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계피가 불렀던 노래를 새 멤버가 다시 다 새로 불렀던데요.
계피와 남보컬 뭔가 안좋게 갈라선건가요? 이유를 전혀 몰라서요.
저는 계피 보컬 노래가 너무너무 좋은데 아쉬워요...
초창기 계피가 불렀던 노래를 새 멤버가 다시 다 새로 불렀던데요.
계피와 남보컬 뭔가 안좋게 갈라선건가요? 이유를 전혀 몰라서요.
저는 계피 보컬 노래가 너무너무 좋은데 아쉬워요...
당시에 라디오 많이 들어서
브너 멤버들 방송 나온 것 여러 번 들었었는데
왜 나갔는지 구체적으로 밝힌 적은 없어요.
음악적 견해가 안 맞아서 나갔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되어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고
그냥 안 맞았다 그랬던 거 같아요.
저도 계피씨가 부른 브너 노래들 좋아해요.
그렇군요 아쉬워요
방금 우연히 보편적인노래를 다시 듣는데 너무 찡하더라구요
저 너무 좋아하는 밴드였는데 다른보컬이 재녹음해서 새로 앨범을 냈다는건가요?
계피씨가 음색이 노래랑 너무 찰떡이잖아요
유자차 앵콜요청금지
계피가 보컬이라 지분을 더 요구했나 그랬을걸요
소속사가 계피랑만 계약했었나
계피 혼자 가을방학 앨범 만들고 그랬어요
안타깝죠
보컬은 두고 밴드는 그냥 대체해도 된다 생각한 듯요
계피가 보컬이라 지분을 더 요구했나 그랬을걸요
소속사가 계피랑만 계약했었나
계피가 나와서 가을방학 앨범 만들고 그랬어요
안타깝죠
보컬은 두고 밴드는 그냥 대체해도 된다 생각한 듯요
그 유명한 1집을 갖고있는 사람이에요
근데 그냥 음악팬이라 왜 싸웠나는 몰라요
너무 마음이 다쳐서 그 시절은 기억하고 싶지도 않고
노래도 안풀어줄 정도라니 뭘까 싶은데
계피보컬 좋긴해요 근데 하필 새로만든 팀
멤버는 미투 -_ -
예전 인터뷰 때 간단하지만 브로컬리너마저 때 이야기해요! 왜 계피와 헤어졌는지(?), 한참 뒤에 1집 앨범이 재발매된 과정 등이 조금씩 나와요.
https://naver.me/5l2I2gz0
10. 계피는 브로콜리 너마저와 우쿨렐레 피크닉을 거쳐 가을방학까지 왔는데, 이전의 밴드 활동에 비해 가장 다르다고 느끼는 건 뭔가.
계피 : 일단 몸이 가볍고 역할 분담이 확실하다. 서로의 영역이 뚜렷하다는 건 그만큼 서로의 영역을 존중할 수 있다는 말이다. 신뢰가 좀 더 확실한 상태다.
10. 그 말은 과거에는 동료들과의 신뢰 부분에서 어떤 아쉬움이 있었다는 뜻인가.
계피 : 브로콜리 너마저 활동을 할 때는 내가 음악적인 면에 그렇게 많이 참여를 한 건 아니었다. 리더 윤덕원 씨가 밴드를 장악하는 면이 강했기 때문에 보컬로서 부딪히는 경우도 있었고. 하지만 우쿨렐레 피크닉과 가을방학에서는 상대방에게 신뢰를 받는 느낌이었다. 예를 들어 브로콜리 너마저에서는 각자 기본적으로 무엇을 생각하고 있고 자신이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이 거의 없었는데, 우쿨렐레 피크닉과 가을방학에서는 비중이 크든 작든 그게 가능해졌다.
https://www.weiv.co.kr/archives/7528
[weiv]: 브로콜리 너마저의 정규 1집 앨범은 루오바의 이름을 달고 나왔잖아요? 이제 많이 알려져 있지만, 계피는 밴드를 나와서 루오바에 남아 가을방학으로 활동하고 있고….
덕원: EP를 내고 활동하던 도중에 루오바에서 같이 일하자는 제의가 왔어요. 직접 밴드 일을 많이 해 왔지만 어느 정도 도움 없이는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기에 같이 일하게 되었지요. 사실 [앵콜요청금지]는 제가 개인적으로 만든 건데 제작자로서의 권리를 어느 정도 포기한 셈이에요. 지금 생각에는, 제작자로서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것 같아요. 그 수입으로 함께 정규 1집을 제작하게 되었는데, 결국 그게 문제가 되더라고요. 루오바는 일 처리는 깔끔하게 하는 곳이었지만 여러 가지로 잘 맞지 않았어요. 그쪽에서는 이 밴드를 통해 뭔가 만들고 싶은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 그게 저희 밴드의 의사와 반하는 부분이 있었죠.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201207021118524785
"1집이 올해 계약 만료로 절판이 됐습니다. 레이블과 밴드의 공동 소유였던 제작자 권리가 3년이 지나면 밴드로 넘어오는 것이었는데 그 권한도 밴드 멤버 모두의 공동 소유였어요. 1집 때 보컬을 맡다가 탈퇴한 멤버(계피)에게도 권리가 있는데 그분이 재발매를 반대해서 다시 낼 수 없는 상황이 됐죠."(덕원)
(계피 나무위키 중) (계피는) 어느 눈 오는 날 심야라디오를 듣는 중 눈오는 날에 어울리는 노래를 신청받자 '유자차'를 신청했다고 한다. 이는 태어나서 처음 라디오에 신청한 곡이라고. 오랫동안 듣지 않았던 그 노래를 다시 들으면서 마음에 쿵 떨어지는 느낌을 받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계피는 브로콜리너마저 측에게 연락을 해서 첫 EP를 재발매하게 되었다고 한다. 계피는 재발매 소식과 함께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는 트윗을 남겼다.
브로콜리 너마저 1집 있어요. 진짜 1집 노래 다 좋아서 즐겨들었는데 2집은 계피가 빠지고 느낌이 달라져 1집만큼 안 들었어요. 우쿨렐레 피크닉까진 괜찮았는데 가을방학은 제 취향이 아니도라고요. 전 브로콜리 너마저 때의 계피 노래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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