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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과 대화

... 조회수 : 2,272
작성일 : 2026-02-09 22:41:29

ㅇㅇ이는 그렇게  복이 많아

이번에 어디에 건물 받았잖아 걱정없어 

아버님이 똑같이 재산 나눠 주셨다네

나: 그래? 좋겠다 

남편 :장인어른이 아들딸 차별없이 재산 나눴더라고...

 

알고 봤더니 직원 처가에서 재산 받은 얘기더라고요

남편 회사 직원들 부자는 다 처가에서 재산 받았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저희 시가는 댕전 한푼없어

신혼때 부터 여태 생활비 드리는데

매번 대화하면 직원 누구는 처가에서 유산 받아 사는게

걱정 없다네요

 

IP : 118.235.xxx.2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10:51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남자도 여자들이랑 뭐 똑같죠

  • 2. 남녀똑같죠
    '26.2.9 10:55 PM (118.235.xxx.82)

    그걸 왜 매번 제 앞에서 할까요? 저는 보는눈 없고 듣는귀 없어 말안하고 있을까요? 30.40남자면 이해해요
    3년있음 환갑의 가부장적인 남자가 저러네요

  • 3. 님도 말해요
    '26.2.9 11:02 PM (180.228.xxx.194)

    시가에서 땡전 한푼 못받는 나처럼 박복한 인생도 있다고요

  • 4. ...
    '26.2.9 11:10 PM (223.38.xxx.205)

    님도 똑같이 하세요.
    6층 아줌마는 시댁에서 이번에 뭘 증여받았다 그러대
    고딩 동창 정숙이는 예전에 시어른들이 밭뙈기를 하나 주셨는데 그 앞으로 도로가 나서 어쩌고 거울치료되게 노래를 부르세요.

  • 5. ...
    '26.2.9 11:13 PM (73.195.xxx.124)

    님도 똑같이 하세요.
    6층 아줌마는 시댁에서 이번에 뭘 증여받았다 그러대
    고딩 동창 정숙이는 예전에 시어른들이 밭뙈기를 하나 주셨는데 그 앞으로 도로가 나서 어쩌고 거울치료되게 노래를 부르세요. 22222

  • 6. 왜그러겠어요
    '26.2.9 11:59 PM (112.184.xxx.188)

    여태 생활비 드리는 자기집 처지가 자존심 상해 그래요. 다들 처가에서 건물하나씩 받는데 넌 뭐 없냐하며 후려치는 거예요. 못됐네요, 찌질하고.

  • 7. 어후
    '26.2.10 12:44 AM (95.91.xxx.171) - 삭제된댓글

    진짜 별로야...............

  • 8. ㅌㅂㅇ
    '26.2.10 6:47 AM (182.215.xxx.32)

    님도 주변에서 듣는 이야기 남편한테 하세요 입 다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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