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간 167cm 57kg 였는데
53~54kg 왔다갔다해요.
갑자기 고민이 많아져서 잠을 못자고 입맛도 없어졌는데
몸매는 군살 정리
특히 등살. 다리는 너무 얇고. 허리 군살 빠졌는데.
얼굴이 ㅜ ㅜ
옆볼살 빠지니 길어지고
눈은 커졌는데 퀭하고 ㅜ ㅜ
살 안찌우면서 얼굴 라인 정리 뭐가 좋을까요
쥬베룩볼륨하면 좀 나을까요
최근 2년간 167cm 57kg 였는데
53~54kg 왔다갔다해요.
갑자기 고민이 많아져서 잠을 못자고 입맛도 없어졌는데
몸매는 군살 정리
특히 등살. 다리는 너무 얇고. 허리 군살 빠졌는데.
얼굴이 ㅜ ㅜ
옆볼살 빠지니 길어지고
눈은 커졌는데 퀭하고 ㅜ ㅜ
살 안찌우면서 얼굴 라인 정리 뭐가 좋을까요
쥬베룩볼륨하면 좀 나을까요
저랑 키나 몸무게 같으시네요.
제작년에 52까지 빠졌는데
헐 몸은 가벼운데 얼굴이 정말 못 봐주겠더라구요.
들수록 통통해야 흉하지 않더라고요
남자들도 마른 여자는 질색하고요
살이 없으면 얼굴도 못생겨지고 가슴도 쭈그러들고
손까지 쭈글거리니..
여튼 통통한 게 예쁘더라구요
필러로 자동해결
옷빨 살고 얼굴은 돈이 해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