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10년모시며 있으며 자식의 등골(생활비 받고)을 빼더군요.
그래도 남편은 효자로 해외와 전국 다 모시고 다니며 맛있는거 사드리고
저는 같이 했지만, 저한테 막말을 좀 해서(본인 아는 사람한테 든 보험해지 했다고)
씨#년, "망#년"그런말들. 그래서
전 일년에 3~4번만 갔습니다.
요즘은 제가 60넘어서 직장생활해서 일년에 1~2번 갑니다시부모가 저희들을 원망하는 소리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큰아들(제 남편)환갑인데 전화한통 없네요
시부모님 10년모시며 있으며 자식의 등골(생활비 받고)을 빼더군요.
그래도 남편은 효자로 해외와 전국 다 모시고 다니며 맛있는거 사드리고
저는 같이 했지만, 저한테 막말을 좀 해서(본인 아는 사람한테 든 보험해지 했다고)
씨#년, "망#년"그런말들. 그래서
전 일년에 3~4번만 갔습니다.
요즘은 제가 60넘어서 직장생활해서 일년에 1~2번 갑니다시부모가 저희들을 원망하는 소리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큰아들(제 남편)환갑인데 전화한통 없네요
그냥 없다고 생각하세요
기대하지마세요
전화안하면좋죠
목소리들음 스트레스받아요
그냥 가족끼리만 축하함돼요
노부모가 자식 환갑 잊어버리기도하죠
자식 환갑인걸 잊으셨나봐요
자기 환갑이라고 노모 모시고 좋은데가서 식사하고 여행하고
그게 소원이라고 그리하였습니다.
노부모한테 전화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니 찐효자는 아닌걸로
환갑이라고 뭐해줄까 물으니 시모 모시고 식사하고 나들이 하고 싶다고 ㅠㅠ
에라이 ㅠㅠ
큰 사건들이 없었나봐요!
우린 나르시스 시부모님이라 본인들 잘 안챙기면 울며,불며
또 협박하며...
일단 아무리 잘해도 모시고 살지 않으니 못된녀자 되었어요.
제 남편은 처자식 내팽기고 시부모 한테 몸바쳐 잘 하다가
전화 끊은 줄 알고 대화하던 시부모님의 말을 들었거든요
제 남편 욕하는 소리요!
(지는 한게 뭐 있다고... %₩*^₩(^^(&%^(^#₩)
큰 사건들 왜 없어요.
일일이 말하자면 입아파서 생략할게요.
완전 최강 나르 시모고요. 아유 암튼 그래요 ㅠ
니르 시모들 울고 불고는 디폴트 아닌가요 ㅎ
기대하지 마세요. 남편이 환갑이면 시부모님은 적어도 80대시겠네요. 80대 노인한테 뭘 기대하세요. 저도 생일날 개미새끼 하나 전화 없더라고요. 아무도 기억 못하고. 집안 대소사 다 챙기고 다니는 사람인데요.
환갑이면 부모 연세 80세 이상이고, 그 나이때는 관계 좋아도
생각외로 자식 생일 모르는 부모 많아요 `
자식 3명 이상이면 큰 아들 생일 정도만 기억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친정 엄마도 제 생일 정확히 잘 모르시고 대강 몇 월이구나 정도
시어머니도 남편 생일 기억 못해요 생일이여서
남편이 고맙다고 전화하면 니 생일이였냐 하세요
양가 모두 사이는 좋습니다 그러러니 해요
역시 결혼할땐 집안을 봐야해요. 아주 천박한 노인들이네요.
저라면 그냥 안보고 전화통화도 안하고 살거 같네요.
환갑이라고 전화와도 싫을듯.
두분이 어디 여행이라도 가든가 근사한곳에 식사하세요.
자식 등골 빼먹을줄만 알지, 챙겨주는건 모르는 노인네들이네요
어땠는지 궁금.
평소 아들 생일에는 축하전화 안 했을 거 같은데..
그래서 꼭 환갑이라고 챙기질 않을 거 같아요.
평소 자식에게 잘 챙겨줬던 부모라면 서운할 거 같기도..
저는 아직 한참 아래나이지만 부모,시부모들은 본인 생일 잊으면 참 서운해해요. 자식들 생일은 안 챙기면서
잘해드릴수록 당연한거고(주변 형제자매도
모른척.효자효녀효부가 마음가서 알아서 잘하는거니
당연한것.고마워하지 않아요)
어르신들도 나이먹을수록 더 이기적이 되고
요구사항 더더 많아집니다
하~언제 끝날까요.
잘해드릴수록 당연한거고 22222222222
적당히 거리를 둬야 어려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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