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에 물을 15분쯤 끓여도 쫄지 않을 정도로만 부으시고
그 위에 채반(냄비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면 더 좋아요)을 놓고 계란을 올려주세요
물은 계란 아래쯤에서 찰랑찰랑, 다 안 잠겨도 되는 거 아시죠?
그리고 두껑 덮어 인덕션 0~9 중 8로 놓으시고 12분 타이머 맞춰 놓으세요
찬물에 헹구는 그런 거 없이 바로 아주 매끄럽게 껍질이 잘 까집니다
물에 계란 넣다가 실금 가서 흰자 흘러나올 일도 없고
불 지켜서서 볼 필요도 없고 아주 편해요
냄비에 물을 15분쯤 끓여도 쫄지 않을 정도로만 부으시고
그 위에 채반(냄비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면 더 좋아요)을 놓고 계란을 올려주세요
물은 계란 아래쯤에서 찰랑찰랑, 다 안 잠겨도 되는 거 아시죠?
그리고 두껑 덮어 인덕션 0~9 중 8로 놓으시고 12분 타이머 맞춰 놓으세요
찬물에 헹구는 그런 거 없이 바로 아주 매끄럽게 껍질이 잘 까집니다
물에 계란 넣다가 실금 가서 흰자 흘러나올 일도 없고
불 지켜서서 볼 필요도 없고 아주 편해요
반숙인가요 온숙인가요?
82사람들 계란도 못 삶을거라 생각 하시는건가요?
원래 물 가득 잠기게 하고 삶았는데 반이하로 잠기는게 더 잘 삶아지더군요
완숙이에요~
물 끓으면 계란 넣는 과정에서 실금 가는 현상때문에 고민이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좋은 정보가 되었음 좋겠네요
물속에 넣고 해도 15분해야 완숙인데 찜인데 12분이라고요?
저도 원래 물 잔뜩 넣어 끓이고
소금넣고 별 짓 다했었어요.
요즘은 물만넣고 살짝 잠기게.
이 방법으로 자리 잡았어요
물속에 넣고해도 15분이여야 완숙인데 찜으로 하는건데 12분에 완숙이라뇨... 실금땜에 왕짜증났는데 함 해볼게요
예전 쿠쿠에서 나온 쿠커가 있어요
그러니까 요리 전용 밥솥이죠
거기에 청국장을 만들어서 먹었었는데
구운계란도 대량으로 잘 되거든요
원글님처럼 그 쿠커의 부속품으로 있던 채반을 놓고 계란 한 판을 다 넣어요
그리고 원글님처럼 바닥에 조금 물 넣고 강찜으로 하면 구운계란 한 판 나와요
그러면 냉장고에 넣어 놓고 아침에 한두 개 뜨거운 물에 잠깐 담가놨다가 까먹으면 맛있다고요
저랑 비슷하게 만드시길래 적어봤어요^^
오, 위에 긍정적인 댓글 다신 분들~
혹시 채반 없이 처음부터 계란 넣고 물 다 안 잠기게 붓고 끓여도 될까요?
요즘 찌는 삼발이 넣고 계란 쪄요. 삶지 않고.
저는 딱 10분 해요. 그냥 찬물부터 타이머 맞춰요. 물 그닥 많지 않으니. 그리고 불끄고 그냥 둬요. 먹을때까지 ㅎㅎ
바로 먹을려면 찬물에 담그고요.
저는 끓는 물에 계란 안삶아요
이상하게도
물에 넣자마자 한두개는 꼭 흰자가 줄줄 터져나와요
그냥 첨부터 찬물에 계란 넣고 중간불 정도에서 삶으니
거의 터지는게 없어요
계란 찔때는 냉장고에서 나온 차가운 계란도 괜찮은가요?
물에 삶을땐 실온에 좀 뒀다가 삶아야 안터지던데요
네, 찔 때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계란도 문제 없었어요
반숙은 10분 하면 될까요?
반숙은 시간 맞춰야 하지만(끓는 물에 넣고 6분~6분 30초) 완숙이라면 아무렇게나 해도 잘 되던데요.
하일라이트 렌지에서 물 끓으면 계란 넣고 그 물이 다시 한번 끓을 때까지 잠깐만(30초 내외) 지켜보다가 뚜껑 닫고 불 끄면 냄비 속 열기와 렌지의 잔열로 다 익어요.
이방법 저방법 다 해보는데
껍데기는 왜 그렇게 싸악 잘 벗겨지지 않을까요.
wwwwwwwwwwwww
요즘 계란 찜기 작고 2만원대에 사더라구요.
저도 추천받고 옛날에 5만원할 때 샀는데
한 번에 6개,
3단계로 반숙부터 완숙까지 알림음 울리고
끝나면 자동으로 꺼짐.
꽤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요즘은 올 스텐으로 나오고 싸졌더라구요.
계란찌는 게 정말 일이 줄어요.
인터넷에서보고
원글님처럼 삶는데
계란껍질 잘까지고 말랑말랑 맛있어요
오늘도 10개 삶았어요
울아들이 아침에 2개먹고 출근해요
첫댓글 계란 못 삶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떤 방법으로 삶는게 좋을지.계란껍질 찬물에 담궈도 잘 까지지도 않아 짜증날때도 있고 하니 좋은방법.정보 공유해주면 여러사람 도움받고 좋잖아요
저도 소금도 넣어보고 계란을 담궈 삶아 그런지 영~ 이제 원글님처럼 쩌봐야겠아요
좋은방법 감사해요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넣어두고자요
아침에 계란삶은거 하나랑 커피가 식사거든요
저온에 맞춰주면 신기하게 껍질도 잘까져요
https://m.blog.naver.com/sunil314/223901899687
https://m.blog.naver.com/sysw7982/224045703216
저는 냄비바닥만큼 물 끓여 계란 넣고 중불에 3분 30초정도 끓이다 불끄고 식을때까지 방치해요
노른자 엄청 보송보송 촉촉하게 익어서 딱 좋네요
저는 냄비바닥만큼 물 끓여 계란 넣고 중불에 3분 30초정도 끓이다 불끄고 식을때까지 방치해요
잔열로 익히는거죠
노른자 엄청 보송보송 촉촉하게 익어서 딱 좋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034 | 선지해장국 대중적인 메뉴인가요? 26 | 선지해장국 | 2026/04/06 | 1,763 |
| 1802033 | 주식. 요즘 장은 무조건 줄먹이네요. 4 | ... | 2026/04/06 | 4,094 |
| 1802032 |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5 | 성공예감 | 2026/04/06 | 1,639 |
| 1802031 |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78 | 음 | 2026/04/06 | 12,140 |
| 1802030 |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14살 | 2026/04/06 | 401 |
| 1802029 | 오늘 엄청 추워요 3 | 덜덜 | 2026/04/06 | 2,886 |
| 1802028 |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38 | .... | 2026/04/06 | 3,218 |
| 1802027 |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8 | ... | 2026/04/06 | 3,182 |
| 1802026 |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7 | .. | 2026/04/06 | 2,782 |
| 1802025 |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9 | 우와 | 2026/04/06 | 4,632 |
| 1802024 |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13 | 진짜로? | 2026/04/06 | 2,772 |
| 1802023 |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14 | 슬퍼요 | 2026/04/06 | 2,101 |
| 1802022 |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21 | 중드매니아 | 2026/04/06 | 2,121 |
| 1802021 |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5 | ㄱㄴ | 2026/04/06 | 1,735 |
| 1802020 |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2 | 방탄 | 2026/04/06 | 1,080 |
| 1802019 | 파란색으로 현수막 만드는 국민의 힘 5 | 부끄럽냐 | 2026/04/06 | 1,471 |
| 1802018 | 씽크대 물이 잘 안내려가요 8 | 블루커피 | 2026/04/06 | 1,620 |
| 1802017 | 티비에 넷플릭스만 안돼요ㅜㅜ 3 | ㅜㅜ | 2026/04/06 | 1,183 |
| 1802016 | 정치검사들이 승승장구한건 11 | ㄱㄴ | 2026/04/06 | 1,312 |
| 1802015 | 남편보다 잘버는 아들이 38 | ㅊㅊ | 2026/04/06 | 20,217 |
| 1802014 | 울집 냥이 상위 1프로 될까요? 6 | dd | 2026/04/06 | 1,447 |
| 1802013 |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15 | 영어 | 2026/04/06 | 1,638 |
| 1802012 | 이 대통령 “중동전쟁으로 전시 상황…가짜뉴스, 반란 행위 다름없.. 32 | ㅇㅇ | 2026/04/06 | 6,107 |
| 1802011 | 정말 귀신이 찾아오면 추울까요? 12 | 으스스 | 2026/04/06 | 3,170 |
| 1802010 |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무소속 감행!" 8 | 응원해 | 2026/04/06 | 2,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