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는 그렇게 복이 많아
이번에 어디에 건물 받았잖아 걱정없어
아버님이 똑같이 재산 나눠 주셨다네
나: 그래? 좋겠다
남편 :장인어른이 아들딸 차별없이 재산 나눴더라고...
알고 봤더니 직원 처가에서 재산 받은 얘기더라고요
남편 회사 직원들 부자는 다 처가에서 재산 받았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저희 시가는 댕전 한푼없어
신혼때 부터 여태 생활비 드리는데
매번 대화하면 직원 누구는 처가에서 유산 받아 사는게
걱정 없다네요
ㅇㅇ이는 그렇게 복이 많아
이번에 어디에 건물 받았잖아 걱정없어
아버님이 똑같이 재산 나눠 주셨다네
나: 그래? 좋겠다
남편 :장인어른이 아들딸 차별없이 재산 나눴더라고...
알고 봤더니 직원 처가에서 재산 받은 얘기더라고요
남편 회사 직원들 부자는 다 처가에서 재산 받았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저희 시가는 댕전 한푼없어
신혼때 부터 여태 생활비 드리는데
매번 대화하면 직원 누구는 처가에서 유산 받아 사는게
걱정 없다네요
남자도 여자들이랑 뭐 똑같죠
그걸 왜 매번 제 앞에서 할까요? 저는 보는눈 없고 듣는귀 없어 말안하고 있을까요? 30.40남자면 이해해요
3년있음 환갑의 가부장적인 남자가 저러네요
시가에서 땡전 한푼 못받는 나처럼 박복한 인생도 있다고요
님도 똑같이 하세요.
6층 아줌마는 시댁에서 이번에 뭘 증여받았다 그러대
고딩 동창 정숙이는 예전에 시어른들이 밭뙈기를 하나 주셨는데 그 앞으로 도로가 나서 어쩌고 거울치료되게 노래를 부르세요.
님도 똑같이 하세요.
6층 아줌마는 시댁에서 이번에 뭘 증여받았다 그러대
고딩 동창 정숙이는 예전에 시어른들이 밭뙈기를 하나 주셨는데 그 앞으로 도로가 나서 어쩌고 거울치료되게 노래를 부르세요. 22222
여태 생활비 드리는 자기집 처지가 자존심 상해 그래요. 다들 처가에서 건물하나씩 받는데 넌 뭐 없냐하며 후려치는 거예요. 못됐네요, 찌질하고.
진짜 별로야...............
님도 주변에서 듣는 이야기 남편한테 하세요 입 다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