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부진 아들은 노래도 잘하네요

ㅎㅎ 조회수 : 4,088
작성일 : 2026-02-09 15:39:14

휘문고 차석 졸업이고 졸업식에서 노래도 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71091?sid=101

IP : 118.37.xxx.22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상
    '26.2.9 3:39 PM (118.37.xxx.223)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71091?sid=101

  • 2. ...
    '26.2.9 3:43 PM (175.223.xxx.188)

    부모복 자식복이 있네요

  • 3. 음색이
    '26.2.9 3:4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좋네요..

  • 4. ㅇㅇ
    '26.2.9 3:44 PM (1.240.xxx.30) - 삭제된댓글

    덩치가 있는 애들은 원래 노래 잘해요.

  • 5.
    '26.2.9 3:44 PM (211.235.xxx.120) - 삭제된댓글

    임우재 바보 바보

  • 6. .....
    '26.2.9 3:44 PM (211.201.xxx.73)

    이부진 넘 뿌듯하겠어요

  • 7. ....
    '26.2.9 3:44 P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아 노래마저 잘하네요

  • 8. ㅡㅡ
    '26.2.9 3:46 PM (58.120.xxx.112)

    저런 아내 아들 두고
    진짜 임우재는 쪼다새끼네요

  • 9. 우와
    '26.2.9 3:47 PM (218.154.xxx.161)

    또래 아이 키우는데 멋진 아들 맞네요. 배경을 빼고 봐도..

  • 10. 진짜
    '26.2.9 3:5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배경없이 아이만봐도 엄마가 누군지 좋겠다 싶겠어요.

  • 11. 아니 저럴수록
    '26.2.9 3:57 PM (49.164.xxx.115)

    진짜 애비는 XX아니에요?

    저한테 굴러 들어온 저 어마어마한 복을 세상에 저렇게도 차버릴 수가 있나.
    저 빛나는 걸 보고도 절대 닿을 수 없는 존재로 살아야 한다니
    형벌이 감옥가는 것만 형벌은 아닌 듯 싶네요.
    깨닫지 못하면 그나마 낫고 깨달을면 깨달을 수록 타들어 가는 갈증처럼 죽을 맛이겠어요.

  • 12. ...
    '26.2.9 4:02 PM (218.148.xxx.252) - 삭제된댓글

    임씨 지금 구치소에 있나요?

  • 13.
    '26.2.9 4:05 PM (220.94.xxx.134)

    왜이혼한거예요 결격사유가 임씨였나요?

  • 14. ///
    '26.2.9 4:08 PM (121.179.xxx.8)

    이부진 참 다가졌네요

  • 15.
    '26.2.9 4:15 PM (148.252.xxx.32)

    음색이 너무 좋네요. 아들이 공부도 잘하고 노래마저 잘하네요!

  • 16. 와우
    '26.2.9 4:16 PM (122.36.xxx.14)

    전체 차석 졸업이네요
    쟤는 운동도 잘한다던데

  • 17. ..
    '26.2.9 4:2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제가 엄마라면 속으로는 뭉클 할 것 같네요.
    엄마를 위한 노래 같은 느낌

    이부진 남편 케이스를 보면 사람마다 그릇이라는게 있나보다 생각이 들어요.
    부인도 자식도 본인 그릇에 담기에는 넘치는가 봅니다.

  • 18. ㅇㅇ
    '26.2.9 4:30 PM (223.38.xxx.219)

    서울대간애가 밴드부 보컬까지? 멋지게 사네요

  • 19.
    '26.2.9 4:37 PM (61.74.xxx.175)

    수학 잘한다고 하길래 그래서 휘문 갔구나 싶었는데 문과더라구요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밴드부 활동까지 하고 엄마가 뿌듯할거 같아요
    어릴때 슈퍼마켓에서 조르니까 엄마가 난처해 했던 장면 생각나는데
    정말 세월이 화살 같네요

  • 20. 단연코
    '26.2.9 5:03 PM (49.1.xxx.69)

    엄친아의 표본이네요

  • 21. 어웅
    '26.2.9 7:29 PM (106.101.xxx.249)

    진짜 못하는게없네
    아버지말곤 단점없어

  • 22.
    '26.2.9 9:23 PM (223.38.xxx.32)

    저는 우리아들 졸업식에서 뜨거운안녕 노래들으면서도
    울컥한 사람인지라 남의아들 졸업식영상보는데도
    울컥할듯한 느낌 ㅎ 재벌인걸 떠나 저 돼지띠엄마도
    뿌듯하겠다 아들 얼마나 기특할까
    아들 얼굴보며 어린시절부터 촤르륵지나가겠지? 했어요
    제가 그랬던것처럼요 ㅎㅎ

  • 23. 사실만말해
    '26.2.9 10:38 PM (121.137.xxx.9)

    솔직하게 말합시다.

    노래를 그냥 부르는거지 잘한다고 할 수 없는거 아닌가요?
    음이탈도 있고...

    제가 이부진이라도 아들 졸업식서 노래하는것 보면
    잘하든 못하든 눈에 꿀떨어질것 같긴하지만요.

    저 노래실력을 잘한다고 추켜세우는 사람들은 진심 시녀들 같아요.

    공부잘하는건 인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341 웜톤, 쿨톤 2 2026/03/23 1,133
1798340 bts공연가신분들 중.. 한시간 전쯤 외국사람들 무대에 111 2026/03/23 2,010
1798339 사귀기만 10년 넘은건 사실혼 아니죠? 14 ㅇㅇ 2026/03/23 4,308
1798338 세례 성사 6 천주교 2026/03/23 687
1798337 김밥 잘 싸시는 고수님들 조언좀... 15 98%부족 2026/03/23 2,736
1798336 더쿠: 전교500등이 전교1등 공부못한다고 발악 8 ㅇㅇ 2026/03/23 3,004
1798335 40~50대가 입을 좀 좋은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16 그렇다면 2026/03/23 4,263
1798334 나 살아있는 동안.... 이 말이 그렇게 듣기 싫어요 8 2026/03/23 2,195
1798333 이대통령 고발당했어요 19 ㄱㅅ 2026/03/23 5,062
1798332 집 못 산다고 절망이라고 하는 분들, 20 ... 2026/03/23 3,293
1798331 1조3000억원 대 정부광고의 모든 것 ㅇㅇ 2026/03/23 612
1798330 2키로라도 느니 확 달라지네요. 9 몸무게..... 2026/03/23 2,536
1798329 악성 나르시시스트 시모인데 자식들이 모르는건지, 6 지금 2026/03/23 1,502
1798328 기미레이져 그만 해야 할까요? 3 기미 2026/03/23 2,087
1798327 코덱스 코스닥150이나 코스피200 같은 거요 150 2026/03/23 856
1798326 지금 금 팔면 어떨까요? 다들 어떠하실련지~~~ 6 echoyo.. 2026/03/23 2,641
1798325 5월 1일 법정공휴일 되나요? 6 ... 2026/03/23 2,465
1798324 종교도 다 돈이네요 10 ㄷㄷ 2026/03/23 2,921
1798323 에버랜드 래서판다 레몬이 무지개다리 6 dd 2026/03/23 1,417
1798322 아들이 대학을 가고난뒤.. 엄마로써의 성장도 생각하게됩니다. 9 에효 2026/03/23 2,613
1798321 주식이야기 저번주 폭락때 개장후 매도한 자 6 오늘주식 2026/03/23 3,243
1798320 ‘이스라엘 앙숙’ 팔레스타인도 이란 규탄…큰형님 사우디 “걸프국.. ㅇㅇ 2026/03/23 1,013
1798319 중환자실 계신 부모님 선물.. 3 dd 2026/03/23 1,479
1798318 지민 춤은 정말... 18 리모모리 2026/03/23 5,424
1798317 갱년기 두통 도와주세요 3 50대 2026/03/23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