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자기랑 같이 간 여행지,
분명히 자기랑 같이 간 식당이고,
별거 없이 평범한 곳이라고 기억하는데,
엄마 블로그 사진과 글로 보니,
너무 멋지고 대단한 곳처럼 보인대요.
엄마가 넘 신나고 재밌게 사는 것처럼 보인다나요?
실제로 엄마는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것도 빼먹지 않고 말하더군요.
분명히 자기랑 같이 간 여행지,
분명히 자기랑 같이 간 식당이고,
별거 없이 평범한 곳이라고 기억하는데,
엄마 블로그 사진과 글로 보니,
너무 멋지고 대단한 곳처럼 보인대요.
엄마가 넘 신나고 재밌게 사는 것처럼 보인다나요?
실제로 엄마는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것도 빼먹지 않고 말하더군요.
블로그 알려주심 구경갈게요~
친정언니 블로그 보면 완전 다른 사람. 오글거려 안 봐여. 화장을 안 하는데 글에는 화장을 ㅎㅎ
생기있게 잘 쓰시나 봐요.
엄마 이런 사람이다.
아들에게 자주 보여주세요.
깜놀한 듯요.
재밌네요
근데 글로만나는거랑
실제로 만나는거랑
온도나 색깔이 다른 사람이있긴해요
원글님 글 잘 쓰는 분이실듯요 부럽네요~
행복한 가족 같네요.
필력 있으신 것 같아 부럽고 빼먹지 않고 알려준 아들이 귀엽고요.
돌려까는 거 아닌가요? ㅋ
마지막 문장은 말하지 않는 걸 배워야겠어.
그런 걸 사회생활이라고 하지 ㅎㅎ
넘 귀엽네요~^^
연예인들의 삶이 그럴거같다는 느낌이...
근데 원글님은 원래는 재미없는분인가요
있는분인가요
같이 어딘가갔을때 불로그에 쓸 내용그대로 표현해보세요
동네 아줌마가 그렇게 글을잘써서 인기가많았는데 실상은 완전 거짓말쟁이에 너무 실망했어요
글로 사람얼마던지 속일수있더라구요
블로그 글이란게 그렇죠
최대한 이쁘고 그럴듯한 사진에
말로는 여기 괜찮다 여기 맛있다 정도겠지만
글에서는
내가 느낀 여러 감각을 다양한 표현으로 풀어 쓰니까요
글로 쓸 문장을 대화로 하면
좀 이상하지 않을까요?
좀 오버스럽게 느껴질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