476 결혼초 문안 인사.. 17 .. 01:37:05 2,220
1794475 정청래 당대표, 측근 취재하는 팀 있다 13 vfofe 01:30:05 1,770
1794474 김민석 너무 싫어요 22 푸른당 01:28:15 4,188
1794473 자꾸 청와대 관계자들말을 이재명 대통령말이라 하죠? 6 걱정스럽네요.. 01:26:10 752
1794472 AI시대 미술 디자인 전공 선택 4 ? 01:25:20 1,415
1794471 이언주 의원의 손톱 7 솔직하세요 01:13:28 4,330
1794470 靑시그널에도 터져버린 당청 앙금…與 합당 논의에도 속도조절 불가.. 12 임기9개월차.. 01:06:59 2,991
1794469 강득구가 총리한테 쓴 글 Ai 분석 4 ... 01:04:48 1,585
1794468 친구엄마 선물고민 6 고3엄마 01:03:27 1,288
1794467 청 시그널에도 터져버린 당청 앙금 13 ㅇㅇ 01:01:34 2,283
1794466 구글이 100년 만기 채권발행했다고 어제 글 썼었는데요 3 ㅇㅇ 00:53:19 1,958
1794465 이 세상에 살면서 가장 좋았던 경험 14 00:44:49 4,249
1794464 증여세 없는 것 맞나요? 1 . . . 00:35:42 1,340
1794463 강득구 - "김민석은 제가 정치하는 이유이기도 했고, .. 15 ㅇㅇ 00:35:29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