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평소 직접 밥 해드시고
아빠도 모시고 두분이 사셨는데
폐에 물 찼다는데
고칠 방법 있나요
평생 입원한번 안하시고
골골하지만 큰 병은 없으섰는데
한달전부터 숨이 너무 차다고 하셨어요.
엄마가 평소 직접 밥 해드시고
아빠도 모시고 두분이 사셨는데
폐에 물 찼다는데
고칠 방법 있나요
평생 입원한번 안하시고
골골하지만 큰 병은 없으섰는데
한달전부터 숨이 너무 차다고 하셨어요.
저희 엄마도 그러셨는데
심하지 않으셨는지
이뇨제 처방 받고 좋아지셨어요
심장 질환 (심부전): 어르신들에게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심장이 피를 펌프질하는 힘이 약해지면 혈액이 정체되면서 폐 쪽으로 물이 샐 수 있습니다.
염증 및 감염 (폐렴, 결핵 등): 폐에 염증이 생기면 그 주변으로 물이 고입니다. 평소 골골하셨다면 면역력이 떨어져 가벼운 폐렴이 왔을 수도 있습니다.
기타 장기 문제: 간이나 콩팥 기능이 떨어져도 단백질 수치가 낮아지면서 몸의 수분 조절이 안 되어 폐에 물이 찰 수 있습니다.
물 빼기 (천자): 숨이 너무 차면 우선 주삿바늘로 고인 물을 직접 뽑아냅니다. 이것만 해도 어머니 숨쉬기가 훨씬 편해지실 거예요.
원인 정밀 검사: 뽑아낸 물을 분석하고 심장 초음파나 CT를 찍어 '왜 물이 찼는지'를 찾습니다.
약물 치료: * 심장이 원인이면 이뇨제를 써서 소변으로 수분을 배출합니다.
염증이 원인이면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저희 엄마같은 경우 급성신부전으로 폐에 물차서 급 입원후 계속 물빼냈어요. 응급상황이네요. 입원은 하신거죠?
폐에 물 찬건 이뇨제로 쉽게 뺄 수 있어요.
원인이 뭔지가 중요하죠
어쨌든 병원가셔야해요.
폐에 물 찬채 방치하면 호흡 못해 죽을수도 있어요.
입원하신건가요? 입원하시고 치료 받으셔야죠
그리고 심장때문에 물 찬거면 약먹으면 훨씬 오래 사실수 있어요.
요즘 심부전약 좋은게 많아요.
입원하고 등에 구멍 뚫어(소변줄 굵기) 줄로 봉지 연결해서 빼내요
다른 합병증 없으면 좋아져요
응급실 가려고 해요.
CT 몇 달 후에나 찍을 수 있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