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대학합격도 미션
이번에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을 다녀온것도 미션하나 해결
메일매일은 출근해서 일을 해결하는것도
주말에 청소, 빨래, 모든것도 다 미션
이번주 해결할 중요한일이있는데.. 그것도
암튼 매일매일 미션을 수행하며 사는 기분입니다
계속 끝날것같지않아요
언제로 돌아가고싶은거 없어요
왜냐구요 또 같은 일들을 해야되잖아요
아... 지금 오늘 부엌일까지 끝나고 저 씻는것도 미션수행이네요 ㅠ요
얼른 다하고 침대로 들어가고싶어요
아이 대학합격도 미션
이번에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을 다녀온것도 미션하나 해결
메일매일은 출근해서 일을 해결하는것도
주말에 청소, 빨래, 모든것도 다 미션
이번주 해결할 중요한일이있는데.. 그것도
암튼 매일매일 미션을 수행하며 사는 기분입니다
계속 끝날것같지않아요
언제로 돌아가고싶은거 없어요
왜냐구요 또 같은 일들을 해야되잖아요
아... 지금 오늘 부엌일까지 끝나고 저 씻는것도 미션수행이네요 ㅠ요
얼른 다하고 침대로 들어가고싶어요
그래서 본인 그릇을 아는 게 중요하다 싶어요.
내 한계를 아니까 배우자, 자식 결정를 신중하게
제가 어릴 때부터 그런 감정을 매일 느끼고
삶의 하나하나가 다 미션처럼 느껴지고 버거워서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았어요.
내 한 몸 챙기는 것도 너무 어려워서...
저도 그걸 알았어야했는데 어릴땐 이정도로 심하지 않았는데 점점 심하네요
다행히도 아이는 하나네요 ㅠㅠ
어릴 때부터 항상 그 생각했어요. 인생은 숙제 해결하는 긴 과정같다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더라고요. 인생을 즐기려고 사는게 아니라 할 일 하기 위해 사는...
50넘어 애들이 어느정도 다 크고 노후적당히 준비 해놓으니 이제서야 조금 즐겨볼까 하는 맘이 들어요
저도 똑같아요.
너무 힘드네요.
매일 큰돌멩이 굴리는 것 같아요.
제가 그래요
그래서 과민해지고 신경질이 늘어요ㅠ
그런것같아요.
50중에 아이들이 중고딩이들…
미션수행중입니다.
결혼을 하니 큰 숙제를 하나 해치운 느낌이었어요. 유난히 사촌들이 결혼을 빨리 해서 친척들 만나면 너도 빨리 하란 얘기가 스트레스였어요. 하지만 그때도 느낀건..이젠 아이낳는 숙제해야하겠다 였어요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2018 | 재가요양보호사 시급은 얼마인가요 5 | 재가요양보호.. | 2026/02/10 | 2,014 |
| 1792017 | 전번·주소·현관비번 다 털렸다…쿠팡 유출자 1억5천만 건 조회 3 | ㅇㅇ | 2026/02/10 | 2,349 |
| 1792016 | 또 60대 이상 여성이 수익률 1위 4 | ㅇㅇ | 2026/02/10 | 4,147 |
| 1792015 | 정청래야 35 | ㅇ | 2026/02/10 | 2,770 |
| 1792014 | 실비청구 1 | 행복만 | 2026/02/10 | 1,266 |
| 1792013 | 분위기이상타..내란세력의 준동 아닐까 19 | 이상타 | 2026/02/10 | 1,568 |
| 1792012 | 백세시대 허상이 맞는게 14 | ... | 2026/02/10 | 4,340 |
| 1792011 | 입다물면 공천 2 | 매불쇼 | 2026/02/10 | 812 |
| 1792010 | 휴대폰 자판에 중국어 성조나오게 할 수 있나요 5 | 중린이 | 2026/02/10 | 874 |
| 1792009 | 넷플릭스 볼 거 추천... 무려 노드임^^ 3 | ... | 2026/02/10 | 3,786 |
| 1792008 | 다주택자들이 갑자기 왜 구제해 달라고 난리들이에요? 13 | 궁금하네 | 2026/02/10 | 3,164 |
| 1792007 | 민주당 전당원 투표제 보완방안 나오네요 6 | 찬성 | 2026/02/10 | 972 |
| 1792006 | 보험가입후 후회 10 | 딸기맘 | 2026/02/10 | 2,860 |
| 1792005 | "벌써 바닥 보였다"…스페인 피겨 선 수가 전.. 3 | ㄴ | 2026/02/10 | 4,702 |
| 1792004 | '북 무인기 침투' 정보사 등 압수수색‥군인·국정원 직원 4명 .. | 전쟁유도 매.. | 2026/02/10 | 736 |
| 1792003 | 거슬리는 말투 14 | 곱게늙자 | 2026/02/10 | 3,190 |
| 1792002 | 동네 반찬가게 사장 4 | ㅇㅇ | 2026/02/10 | 3,609 |
| 1792001 | 엠바고 발설하는 김어준 53 | 쩝 | 2026/02/10 | 10,623 |
| 1792000 | 90넘으면 등급 나와요? 5 | .. | 2026/02/10 | 2,381 |
| 1791999 | 백수남동생 때문에 친정을 못가겠어요 73 | k장녀 | 2026/02/10 | 15,531 |
| 1791998 | 오징어 세마리씩 꽝꽝 언거 분리 어떻게 해요? 10 | A | 2026/02/10 | 1,584 |
| 1791997 | 임테기처럼 갱년기테스트기도 있네요 15 | ㅡㅡ | 2026/02/10 | 2,526 |
| 1791996 | [고민] 40대 후반 직장인, 월 꾸밈비 23 | 혀니 | 2026/02/10 | 4,454 |
| 1791995 | 지금 미래에셋 증권앱 들어가지시나요? 3 | ㅜㅜ | 2026/02/10 | 1,335 |
| 1791994 | 좋아했던 것들이 재미없어요 10 | .. | 2026/02/10 | 3,7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