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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리카페가니 벌써 명절 시작하네요

하하호호 조회수 : 2,843
작성일 : 2026-02-09 22:37:18

미리 해서 냉동시켜간다고 벌써 냉동하신 분도 계시네요

잡채 국 갈비 등등

저도 설날에 시댁갈건데

먹을것 하나도 없는 시댁에

다들 입만 들고오는데

계속 장보고 장만해서 갔더니 

내돈만 들고 내손만 상하고

그렇다고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아주 당연시 생각하고

아주 우리를 호구로 알고 이제는 대놓고 뻔뻔하게 나오는지라

라면 가져가든지해야겠네요

외식은 절대 안한답니다

 

 

 

IP : 118.218.xxx.1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9 10:39 PM (106.101.xxx.77)

    잘 생각하셨어요
    그것도 염치 있는 사람들한테나 해줘야지
    그냥 소식 다이어트 기간이라 생각하고 님도 손 놓고 계셔요

  • 2. 우와
    '26.2.9 10:39 PM (124.5.xxx.146)

    가주시는 것만 해도 선물.

  • 3. 원글이
    '26.2.9 10:46 PM (118.218.xxx.119)

    다들 먼저 가서 먹을게 없으니 나한테 전화하는데
    뭐 이런 사람들이 있나싶은데
    한번 그랬으면 다음에는 김밥이라도 포장해가든지
    나가서 사먹든지
    50살 넘은 사람들이 왜 이럴까요?
    저는 점점 늦게 갈겁니다

  • 4. 살아보니
    '26.2.9 10:48 PM (175.223.xxx.26)

    명절에 짜장면 먹으니 더 맛있더만요.
    평상시 안사먹는 난자완스 유산슬 양장피 다 시키고 먹었어요.

  • 5. ㅇㅇ
    '26.2.9 11:01 PM (122.43.xxx.217)

    지들 손가락으로 음식 배달도 못 시켜먹어서 원글한테 전화하나요
    배달 음식 값도 내기 싫다는건가

  • 6. ㅇㅇ
    '26.2.9 11:0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위염때문에 암것도못먹는다 하세요
    저는 못먹으니 형님 동서등등 먼저 해드세요
    우리는 우리가 알아서 먹고 가겠습니다

  • 7. 노이해
    '26.2.9 11:17 PM (118.220.xxx.220)

    못먹고 사는 시절도 아니고 명절에 죽기살기로 먹을거 만드는거 넘싫어요

  • 8. ㅇㅇㅇ
    '26.2.9 11:32 PM (210.96.xxx.191)

    혹시 요리카페. 어디인지 알수 있을까요

  • 9. 원글이
    '26.2.9 11:36 PM (118.218.xxx.119)

    시크릿레시피2015 입니다

  • 10. ㅇㅇㅇ
    '26.2.9 11:48 PM (210.96.xxx.191)

    원글님 감사합니다

  • 11. ...
    '26.2.10 12:54 AM (112.187.xxx.181)

    저 같으면 그냥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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