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디지탈피아노인데 버릴까 당근에 드림으로 올릴까 고민중인데요
우리 동네 저번에 보니
일반피아노도 재활용 스티커 붙여서 내놨더라고요
10년 넘은 디지탈피아노 누가 가져가겠나 싶은데
재활용스티커 사러 나가야 하려나요?
집 안이 건조해서인지 필름이 벗겨진 곳도 있는데
기능에는 문제가 없고요.
애들도 이제 피아노 필 일도 없는 것 같고
그냥 스티커 붙여서 미련없이 버려야 하겠죠?
야마하 디지탈피아노인데 버릴까 당근에 드림으로 올릴까 고민중인데요
우리 동네 저번에 보니
일반피아노도 재활용 스티커 붙여서 내놨더라고요
10년 넘은 디지탈피아노 누가 가져가겠나 싶은데
재활용스티커 사러 나가야 하려나요?
집 안이 건조해서인지 필름이 벗겨진 곳도 있는데
기능에는 문제가 없고요.
애들도 이제 피아노 필 일도 없는 것 같고
그냥 스티커 붙여서 미련없이 버려야 하겠죠?
나눔하면 줄서요.
돈받고 팔면 10만원에 올려보고
안되면 나눔하세요.
더 인기있어요. 10년 되었어도
디지털이 인기죠
일반은 애물단지고요
나눔이면 가져가요
당근에 올려보세요. 저 10년쯤 된거 좀 싸게 내놨더니 바로 팔렸어요
비슷한 상품 당근에서 검색하면 가격이 얼추 계산됩니다
기능 문제없으면 가져갈걸요 야마하는 더더욱 인기 많아요~
잘 되면 당연히 가져가죠.
요샌 업라이트가 더 인기없습니다ㅠㅠ
야마하인데 필름이 벗겨졌으면 나눔이나 1,2만원에 될거에요.
기능 이상없으면 10만원에 올려보세요.
금방 줄 섭니다.
그냥 쓰레기 딱지 붙여서 버리세요.
나눔 당근 다 골치아파요.
저 15년 넘은 삼익 디지털피아노 7만원에 팔았다고 대딩 아들한테 욕 많이 먹었어요
우리집에도 15년된 디지털피아노 있어요.
안쓰는 옷장 방에 방치 중 입니다.
싸게 내놓으면 팔리지 않을까요
6개월전에 저희도 디지털피아노 35000원에 팔았어요
저 얼마전에 야마하 5년 된거 팔고
기분전환으로 롤랜드 새로샀어요.
5년넘으면 슬슬 고장날 수 있고
10년 넘으면 팔기는 좀 그렇다고 악기상이 알려줌
디지털 피아노는 가전제품이라서
10년된 티비, 15년된 컴퓨터 얼마에 팔릴까 생각해야죠.
어느 시기 지나면 슬슬 고장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