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부진 아들 노래부르는거 흐뭇하게 보내요

ㅇㅇㅇ 조회수 : 4,488
작성일 : 2026-02-09 21:33:06

 

 

엄마는 다 같은가봐요.  

 

아들이 노래도 참 잘하네요. 

IP : 175.113.xxx.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9:33 PM (118.37.xxx.223)

    진짜 행복해 보이더라고요

  • 2. ㅇㅇㅇㅇ
    '26.2.9 9:33 PM (175.113.xxx.60)

    https://youtu.be/-LsnsBiCVFI?si=1qAKV8CpuviSpBEW

  • 3. 환한 웃음
    '26.2.9 9:38 PM (223.38.xxx.179)

    이부진 환하게 웃네요
    아들이 노래까지 엄청 잘하네요
    휘문고 차석 졸업하고...

  • 4. ㅁㅁ
    '26.2.9 9:41 PM (110.10.xxx.12)

    모든 엄마들의 이상형 아들
    진짜 보물이네요
    이부진은 천운을 받은
    다 갖은 여자네요

  • 5. ......
    '26.2.9 9:42 PM (61.255.xxx.6)

    남편복은 없어도 아들복은 있나봐요!
    그나저나 휘문고 전교1등은 또 어떤 아이인지..헐....

  • 6. ....
    '26.2.9 10:01 PM (39.117.xxx.39)

    저도 혼자 아이를 키워서 그런지
    이부진씨가 행복해야 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아들도 잘 키우고 정말 대단한 엄마입니다 ^^
    이부진 사장도 이제 자기 인생 살면서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축하해요

  • 7.
    '26.2.9 10:15 PM (211.36.xxx.208)

    정말 다 가진듯.

    미모, 날씬함, 머리숱, 집안, 직업, 학력, 이미지,
    자산,,자식교육,,전생에 한글창제를 했든
    이순신장군이었든 착한 일을 엄청 많이 했나봐요.
    다른 재벌들은 봐도 부럽다 생각 안드는데
    57살에 저런 삶 진짜 재밌을 것 같아요.

  • 8. ---
    '26.2.9 10:40 PM (110.10.xxx.12)


    헐 57살이라구요
    저 얼굴이요?
    대단하네요
    느낌상 40후반 정도로 보이는구만요
    저 인생은 대체 부족한게 뭘까

  • 9. ...
    '26.2.9 11:57 PM (119.69.xxx.167)

    인생 행복의 절정일듯요...재벌인건 안부러운데 저도 자식키우는 엄마로써 저 장면은 진짜 너무 부럽...
    아들래미 노래 왤케 잘해요 근데?ㅎㅎ

  • 10. ...
    '26.2.9 11:59 PM (118.37.xxx.223)

    이부진에게 부족한게 있다면 아픈거...유전병이죠 ㅠ

  • 11. 저보다
    '26.2.10 12:43 AM (112.151.xxx.218)

    더한행복 있을까요
    죽을때 이날이 생각날거같아요

  • 12. 네요
    '26.2.10 8:32 AM (49.170.xxx.188)

    보네요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257 남편이 아이에게 대하는게 이상해요. 55 ... 11:14:55 9,513
1794256 irp이전 4 원글 11:13:35 750
1794255 "소녀상은 매춘부상" 시위자 책, 초중고 11.. 5 ㅇㅇ 11:11:40 1,131
1794254 대학생 아들 국민연금 궁금해요 1 ... 11:10:47 781
1794253 갑자기 늦둥이 바라는 남편.. 18 ㅁㅁ 11:09:37 3,228
1794252 레인보우 너무 고점에 샀나봐요.. 2 레베카 11:07:24 1,315
1794251 망했네, 내 히든 맛집 하나 날아갔엉 3 ... 11:06:47 2,619
1794250 70대 혈압약먹는중 146/71은 관리해야하나요? 5 11:05:39 941
1794249 명절에 여행가서 너무 좋아요 4 11:04:48 1,649
1794248 어린시절 부자였다 가난해지신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9 ... 10:57:02 2,518
1794247 앞에서는 국민팔고 뒤에서는 밀실거래 9 웃으면서 10:56:58 906
1794246 제가 나를 아들로 낳았네요. 11 이를 어째요.. 10:56:35 3,204
1794245 음식 덜 마르는 에어프라이어 3 요리꽝 10:55:27 608
1794244 가난한집 딸 셋인 집 어떤가요? 13 독립적 10:54:34 2,093
1794243 광양쪽에 아울렛(신발싼)곳 어딘가요? 3 광양 10:49:35 218
1794242 서울시장 가상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격.. 8 ㅇㅇ 10:46:38 1,486
1794241 대법, 국회에 "재판소원 반대·대법관 증원도 불가&qu.. 12 ... 10:41:55 993
1794240 이부진 보니 머릿결 중요성 알겠네요 27 .. 10:39:19 6,484
1794239 아침부터 훈훈하게 박보검과 조지 클루니 4 이뻐 10:38:52 1,123
1794238 국무회의 보세요. 8 부동산 10:37:52 753
1794237 [펌글] 조국대표가 좀 솔직했으면 좋겠습니다 62 ㅇㅇ 10:36:55 2,070
1794236 어제 순대트럭이랑 땅콩과자 이야기 좀 할께여 14 isac 10:36:14 1,397
1794235 김민석, 정성호때문에 25 ... 10:31:30 1,450
1794234 월세 만기전에 나가는데요 32 .. 10:29:50 1,633
1794233 침대에 온수매트 사용 하시는 분~ 5 궁금 10:27:13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