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명이 자라온 환경

조회수 : 2,163
작성일 : 2026-02-09 16:05:00

그게 제탓입니까?

 

https://youtube.com/shorts/XfRN2jvSbUk?si=_aPjxO9ZQsc3OCg3

IP : 59.1.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댓글
    '26.2.9 4:08 PM (61.82.xxx.19)

    그래서 국민을 안다.. 그래서 국민을 위해 일한다..

  • 2. 진짜요
    '26.2.9 4:13 PM (223.38.xxx.197)

    대단한 인물입니다
    똑똑하고 일 잘하고.
    저는 다주택자이지만 응원합니다

  • 3. 저때가..
    '26.2.9 4:29 PM (76.168.xxx.21)

    형수욕설 파문 땐가 그렇죠?
    어려운 정말 찢어지게 가난했던 환경을
    82에 악귀같은 것들이 매일 같이 조롱하고 더러운 멸칭으로 악마화 했던 것 다 기억합니다.
    절대 잊혀지지 않아요.
    저 발언처럼 가난하고 집안에 싸움이 있다고 막산이, 찢, 찢재명이라 불러대고 가난해 이직업 저직업 전전한걸로 아버지가 몇명이냐 9명이냐 이러고 조롱질하고..
    그것들과 싸우면서 막산이 지지자, 찢빠, 손꾸락 등도 모자라 니자식이 막산이처럼 자라라 이런 저주식 댓글도 봤었죠.

    8년간을 가세연, 루리엡북유게, 펨코 등 퍼와서 조롱, 멸시하며 성기점 운운까지 해가면서 김부선을 김배우니 칭송하던 이들..
    지금은 숨어있는 것 같지만 기회되면 또 기어나올껍니다.
    목에 칼 맞아 목숨이 위태할 때 젓가락이니 후시딘이나 발라라 나도 헬기 태워줘라 이랬듯 말이죠.
    그래서 늘 지켜보고 있어요.

  • 4. ..........
    '26.2.9 4:40 PM (210.95.xxx.227)

    말만 요란하고 공약같은거 흐지부지 되는 정치인들 많은데 일머리가 있다고 해야하나 자기가 약속한거 지키려고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뭔가 붕뜬 사람이 아니라 현실에 양발을 디디고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죠.

  • 5. 와...
    '26.2.9 4:48 PM (76.168.xxx.21)

    근데 이재명 지키자며 당대표 욕하는 이들 다 어디갔어요?
    댓글이 너무 없네 이재명 대통령 글인데.

  • 6. 그때
    '26.2.9 5:19 PM (59.1.xxx.109)

    민주당 정치인들 산났었죠
    합당 문건에 올라있는 알만한 이름들
    특히 김부선 시작한 유명인이 정청래 비서

  • 7. ....
    '26.2.9 5:38 PM (211.235.xxx.171) - 삭제된댓글

    보세요, 2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대통령 위해서 절대 합당반대 한다던 글 써 대던 사람들 댓글 하나 없는 거
    대통령 이용은 할 지언정
    절대 옹호 하지는 않는다
    대통령 인기 올라가는 건 결코 용납 못 하는 거죠.
    그들은 이런 제목 글에는 관심조차 없어요
    지금은 오로지 합당을 무산시키는데 올인 하고 있거든요
    이번일이 마무리 되면
    다시 옷 갈아입고 나타나서 열심히 악플 달고 다닐겁니다.
    원글님이 이대통령 지지하는 건 알지만
    그들에게 놀아나지는 마시길...

  • 8. 그러게요
    '26.2.9 9:17 PM (125.178.xxx.170)

    그 험한 삶 겪고도 이렇게
    일 잘하는 대통령이 됐으니
    그것을 바탕으로 서민 삶 이해하는
    대통령 됐으니
    대한민국으로선 너무 고마운 일이네요.

    건강하게 지금처럼 일 잘 해주시길.
    그래서 칭송받는 대통령 되어주길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96 혹시 상속변호사 써본분? 1 ㅇㅇㅇ 2026/03/16 1,052
1796495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 중국 “불질러 놓고 같이 끄자” 8 시원한일갈 2026/03/16 2,062
1796494 어제 함씨발언 홍쇼에서 언급해주시네요 21 함씨 2026/03/16 2,910
1796493 저는 사람 안 만나니 에너지 고갈 덜 되고 9 난좋아 2026/03/16 3,765
1796492 쇼핑을 못하니 머리를 쥐어 뜯고 싶네요 10 쇼달 2026/03/16 2,727
1796491 귀 안쪽 피부에 염증이 생겨서 안나아요 ㅠ 17 2026/03/16 2,060
1796490 고윤정 정해인 6 2026/03/16 4,878
1796489 경기도 외곽 소형아파트 6 ........ 2026/03/16 2,578
1796488 다음주 토요일 점심예식가는 데 얇은 캐시미어코트 괜찮겟죠? 1 .... 2026/03/16 1,185
1796487 냉부의 김풍씨는 자기요리인가요 전담요리사가 있나요 10 냉장고부탁해.. 2026/03/16 3,036
1796486 오늘부터 불어공부 6 123 2026/03/16 1,216
1796485 고3아이가 이제 미술을 한다고하네요 ㅜ 34 고민 2026/03/16 4,068
1796484 지금 후쿠오카에 계신분~~ 모던 2026/03/16 1,345
1796483 묵은지로 김치볶음밥 하면 맛이 별로겠죠? 5 ... 2026/03/16 2,020
1796482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아요 3 ... 2026/03/16 1,319
1796481 59 ㆍㆍ 2026/03/16 13,071
1796480 8·9급 젊은 공무원들이 자꾸 떠나자 지자체 장이 한 일 7 다모앙 펌 2026/03/16 4,982
1796479 물가가 너무 올라서 17 무섭 2026/03/16 3,779
1796478 일자로 깎을 수 있는 발톱깎이 4 일자로 2026/03/16 1,055
1796477 이재명 대통령 X, 검찰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입니다. .. 55 00 2026/03/16 2,111
1796476 전 회사 동료 안부 연락해본적 있는분들 있으세요.?? 2 /// 2026/03/16 1,473
1796475 나이들어 사람들과 친하게 못지내는 이유를 알겠어요 16 .. 2026/03/16 6,256
1796474 알고리듬을 왜 알고리즘이라고 그러죠? 17 ㅇㅇ 2026/03/16 3,161
1796473 위내시경 해도 문제가 없는데 계속 속이 메스껍다면 9 ㅇㅇ 2026/03/16 1,448
1796472 서민지역 아파트 폭등에 민심 나락가네요 44 2026/03/16 15,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