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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부진 아들은 노래도 잘하네요

ㅎㅎ 조회수 : 4,024
작성일 : 2026-02-09 15:39:14

휘문고 차석 졸업이고 졸업식에서 노래도 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71091?sid=101

IP : 118.37.xxx.22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상
    '26.2.9 3:39 PM (118.37.xxx.223)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71091?sid=101

  • 2. ...
    '26.2.9 3:43 PM (175.223.xxx.188)

    부모복 자식복이 있네요

  • 3. 음색이
    '26.2.9 3:43 PM (58.29.xxx.96)

    좋네요..

  • 4. ㅇㅇ
    '26.2.9 3:44 PM (1.240.xxx.30) - 삭제된댓글

    덩치가 있는 애들은 원래 노래 잘해요.

  • 5.
    '26.2.9 3:44 PM (211.235.xxx.120) - 삭제된댓글

    임우재 바보 바보

  • 6. .....
    '26.2.9 3:44 PM (211.201.xxx.73)

    이부진 넘 뿌듯하겠어요

  • 7. ....
    '26.2.9 3:44 P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아 노래마저 잘하네요

  • 8. ㅡㅡ
    '26.2.9 3:46 PM (58.120.xxx.112)

    저런 아내 아들 두고
    진짜 임우재는 쪼다새끼네요

  • 9. 우와
    '26.2.9 3:47 PM (218.154.xxx.161)

    또래 아이 키우는데 멋진 아들 맞네요. 배경을 빼고 봐도..

  • 10. 진짜
    '26.2.9 3:5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배경없이 아이만봐도 엄마가 누군지 좋겠다 싶겠어요.

  • 11. 아니 저럴수록
    '26.2.9 3:57 PM (49.164.xxx.115)

    진짜 애비는 XX아니에요?

    저한테 굴러 들어온 저 어마어마한 복을 세상에 저렇게도 차버릴 수가 있나.
    저 빛나는 걸 보고도 절대 닿을 수 없는 존재로 살아야 한다니
    형벌이 감옥가는 것만 형벌은 아닌 듯 싶네요.
    깨닫지 못하면 그나마 낫고 깨달을면 깨달을 수록 타들어 가는 갈증처럼 죽을 맛이겠어요.

  • 12. ...
    '26.2.9 4:02 PM (218.148.xxx.252) - 삭제된댓글

    임씨 지금 구치소에 있나요?

  • 13.
    '26.2.9 4:05 PM (220.94.xxx.134)

    왜이혼한거예요 결격사유가 임씨였나요?

  • 14. ///
    '26.2.9 4:08 PM (121.179.xxx.8)

    이부진 참 다가졌네요

  • 15.
    '26.2.9 4:15 PM (148.252.xxx.32)

    음색이 너무 좋네요. 아들이 공부도 잘하고 노래마저 잘하네요!

  • 16. 와우
    '26.2.9 4:16 PM (122.36.xxx.14)

    전체 차석 졸업이네요
    쟤는 운동도 잘한다던데

  • 17. ..
    '26.2.9 4:2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제가 엄마라면 속으로는 뭉클 할 것 같네요.
    엄마를 위한 노래 같은 느낌

    이부진 남편 케이스를 보면 사람마다 그릇이라는게 있나보다 생각이 들어요.
    부인도 자식도 본인 그릇에 담기에는 넘치는가 봅니다.

  • 18. ㅇㅇ
    '26.2.9 4:30 PM (223.38.xxx.219)

    서울대간애가 밴드부 보컬까지? 멋지게 사네요

  • 19.
    '26.2.9 4:37 PM (61.74.xxx.175)

    수학 잘한다고 하길래 그래서 휘문 갔구나 싶었는데 문과더라구요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밴드부 활동까지 하고 엄마가 뿌듯할거 같아요
    어릴때 슈퍼마켓에서 조르니까 엄마가 난처해 했던 장면 생각나는데
    정말 세월이 화살 같네요

  • 20. 단연코
    '26.2.9 5:03 PM (49.1.xxx.69)

    엄친아의 표본이네요

  • 21. 어웅
    '26.2.9 7:29 PM (106.101.xxx.249)

    진짜 못하는게없네
    아버지말곤 단점없어

  • 22.
    '26.2.9 9:23 PM (223.38.xxx.32)

    저는 우리아들 졸업식에서 뜨거운안녕 노래들으면서도
    울컥한 사람인지라 남의아들 졸업식영상보는데도
    울컥할듯한 느낌 ㅎ 재벌인걸 떠나 저 돼지띠엄마도
    뿌듯하겠다 아들 얼마나 기특할까
    아들 얼굴보며 어린시절부터 촤르륵지나가겠지? 했어요
    제가 그랬던것처럼요 ㅎㅎ

  • 23. 사실만말해
    '26.2.9 10:38 PM (121.137.xxx.9)

    솔직하게 말합시다.

    노래를 그냥 부르는거지 잘한다고 할 수 없는거 아닌가요?
    음이탈도 있고...

    제가 이부진이라도 아들 졸업식서 노래하는것 보면
    잘하든 못하든 눈에 꿀떨어질것 같긴하지만요.

    저 노래실력을 잘한다고 추켜세우는 사람들은 진심 시녀들 같아요.

    공부잘하는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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