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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귀엽네요 (아들 노래도 있습니다)

이부진 조회수 : 11,710
작성일 : 2026-02-09 16:09:53

https://youtu.be/YG-yUGHpbpc?si=HG66vdWrUquKWoG6

 

노래 아주 잘 부르네요..

IP : 223.39.xxx.133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4:14 PM (112.145.xxx.43)

    노래 잘하네요
    졸업식 간 부모라면 당연히 같은 모습 나올듯한 분위기여서 친근하게느껴지네요

  • 2. ..
    '26.2.9 4:16 PM (211.234.xxx.195)

    와우 음색도 좋고 노래를 잘 하네요.
    이부진씨 요즘 행복한 날들이겠어요.

  • 3. 목소리 좋네요
    '26.2.9 4:18 PM (223.38.xxx.73)

    아들이 노래까지도 잘하네요
    이부진 환하게 웃는 모습이 진짜 행복해보이네요
    아들이 얼마나 이쁘고 대견할까요~

  • 4. ..
    '26.2.9 4:19 PM (211.234.xxx.165)

    최고의 순간이지 싶네요

  • 5.
    '26.2.9 4:22 PM (39.115.xxx.2)

    아들 바라보는 엄마 모습은 다 똑같네요.
    흐뭇하게 봤어요.
    노래도 잘하고 전체 차석 장학금까지 받고 정말 대단해요.
    오늘 하루 참 뿌듯하겠어요.

  • 6. ...
    '26.2.9 4:26 PM (180.83.xxx.182)

    부럽네요.

  • 7. --
    '26.2.9 4:26 PM (211.114.xxx.149)

    저 아들은 효도 다 했네요~~
    맘껏 행복해하세요

  • 8.
    '26.2.9 4:31 PM (61.74.xxx.175)

    애가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좋다고 하던데
    노래도 잘하고 밴드도 하는거 보니 활동적이네요
    다 가진듯
    이부진씨 밥 안먹어도 배 부르겠어요
    표정 관리 해도 새어나오는 미소
    엄마 맘이 다 그렇죠~

  • 9. 그러게
    '26.2.9 4:37 PM (58.122.xxx.24)

    효도 다했네요
    건강만 해라

  • 10. ///
    '26.2.9 4:37 PM (121.179.xxx.8)

    진짜 천상의 여자 이부진
    다 가졌네요

  • 11. ...
    '26.2.9 4:38 PM (182.211.xxx.204)

    자식이 잘하는 것만큼 부모에게 기쁜 일이 있을까요?
    이부진도 마찬가지겠죠.

  • 12. ..........
    '26.2.9 4:39 PM (14.50.xxx.77) - 삭제된댓글

    너무 멋져요...얼마나 뿌듯할까요.....

  • 13. ..........
    '26.2.9 4:42 PM (14.50.xxx.77)

    너무 멋져요...얼마나 뿌듯할까요.....노래도 잘하고.........장학금도 받고~~..최고네요~!!!!!
    진정한 엄친아

  • 14. 나무木
    '26.2.9 4:43 PM (14.32.xxx.34)

    아들 음색 멋지네요
    장학생까지 되고
    정말 믿음직한 아들이군요

  • 15. ..
    '26.2.9 4:49 PM (121.162.xxx.35)

    보기 좋네요

  • 16. 지금
    '26.2.9 4:57 PM (49.1.xxx.69)

    젤 행복하겠죠 누구보다

  • 17. 영상
    '26.2.9 4:58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속 이부진 활짝 웃는 모습 보니 김세정과 비슷해 보여요..

  • 18. 부모
    '26.2.9 5:03 PM (124.56.xxx.72)

    저웃음 좋네요.부모 마음이죠.효자네!

  • 19. ...
    '26.2.9 5:13 PM (124.49.xxx.13)

    저 아들은 부모들의 이샹형의 집약체네요 신기신기

  • 20. ㅎㅎ
    '26.2.9 5:16 PM (123.212.xxx.149)

    너무 찐으로 행복해보여서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요.
    얼마나 행복할까 싶고요.
    그리고 아들 음색도 좋고 노래를 진짜 잘해요! 얼마나 기특할까요

  • 21. .,.,...
    '26.2.9 5:19 PM (59.10.xxx.175)

    오늘 앞에나가 차석졸업 상도 받고
    이부진씨 여러학생 학부모 할거없이 사진찍자고 몰려드는거 다 친절히 받아주심. 저도 찍고 대화도 나눴어요 ㅎㅎ

  • 22. 좋네요
    '26.2.9 5:25 PM (118.235.xxx.129)

    엄마의 행복이 느껴지네요
    얼마나 좋을까
    저도 기분 좋아지네요

  • 23. 아들 음색이
    '26.2.9 5:31 PM (110.10.xxx.120)

    좋네요
    아들이 뛰어나게 공부도 잘하고
    노래까지도 잘하는군요
    성격까지도 좋다니...
    다 갖췄네요^^

  • 24. ...
    '26.2.9 5:34 PM (211.21.xxx.25)

    엄마 미소..
    덩달아 행복해 지는 엄마 미소네요

  • 25. ...
    '26.2.9 5:34 PM (1.237.xxx.38)

    정말 트로피 같은 자식이네요
    남편 별로라고 저런 자식 얻을순 없는데
    아픈 다리 얻고 대신 잘난 부모 잘난 자식 얻었다는 느낌

  • 26. 역시
    '26.2.9 6:11 PM (122.36.xxx.14)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 27. ...
    '26.2.9 6:37 PM (115.138.xxx.39)

    부럽네요 진심

  • 28. ...
    '26.2.9 6:38 PM (1.237.xxx.240)

    어쩜 노래도 잘하네요
    아빠 빼고는 다가졌네

  • 29. ....
    '26.2.9 7:02 PM (218.51.xxx.95)

    아까 노래 들어봤는데
    참나 노래까지 잘하냐~ 감탄했네요.
    일반인이 이 정도면 잘하는 거죠.
    이승철 노래더만.
    자식복은 터졌네요.

  • 30.
    '26.2.9 7:13 PM (211.234.xxx.211)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이거 암만 있어도 결국 본인이 잘나야 가능하죠
    그냥 이부진 자식복이란 생각만

  • 31. 본인이 잘난거죠
    '26.2.9 7:23 PM (223.38.xxx.145)

    이부진 아들은 본인부터가 잘난거죠
    아무리 엄마 정보력이 있고 뒷받침해줘도
    결국 본인이 잘나야 가능하죠22222
    같은 학원 다녀도 학생들 성적은 제각각인걸요

  • 32. ...
    '26.2.9 7:47 PM (125.131.xxx.184)

    노래도 잘하고...공부도 잘하고...정말 육각형이네요..이부진씨 보기 좋습니다..삼성가에서 해외보내서 달러 낭비 안하고 국내과정으로 교육 잘시키는거 좋아 보입니다~삼성 호감됐습니다~

  • 33.
    '26.2.9 8:18 PM (121.65.xxx.221)

    노래 잘부르네요
    재벌을 떠나서 엄마와 아들 참 이쁘네요ㆍ

  • 34. 어휴
    '26.2.9 8:49 PM (112.169.xxx.252)

    저위 댓글 점세개 정말 나쁜 인성을 가졌네

    ------------------------------------------------------------------------
    정말 트로피 같은 자식이네요
    남편 별로라고 저런 자식 얻을순 없는데
    아픈 다리 얻고 대신 잘난 부모 잘난 자식 얻었다는 느낌1.237.xxx.38)
    ------------------------------------------------------------------------
    정말 어쩜 이렇게 칭찬하는척 하면서 디스하냐

  • 35. 윗님
    '26.2.9 8:55 PM (118.235.xxx.120)

    그러게요
    이런 게 베스트글 친구 질투 하꼬방 같은 거죠

  • 36. 112.169.xxx
    '26.2.9 10:0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오잉?
    디스 아닌데요
    이걸 디스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구나

  • 37. 112.169.xxx
    '26.2.9 10:0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오잉?
    디스 아닌데요
    이걸 디스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구나
    엄청 예민한 사람이네요

  • 38. 112.169.xxx
    '26.2.9 10:1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오잉?
    디스 아닌데요
    이걸 디스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구나
    엄청 예민한 사람이네요
    저정도 얘기가 디스고 인성이 나빠 하는 얘기면 여기 인성 좋은 사람 없겠네요

  • 39. 112.169.xxx
    '26.2.9 10:1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오잉?
    디스 아닌데요
    이걸 디스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구나
    엄청 예민한 사람이네요
    하여간 시녀 팬들한텐 조심해야돼요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저정도 얘기가 디스고 인성이 나빠 하는 얘기면 여기 인성 좋은 사람 없겠네요

  • 40. 112.169.xxx
    '26.2.9 10:27 PM (1.237.xxx.38)

    오잉?
    디스 아닌데요
    이걸 디스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구나
    엄청 예민한 사람이네요
    하여간 시녀 팬들한텐 조심해야돼요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저정도 얘기가 디스고 인성이 나빠 하는 얘기면 여기 인성 좋은 사람 없겠네요
    내가 이부진을 뭐하러 질투해요
    친구도 아닌데 황당하네

  • 41. ㅇㅇㅇ
    '26.2.10 2:13 AM (118.235.xxx.103) - 삭제된댓글

    이부진 동생 아들도 동갑이던데…

    한 아이만 주목받으니 심경 복잡할 듯

  • 42. ㅇㅇㅇ
    '26.2.10 2:37 AM (118.235.xxx.233)

    이부진 동생 아들도 동갑이던데…

  • 43.
    '26.2.10 3:29 AM (217.149.xxx.217)

    어디 갔어요?
    사촌은 조용하네요.

  • 44. 아예 넘사벽
    '26.2.10 5:16 AM (116.98.xxx.251)

    주변에서 설대가면 질투할텐데
    아예 넘사벽 재벌에
    유학 안보내고 설대 요즘 보내기가 희귀하니
    거의 드라마급으로 환상을 충족시키나봐요

    그래도 행복한 엄마 표정이 행복을 전파해줘 좋네요

    유툽 댓글 보니 세상에서 젤 행복한 여자래요.

    친정부자
    본인미모
    아들퍼펙트
    남편 없어

    공감폭발 ㅋㅋ

  • 45. 재벌
    '26.2.10 7:16 AM (59.23.xxx.180)

    댓글들이 그냥 부자와 비교 ㅋㅋㅋ
    재벌이잖아요 재산이 7조 넘어요

  • 46. ㅇㅇ
    '26.2.10 7:55 AM (125.130.xxx.146)

    디스 아닌데요
    이걸 디스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구나
    엄청 예민한 사람이네요
    하여간 시녀 팬들한텐 조심해야돼요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저정도 얘기가 디스고 인성이 나빠 하는 얘기면 여기 인성 좋은 사람 없겠네요
    내가 이부진을 뭐하러 질투해요
    친구도 아닌데 황당하네
    ㅡㅡㅡㅡ
    재벌도 일반 엄마들처럼 똑같구나,
    아들 공부 잘하는데 노래까지 잘하니
    얼마나 좋을까 부러워하는 게 시녀예요?
    그리고 디스가 아니더래도
    내 주변에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있으면
    넘 소름끼칠 것 같아요

  • 47. 저는
    '26.2.10 8:13 AM (61.83.xxx.51)

    영상보니 참 유명인의 삶은 힘들겠구나 싶네요.
    아들 졸업식에 기뻐하는 평범한 모습까지 전국에 생중계되는 삶이라니. 물론 엄청난 부와 명예를 가졌지만
    길가다 코도 못 후비는 ㅋ 일상의 자유를 뺏긴 삶이 분명 힘들때가 있을듯요.
    그래도 자식 잘 키운 평범한 행복을 맘껏 누리시길. 건강도 더 악화되지 않고. 기업인으로도 계속 좋은 행보를 보여주길 응원해요.

  • 48. 아들이
    '26.2.10 8:38 AM (59.23.xxx.180)

    노래, 목소리가 엄청 좋은데요.
    이부진은 아들 보면 늘 애잔하고 찡하고-- 엄마 마음이겠죠.
    저도 2007년생 맘이라서 아직 애 같고 찡하고 그래요

  • 49. ///
    '26.2.10 8:41 AM (110.10.xxx.12)

    1.237님은
    트로피아들이란 말의
    뜻부터 다시 파악하셔야할 듯 합니다
    그러니 디스라는 오해를 받죠

  • 50. ...
    '26.2.10 9:18 AM (118.235.xxx.62)

    1.237님은 현살에서 대화할 때도 꼭 생각하고 말을 하고나 아님 말을 참으세요. 댓글 보면 나쁜 의도는 없이 해맑은 맘으로 생각난 그리대로 말한 것 같은데 딱 어제 핫했던 글..' 하꼬방' 어쩌고 했다던 그 친구랑 똑같아요. 내 말이 뭐? 왜? 뭐가 이상해? 생각이 든다면 심각한 겁니다. 남들더러 시녀 운운할 일이 아니고요.

  • 51. ...
    '26.2.10 9:24 AM (118.235.xxx.62)

    1.237님. 남의 좋은 일에 꼭 안 좋은 걸 갖고 와서 굳이 상기시키는 일. 그것도 저 사람이 잘못한 일도 아니고 타고난 상태거나 어쩔 수 없는 일을 들먹이는 건 너무 무례한 겁니다. (어머 잘 됐네 축하해. 여기에 찬물 확. 몸도 아프고 어쩌고 니가 가진 불행이 내거 알고 있는 것만도 이만큼이네 ㅡ 굳이 왜 상기시켜주나요?)

    외국인 교사가 유치원생들에게 가르치는 영상 혹시 안 보셨나요? 그 사람이 30초 안에 바꿀 수 없는 걸 (피부색, 머리결, 체형, 배경 등) 굳이 언급하는 건 무례한 거라고요. 30초 안에 바꿀 수 있는 것 ㅡ 신발끈 풀렸다, 바지 지퍼가 열렸네(괜찮아, 다들 자주 그래, 너 당황할까봐 말하는거야) ㅡ 이런 것만 말하라고 하잖아요.

    암튼 자식보며 좋아하는 어느 엄마를 보며 흐믓했다가 님 글에 생각도 못한 뒷담화에 덩참한 것 같아 불쾌한 맘에 길게 씁니다.

  • 52. 진심 흐뭇
    '26.2.10 10:04 AM (211.234.xxx.10)

    이부진씨 너무 행복해 보여요.
    얼마나 좋을까요

  • 53. ......
    '26.2.10 10:29 AM (110.10.xxx.12)

    118. 253님의 댓글 참 좋네요.

    1.237님께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씀이네요
    님같은 스타일과 대화하다보면
    분위기 확 깨고 김이세는 듯한 느낌이 올때가 있거든요
    본인은 그게 아니라고 적극해명하지만
    이미 물은 흘러엎질러졌습니다.

  • 54. 실력
    '26.2.10 11:07 AM (61.35.xxx.148)

    사람들이 왜 이부진에 열광하는 줄 아세요?

    답은 '실력'입니다.
    뒷바라지를 어떻게 했든 실력으로 검증을 했으니깐요.
    같은 예로 정은표 아들 지웅이도 서울대 합격을 정시합격으로 뽀갰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했나요. 수시도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조국 딸 조민은 왈가왈부 욕하고 난리죠.
    진실된 실력은 욕하지 않습니다.

  • 55. ...
    '26.2.10 11:55 AM (1.236.xxx.250)

    근데 조민은 왜 가지고 오나요
    앞에 말 잘하다가 갑자기 조민이 나오는 순간@@@@@@@@@@@@

  • 56. ...
    '26.2.10 11:59 AM (211.110.xxx.21)

    뒷바라지를 어떻게 했든이 아니라 뒷바라지가 중요합니다.
    물론 실력도 있어야 하지만.

  • 57. 대단하다
    '26.2.10 12:18 PM (39.123.xxx.130)

    이건희 회장이 진짜 예뻐한 자식이 이부진씨죠.
    홍여사 집안 우수한 두뇌 미모 유전이 모계로 이어졌고.
    그녀 쳐다볼 때 회장눈도 하트뿅뿅.
    심성도 좋아 이재용회장도 그렇고 삼성가 목소리가 독특하고 멋진 게 임군에게도 유전된 듯.
    의식 안 하고 진심으로 아들사랑이 보이네요.
    다 가진 여자.

  • 58. .,.,...
    '26.2.10 1:18 PM (182.208.xxx.21)

    이부진님 너무아름다우셨어요 약간 배우느낌의 이목구비..
    여자로서 아름다운데 여자로서도 연애도 하시며 사랑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아들숙제 잘 끝내셨으니까요

  • 59. 자녀가
    '26.2.10 2:21 PM (117.111.xxx.50)

    이재용도 그렇고 한 4명은 있었음 좋았을걸..
    노래 잘하네요...

  • 60. ㅁㅁㅁ
    '26.2.10 3:20 PM (110.10.xxx.12)

    생각해보니
    이부진은 목소리도 에쁘죠

  • 61.
    '26.2.10 3:56 PM (211.42.xxx.133)

    전남편은 그냥 얌전히 살았음 재벌 마누라, 잘난 아들 다 가진 삶인데...
    재벌 사위 아무나 되나요? 서로 연애해도 이부진이 밀어 부쳐야 결혼 가능한데 그 결혼을 하고도 이혼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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