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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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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선물 싫어요

ㅠㅠ 조회수 : 3,717
작성일 : 2026-02-09 18:38:49

요새 당때문에 누가 먹을사람도없고, 

이거 어찌 처치해야할지...

음식이라 당근에 파는것도 그렇고..ㅠㅠ

이건 나이드신엄마도(엄마가드신데도 말릴판)

언니도 모두에게 건강에 안좋은거라 

한두개정도 먹는거야 뭐 그렇다치는데 

저리 상자째로 들어온건..

원래 한과에 들어가는 설탕은 하얀설탕에 당도 최고의

물엿..ㅠㅠ

 

어제 여기서 본글에서 삶은계란 노른자 많이 먹음 콜레스테롤등

여러가지로 안좋아 하루에 흰자만 10개씩 먹고 노른자는 모두 

키우는 강아지줬더니 나중에 강아지 콜레스테롤수치 엄청높고

심혈관질환심각해 병들어 죽었다고 

IP : 125.138.xxx.5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6:40 PM (70.106.xxx.210)

    가족들에게 드리세요. 부모나 형제 자매, 혹은 친구들?

  • 2. ...
    '26.2.9 6:40 PM (118.37.xxx.223)

    제가 받고 싶네요
    며칠전에도 한과 싫다고 올라왔는데 싫어하는 분들이 많은가봐요..ㅠ

  • 3. 경비아저씨
    '26.2.9 6:42 PM (121.162.xxx.234)

    드리시는 건 어떨까요

  • 4.
    '26.2.9 6:44 PM (116.121.xxx.21)

    저도 싫어요 그래도 아까워 먹다보니 살찌는 소리가ㅠ

  • 5. 싫어요
    '26.2.9 6:50 PM (222.98.xxx.31)

    저도
    거래처에서 꼭 한과를 선물해요.
    추석엔 쩐내도 나고
    싫다고했더니 다른 걸로 바꾸더니
    또 한과를 보내더라고요.
    동생이 한과집을 한대요.

  • 6. 저는
    '26.2.9 7:02 PM (39.7.xxx.101)

    한과가 너무 좋아요!

  • 7. 한과
    '26.2.9 7:03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저도 한과 진짜 싫어요
    떡은 냉동해 두었다가라도 먹지
    정말 비싼돈아까워서 쩐내나서 버리면서도 슬퍼요

    백화점 전화오면 상품권으로 잽싸게 바꾸기라도하는데 백화점물건아니면 진짜 싫어요

  • 8. 한과냉동
    '26.2.9 7:07 PM (210.205.xxx.198)

    당 때문에 걱정되긴하지만
    냉동해서 먹으면 과자는 바삭하고 엿부분은 쫄깃해서 저는 참 맛있던데
    취향이 다른거니까..

  • 9. 저도
    '26.2.9 7:25 PM (221.148.xxx.3)

    정말 반갑지 않은 선물중 한가지입니다 한과 건강식품 곶감 멸치 등ㅡ 그러구 보면 선물이 참 어려운건 맞는거 같아요

  • 10.
    '26.2.9 7:27 PM (115.138.xxx.187)

    앗 한과 좋아하는데 싫어하시는분들도 많군요~~

  • 11. ...
    '26.2.9 7:32 PM (118.37.xxx.80)

    저 한과 좋아해요♡
    바꿔먹고 싶다
    고등어랑ㅎㅎㅎ

  • 12. 저기
    '26.2.9 7:33 PM (211.211.xxx.168)

    당근에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내 놓으면 빛의 속도로 나가요

  • 13.
    '26.2.9 7:33 PM (211.36.xxx.48)

    50대인데 한과 먹는 사람있나요?
    친구들도 아무도 안먹던데요

  • 14. ㅇㅇ
    '26.2.9 7:45 PM (183.109.xxx.148)

    저 무지 좋아해요.
    사서 먹는데 싸지 않아 아껴 먹어요.
    40대후반부터 그맛에 빠졌으니 할매니얼이라고 하겠네요.

  • 15. 하필
    '26.2.9 7:48 PM (175.126.xxx.56)

    오늘 왔네요.
    이가 안좋아서 먹을때 조심스럽고 남편은 당뇨 전 단계인데...
    싸보이지도 않은데 ㅠㅠ

  • 16. ㅇㅇ
    '26.2.9 7:5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한과 좋아하는 저도
    명절 한과 선물은 좀 그래요
    양이 너무 많음

  • 17. 저도 좋아해요
    '26.2.9 8:00 PM (211.173.xxx.12)

    한과가 양에 비해 넘 비싸서 한번씩 선물 받음 좋은데
    맛있는 한과가 아니라 딱딱한 한과면 기분 별로라서 선물할때 꼭 상태보고 사는게 아니면 안사요 그나저나 올해 한과는 없네요

  • 18. 그래서
    '26.2.9 8:09 PM (211.212.xxx.14)

    저희 어머니는 고거 바스러뜨려서 깍두기할 때 넣어서 하셨어요. 깨한과, 밥풀한과같은거요

  • 19. ㅜㅜ
    '26.2.9 8:18 PM (221.154.xxx.222)

    당뇨걱정만 아니라면
    맛있는데…. ㅜㅜ

  • 20. ...
    '26.2.9 8:19 PM (210.95.xxx.178)

    제가 정말 안달고 바삭한 맛있는 한과를 아는데요.
    일단 먹어보면 이런 한과도 있냐고 해요.
    하지만 선물하고파도 다들 한과라면 경기해요.
    저만 한번씩 사먹습니다.
    혹시나 물으셔도 이름을 몰라서 못가르쳐드립니다.

  • 21. 세상에
    '26.2.9 8:20 PM (221.154.xxx.222)

    강아지 넘 가여워요 ㅠㅠ

  • 22. ..
    '26.2.9 8:42 PM (211.235.xxx.186)

    오늘 제가 먹으려고 비싼 한과 주문했는데..
    그 맛을 모르다니 안타깝네요.

  • 23. 명절에
    '26.2.9 8:44 PM (118.235.xxx.103)

    다같이 모였을때나 한두개 집어먹지 나혼자먹자고 박스로 시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명절음식..

  • 24. ...
    '26.2.9 9:27 PM (223.38.xxx.113)

    저도 싫어요.
    명절 음식도 싥고요.
    차라리 라면 끓여 먹는게...

  • 25. 저는
    '26.2.9 9:52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한과 너무 좋아해요
    쫀득 달콤 맛있는데 선물용은 맛있는게 별로 없네요
    저는 라면은 일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해요

  • 26. ..,
    '26.2.9 10:03 PM (223.38.xxx.227)

    하……..보리굴비 또 왔어..ㅠㅠㅠ

  • 27. ㅡㅡ
    '26.2.10 12:16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한과 넘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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