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ㄷㄷㄷ
'26.2.9 2:57 PM
(115.22.xxx.138)
우리 아들이 이번에 해군 입대해서 훈련소에서 절에 다녔는데 목탁소리가 너무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 아름답더래요. 복잡한 훈련소 생활 목탁소리와 몽쉘통통으로 위로 받았대요. 그래서 법명도 받고 훈련소 퇴소했어요.
2. 오잉
'26.2.9 2:59 PM
(123.212.xxx.149)
이게 무슨 걱정거리에요.ㅎㅎㅎ
목탁소리 좋아하나보죠.
목탁소리 듣고 잔다니 최고인데요
저는 싱잉볼 소리 들으면 마음 편해지던데 아가는 목탁소리 들으면 그런가보네요
3. ㅁㅁ
'26.2.9 3:00 PM
(49.172.xxx.12)
괜찮은거 아닌가요
차분한 성격으로 자랄 것 같아요
4. 저는
'26.2.9 3:00 PM
(175.142.xxx.26)
기독교인이지만 목탁소리 좋아합니다.
심지어는 무슬림 기도시간 알리는 무에진 노래소리도 좋아해요.
특유의 나무소리가 아기에게 심신 안정을 주나봅니다.
혹시 소리에 민감한 아기일수있고 어머니가 종교적인게 싫으면
잔잔한 클래식이나 판소리 같은거 틀어줘보세요.
5. ㅎㅎㅎ
'26.2.9 3:14 PM
(39.123.xxx.83)
한때 그러다 말아요
냅둬유
6. 20대딸
'26.2.9 3:15 PM
(218.155.xxx.35)
제가 천주교인이고 딸은 세례까지 받았는데
입시때 마음 다스린다고 불경 듣고 하더니
특정 스님 불경이 마음에 와 닿는다며 유튜브 구독
여행가면 사찰은 필수코스
굿즈로 목탁, 염주, 법복 구매 (입고 초파일에 사찰 갑니다)
템플스테이 다녀오고
이젠 하다하다 불교 박람회까지 갑니다
불교에 귀의했냐 하면 그건 또 아니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저랑 성당가요
이 무슨...
7. 혹시
'26.2.9 3:16 PM
(74.75.xxx.126)
나중에 드러머가 되지 않을까요.
8. .,.,...
'26.2.9 3:26 PM
(59.10.xxx.175)
가톨릭신자들은 불교라도 그러려니하며 허허..하고 마실텐데 시모가 좀 별나시네요 저희도 다 가톨릭집이라..
9. 20대딸
'26.2.9 3:30 PM
(218.155.xxx.35)
아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아기는 봐주시는 할머니와 함께 있으니 잠깐 그러는거고
초등학교만 가도 절이고 성당이고 관심밖이에요
저 다니는 성당만해도 어릴때 부모 손에 이끌려 와도 초등 이상은 귀합니다.
제딸도 어릴때 종교에 관심이 많아서 교리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냉담자.
본인은 신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신을 숭상하는 기독교보다 자기에게는 스스로
부처를 찾아가는 불교가 더 맞는것 같다 얘기해요
성당 가는건 엄마가 다니니 축하의 의미로다가 특별한날 같이 가는거라고요
10. ㅁㅇㅁㅇ
'26.2.9 3:37 PM
(1.227.xxx.30)
어머니친척중에 무당이 있다며...이것저것 잡신 믿으면 무당이 생긴다고 잡신에 부처가 포함 ㅋㅋㅋㅋㅋㅋㅋ
한집안에 신이 두명이면 이래서 안된다느니 ㅠㅠ 아 몰라요 신의 전쟁도아니고
기약한 울엄마 또 이런내막 알면 다 내잘못이네 어쩐대 너네 시모 이거때매 화 많이 낫냐
이유없는 저자세 울화통화법으로 날 들들볶을거같아서 이상황 절대 엄마가 알면 안돼서 단도리 시켰어요
11. ..
'26.2.9 3:38 PM
(112.145.xxx.43)
저 어릴때 교회갔는데 커서 불교로 갔어요
어릴때 목탁 소리 좋아한다고 불교쪽으로 가지 않을수도 있어요
너무 의미 두지 마세요
12. 그건
'26.2.9 3:41 PM
(223.38.xxx.97)
정말 아무도 모르지 않나요. 미래의 일을 말이예요.그리고 시어머니 '어디 감히 내 손주한테'는 깜짝 놀랄 일이네요. 양쪽 집 모두에게 똑같은 손주인데요. 친손주라고 머가 다른지 ...그리고 시모에게 아쉬움없이 할 말 다 하고 따졌으니 그만 억울해하세요. 시모와 며느리 둘 다 보통 아닙니다.
13. ..
'26.2.9 3:44 PM
(211.235.xxx.136)
저도 제아이 어릴때 기독교 신자인 친언니가 봐주셨는데 어느날 아이가 밥먹을때 아멘~~ 하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무교에 가까운 불교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크고 친언니네랑 떨어져 살게되니 아이들도 불교에 가까운 아이들이 되더라구요. 저는 부처님오신날이나 한번씩 가는 나이롱 신자인데 작은아이는 절이 좋데요.
14. ..
'26.2.9 3:46 PM
(211.235.xxx.136)
그리고 저희는 결혼전 친정엄마와 시어머니(기독교)와 종교전쟁 치뤘고 웃긴일이지만 엄마가 이겼어요. 남편은 무교고 기독교를 멀리합니다. 대신 서로의 종교는 존중합니다.
15. 일단
'26.2.9 4:32 PM
(211.234.xxx.64)
부처는 신이 아니고 사람이에요 선지식일뿐
고로 잡신의 신이 아니고요
카톨릭도 폐쇄적인가 보네요
애기기 그런거니 그냥 그러러니 하면 될일인데
발끈하시다니 참 이상한 종교에요
아이가 크게 될거 같네요^^ 원래 스티브잡스도 불교에 심취하고
머리가 따라줘야 선이나 명상도 가능하거든요
저희아들은 어릴때 포크레인에 심취해 과자도 본인손으로 윙~포크레인 삽만들어 퍼먹고 포크레인기사님이 인생의 꿈이었는데요
지금은 전문직입니다. 걱정마세요
16. 자기 취향이고
'26.2.9 4:33 PM
(211.208.xxx.87)
본인 선택이죠. 걱정할 게 뭐 있나요? 출가 할까봐요?
자기 행복 찾아 출가한다면 말릴 것도 아니고
노출되는 소리 화면 이런 게 한두 가지도 아닌데 원...
시모한테는 말씀 정확히 잘 하셨고요
아이가 목탁류 소리를 좋아하면 클래식 중에 바흐 찾아서 들려주세요.
칸타타 종류로 시작하시고. 미사곡도 좋고. 첼로류 추천합니다.
헨델 비발디 추가해주시고. 오르간 들려줘보세요.
이거 제목이 뭐고 이런 설명 필요 없고. 배경음악처럼 틀어놓으심 돼요.
17. 음…
'26.2.9 5:09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집안에 무당있으면 유전됩니다
일부러 노출해서 각성시킬 필요없죠
보통 아이가 저렇게 목탁에 빈응하나요?
안 그러죠
아무래도 무속과 불교 접점이 있으니까요
그냥 가벼운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이건 아이의 운명을 좌우할 문제네요
제 지인 중에서도 외조모가 용한 무당이었고
지인도 꿈으로 예지몽 꾸고 자꾸 이상한 할머니 나오고 해서
신내림 피하려고 개신교 열시히 믿어요
그렇게 피하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원글이 워낙 확고하고 원글 자녀니까 뭐 여기 댓글이
염려한다고 귀담아듣지 않겠지만요
18. 음…
'26.2.9 5:10 PM
(118.235.xxx.197)
-
삭제된댓글
집안에 무당있으면 유전됩니다
일부러 노출해서 각성시킬 필요없죠
보통 아이가 저렇게 목탁에 반응하나요?
안 그러죠
아이가 감응을 하니 문제인 겁니다
아무래도 무속과 불교 접점이 있으니까요
그냥 가벼운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이건 아이의 운명을 좌우할 문제네요
제 지인 중에서도 외조모가 용한 무당이었고
지인도 꿈으로 예지몽 꾸고
꿈에 자꾸 이상한 할머니 나오고 해서
신내림 피하려고 개신교 열시히 믿어요
그렇게 피하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원글이 워낙 확고하고
원글 자녀니까
여기 댓글이 염려한다고 귀담아듣지 않겠지만요
저라면 종교적 노출은 삼가겠어요
19. ㅇㄹ
'26.2.9 5:11 PM
(118.235.xxx.197)
-
삭제된댓글
집안에 무당있으면 유전됩니다
일부러 노출해서 각성시킬 필요없죠
보통 아이가 저렇게 목탁에 반응하나요?
안 그러죠
아이가 감응을 하니 문제인 겁니다
아무래도 무속과 불교 접점이 있으니까요
그냥 가벼운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이건 아이의 운명을 좌우할 문제네요
제 지인 중에서도 외조모가 용한 무당이었고
지인도 꿈으로 예지몽 꾸고
꿈에 자꾸 이상한 할머니 나오고 해서
신내림 피하려고 개신교 열심히 믿어요
그렇게 피하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원글이 워낙 확고하고
원글 자녀니까
여기 댓글이 염려한다고 귀담아듣지 않겠지만요
저라면 종교적 노출은 삼가겠어요
원글은 마이웨이하겠지만요
20. 순이엄마
'26.2.9 5:18 PM
(183.105.xxx.212)
아. 목탁과 무당이 어찌 연결되나요.
불교와 무당은 다른건데.....
21. …
'26.2.9 5:51 PM
(118.235.xxx.229)
-
삭제된댓글
불교 역사 보세요
무속과 결합됐던 적이 있고
그래서 절에 산신각 이런 것도 있지 않나요?
공포 유튜브 많이 보느라 무당 이야기도 접하는데
무당은 기독교와는 거리를 두고 있지만
줄교와는 여러모로 친분이 있더군요
계속 목탁 틀어주던지요
누가 어쩌겠나요
22. …
'26.2.9 5:53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불교 역사 보세요
무속과 결합됐던 적이 있고
그래서 절에 산신각 이런 것도 있지 않나요?
공포 유튜브 많이 보느라 무당 이야기도 접하는데
무당은 기독교와는 거리를 두고 있지만
불교와는 여러모로 친분이 있더군요
일단 불단과 유사하잖아요
무속인 집도
계속 목탁 틀어주던지요
누가 어쩌겠나요
23. 뭔 소리래
'26.2.9 5:56 PM
(2.58.xxx.43)
아이가 감응을 하니 문제인 겁니다
아무래도 무속과 불교 접점이 있으니까요
-----------
어디서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소리를 하시는지...
무속이랑 불교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부처님은 점, 사주, 무속 행위 전부 엄격하게 금지했어요.
이런 행위를 하면 나쁜 업보가 쌓이고 열반에 들지 못한다고요.
무속인들이 자기를 보살이라고 지칭하거나,
땡중(정식 스님 아님)이 돈 벌려고 점보는 걸 가지고 오해하는 건데,
원래 불교는 무속이랑은 거리가 멀어요.
명상, 수행은 기독교, 천주교에도 묵상 같은 비슷한 행위가 있고요.
그렇게 따지면 기독교에서 방언이야 말로 무속 같은 행위 아닌가요?
24. ㄴ
'26.2.9 5:58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우긴다고 아닌 게 되나요?
직접 공부해보세요
원글이 지웠지만
집안에 무당있다면서요
그럼 조심해야죠
그게 제일 쇼킹한 이야기 아닌가요?
25. ㄴ
'26.2.9 6:00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우긴다고 아닌 게 되나요?
직접 공부해보세요
토착화 과정에서 결합했습니다
무슨 말인지는 아시죠? 토착화
원글이 지웠지만
집안에 무당있다면서요
그럼 조심해야죠
그게 제일 쇼킹한 이야기 아닌가요?
26. 뭔 소리래
'26.2.9 6:02 PM
(2.58.xxx.43)
-
삭제된댓글
무속과 결합됐던 적이 있고
그래서 절에 산신각 이런 것도 있지 않나요?
------------
산신각은 한국의 민간신앙, 토착신앙이 불교식으로 합쳐진 거고
원래 원조 불교가 아닙니다.
산신각 자체를 종교로 보면 안 되고 무속적이라기 보다는
한국식으로 흡수, 변형되었다고 봐야죠.
기독교에서 이단 단체를 기독교라고 인정 안 하는 거랑 마찬가지입니다.
27. 뭔 소리래
'26.2.9 6:03 PM
(2.58.xxx.43)
무속과 결합됐던 적이 있고
그래서 절에 산신각 이런 것도 있지 않나요?
------------
산신각은 한국의 민간신앙, 토착신앙이 불교식으로 합쳐진 거고
원래 원조 불교가 아닙니다.
산신각 자체를 종교로 보면 안 되고 무속적이라기 보다는
한국식으로 흡수, 변형되었다고 봐야죠.
기독교에서 이단 단체를 기독교라고 인정 안 하는 거랑 마찬가지입니다.
님이나 어줍지 않은 지식 가지고 우기지 마시죠.
저는 종교학 전공한 사람입니다.
28. 피식
'26.2.9 6:08 PM
(118.235.xxx.29)
-
삭제된댓글
허투루 공부하셨네
학위 어디까지 하셨어요?
어느 나라?
지도 교수 누구? ㅎㅎ
이런 데서 종교학 운운하면서
찍어누르려고 하네 ㅎㅎ
교주, 경전은 다르지만
의례적으로 영향을 받았고
용어도 차용한 게 많죠
무당들이 목탁 많이 가지고 있던데요?
십자기보다?
이건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이건 학문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박사 땄어요? ㅎ
용어, 시각적 효과,
29. 피식
'26.2.9 6:10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허투루 공부하셨네
학위 어디까지 하셨어요?
어느 나라?
지도 교수 누구? ㅎㅎ
이런 데서 종교학 운운하면서
찍어누르려고 하네 ㅎㅎ
교주, 경전은 다르지만
의례적으로 영향을 받았고
용어도 차용한 게 많죠
무당들이 목탁 많이 가지고 있던데요?
십자가보다?
이건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이건 학문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박사 땄어요? ㅎ
이 분야 필드워크 안하신 게 티나서요 ㅎㅎㅎ
궁금하네
가방끈과 세부 전공
30. 뭔 소리래
'26.2.9 6:10 PM
(2.58.xxx.43)
우긴다고 아닌 게 되나요?
직접 공부해보세요
토착화 과정에서 결합했습니다
무슨 말인지는 아시죠? 토착화
----------
님이 이런 식으로 먼저 빈정거려서
제 전공이 종교학이라고 말한 것 뿐입니다
31. 뭔 소리래
'26.2.9 6:11 PM
(2.58.xxx.43)
허투루 공부하셨네
학위 어디까지 하셨어요?
어느 나라?
지도 교수 누구? ㅎㅎ
이런 데서 종교학 운운하면서
찍어누르려고 하네 ㅎㅎ
------------
이런 언어를 구사하는 낮은 지적 수준의 사람과는
말 섞지 않는 게 제 철칙이라
이만 그만 하겠습니다.
32. ㄴ
'26.2.9 6:12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그래서 이 분야 필드워크 하고
“어디서 알지도 못하면서” 운운한 거냐고요 ㅎㅎ
종교학이라야 뻔한 데 지도교수 누굽니까? ㅎ
33. 수준 운운하네
'26.2.9 6:12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깜냥도 안되면서 ㅎㅎ
34. 수준 운운하네
'26.2.9 6:13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종교학 전공했다고 해서
질문해드렸는데 그게 왜 수준과 연결되죠? ㅎㅎㅎㅎㅎ
논리 공부 다시 하셔야겠네~
35. ㅋㅋㅋㅋㅋ
'26.2.9 6:14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종교학 전공했다고 해서
질문해드렸는데 그게 왜 수준과 연결되죠? ㅎㅎㅎㅎㅎ
논리 공부 다시 하셔야겠네~
도망갈 거라 익히 예상했어요 ^^
36. 윗님
'26.2.9 6:14 PM
(45.9.xxx.106)
님 알지도 못하는 거 맞아요.
저도 종교 공부 좀 했는데 어디 가서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무당들이 목탁 많이 가지고 있는 건
자기들이 보살이라고 지칭하고 장사하려고 하는 거지
정식으로 승려 인정 받은 사람이 하는 게 아님
37. ㅎㅎㅎ
'26.2.9 6:16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불교를 무속과 동일시하는 게 아니라
감응하는 지점이 있고 역사적으로 교집합도 보였다는 겁니다
너무 남의 일에 핏대세울 일 있나요? ㅎㅎㅎ
원글이 취사선택하겠죠 ㅎㅎ
38. ㅇㅇ
'26.2.9 6:17 PM
(109.70.xxx.9)
118.235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자기가 한 말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틀려놓고
설명해준 사람 케묻고 탓을 하네
39. 109.70.
'26.2.9 6:18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109.70.
왜 부들대세요
뭐가 하나부터 열까지인지
구체적으로 말하셔야죠~
40. 그렇게 따지면
'26.2.9 6:19 PM
(109.71.xxx.182)
-
삭제된댓글
산시각 하나 가지고 불교랑 무속의 접점이 있다고 한다면
한국 교회 특유의 통성기도(큰 소리로 부르짖는 기도)나
안수기도, 성령 부흥회의 열기는 무속의 '굿'과 거의 동일하죠
41. 그렇게 따지면
'26.2.9 6:20 PM
(109.71.xxx.182)
산신각 하나 가지고 불교랑 무속의 접점이 있다고 한다면
한국 교회 특유의 통성기도(큰 소리로 부르짖는 기도)나
안수기도, 성령 부흥회는 무속의 '굿'과 거의 동일하죠
42. 다인
'26.2.9 6:21 PM
(210.97.xxx.183)
에휴 진짜
1번문제는 아무 문제없고
2번문제는 이번에 잘 말하신것 같고 고로 둘다 문제없음
목탁소리좋아하는 이쁜 애기 건강해요
43. 에휴
'26.2.9 6:23 PM
(45.9.xxx.101)
-
삭제된댓글
진짜 얼마나 무식하면 저렇게 용감할까 싶은 사람 한명 댓글에 있네요
44. 에휴
'26.2.9 6:24 PM
(45.141.xxx.97)
진짜 얼마나 무식하면 저렇게 용감할까 싶은 사람 한명 댓글에 있네요
본인이 잘 모르면 지나갈 것이지 댓글은 왜 쓰는지
45. ㅇㅇ
'26.2.9 6:27 PM
(185.220.xxx.104)
-
삭제된댓글
불자들은 누가 기독교 믿는다고 하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기독교인들은 누가 불교 믿으면 무속 신앙이니 신들리니 하면서
무식한 소리로 온갖 모함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독교인이랑은 친해지기 어렵네요
46. ㅇㅇ
'26.2.9 6:31 PM
(185.220.xxx.104)
불자들은 누가 기독교 믿는다고 하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기독교인들은 누가 불교 믿으면 무속 신앙이니 잡신이 들리니 하면서
무식한 소리로 온갖 모함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독교인이랑은 친해지기 어렵네요
47. 이상한 선입견들
'26.2.9 6:31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무속 혐오에 무게중심두고 계신가봐요
불교 좋아하죠
기독교도 광신도나 이상한 개신교 아니면 좋아합니다
무당만이 풀 수 있는 일도 있고요
하지만 신내림은 다르잖아요
그건 피하고 싶을 거 아니에요
그 관점에서 말한 것이고
불교와 무속의 접점은 용어와 의례문화에서 있다는 겁니다
토착화 과정에서 실제 교차되기도 했도요
48. 이상한 선입견들
'26.2.9 6:33 PM
(118.235.xxx.227)
-
삭제된댓글
무속 혐오에 무게중심두고 계신가봐요
불교 좋아하죠
목탁 소리 좋아요
기독교도 광신도나 이상한 개신교 아니면 좋아합니다
무당만이 풀 수 있는 일도 있고요
하지만 신내림은 다르잖아요
그건 피하고 싶을 거 아니에요
가족 중 누가 무당이면 영향 있는 거 맞고요
그 관점에서 말한 것이고
불교와 무속의 접점은 용어와 의례문화에서 있다는 겁니다
토착화 과정에서 실제 교차되기도 했고요
49. 네?
'26.2.9 6:39 PM
(23.191.xxx.20)
-
삭제된댓글
님이 불교가 무속이랑 접점이 있다면서
불교 믿고 목탁 소리 좋아하면 신내림 받을 것처럼 말하고 있잖아요.
자기가 한 말을 왜 부정하세요?
기독교야 말로 무슨 기도회니 방언이니 하면서
성령이 임재했다고 하고 (신이 내 안에 들어왔다는 거죠)
성령 임재 체험 어쩌고 하면서 추구하잖아요.
불교에서는 수행하다가 누가 신이 내 안에 들어왔네 하면
수행 당장 그만두라고 하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기독교가 불교보다 더 무속적이에요.
그놈의 토착화 과정ㅋㅋㅋㅋㅋ
요새 누가 불교 믿는다고 산신각 믿나요??
기독교도 한국에 와서 토착화 되면서 기복신앙으로 변질되고
온갖 기도회, 성령회 하는 거랑 다르지 않습니다.
50. 네?
'26.2.9 6:40 PM
(23.191.xxx.20)
-
삭제된댓글
님이 불교가 무속이랑 접점이 있다면서
불교 믿고 목탁 소리 좋아하면 신내림 받을 것처럼 말하고 있잖아요.
자기가 한 말을 왜 부정하세요?
기독교야 말로 무슨 기도회니 방언이니 하면서
성령이 임재했다고 하고 (신이 내 안에 들어왔다는 거죠)
성령 임재 체험 어쩌고 하면서 추구하잖아요.
불교에서는 수행하다가 누가 신이 내 안에 들어왔네 하면
수행 당장 그만두라고 하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기독교가 불교보다 더 무속적이에요.
그놈의 토착화 과정ㅋㅋㅋㅋㅋ
요새 누가 불교 믿는다고 산신각 믿나요??
기독교야 말로 한국에 와서 토착화 되면서 기복신앙으로 변질되고
온갖 기도회, 성령회 하는 행태가 더 심하게 무속적이죠
51. ㅎㅎㅎ
'26.2.9 6:41 P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긁히셨구나
원글이 지웠지만
집안에 무당이 있다고 해서 달게 된 댓글입니다
의견 다르면 그냥 패스하세요
52. 네?
'26.2.9 6:41 PM
(23.191.xxx.20)
님이 불교가 무속이랑 접점이 있다면서
불교 믿고 목탁 소리 좋아하면 신내림 받을 것처럼 말하고 있잖아요.
자기가 한 말을 왜 부정하세요?
기독교야 말로 무슨 기도회니 방언이니 하면서
성령이 임재했다고 하고 (신이 내 안에 들어왔다는 거죠)
성령 임재 체험 어쩌고 하면서 추구하잖아요.
불교에서는 수행하다가 누가 신이 내 안에 들어왔네 하면
수행 당장 그만두라고 하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기독교가 불교보다 더 무속적이에요.
그놈의 토착화 과정ㅋㅋㅋㅋㅋ
요새 누가 불교 믿는다고 산신각 믿나요??
기독교야 말로 한국에 와서 토착화 되면서 기복신앙으로 변질되고
온갖 기도회, 성령회, 부흥회, 안수기도 하는 행태가 더 심하게 무속적이죠
53. ㅎㅎㅎ
'26.2.9 6:42 P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토착화에 긁히셨구나
원글이 지웠지만
집안에 무당이 있다고 해서 달게 된 댓글입니다
의견 다르면 그냥 패스하세요
54. 네?
'26.2.9 6:44 PM
(23.191.xxx.20)
토착화에 긁히셨구나
--------
님이 아는 단어가 토착화 밖에 없는지
토착화만 댓글에 수없이 부르짖어서 하는 말이죠
55. ???
'26.2.9 6:48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그게 원인이니까요
그럼 뭐라고 해야할지 님이 알려주세요 ㅎㅎ
56. ㅎㅎ
'26.2.9 6:50 PM
(38.135.xxx.144)
위에 원글 댓글에 엄마 친척 중에 무당이 있다는 내용 있네요
엄마 친척이면 족보가 너무 멀기도 하고,
단순히 목탁 소리나 불교 좋아한다고 신기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죠.
신내림은 신병(이유 없는 병, 꿈의 계시, 미래 예측 등)을 앓아야 받는 거고요.
신병 증상이 전혀 아닌데 불교 믿으면 신내림 받는다는 건 전혀 틀린 소리.
그리고 신내림 안 받으려고 일부러 불교 믿는 사람들도 있어요.
부처님 수행을 따르면서 맑은 기운과 정신을 갖춰서 오히려 잡신을 내쫓는 거죠.
57. 지나다
'26.2.9 7:08 PM
(61.74.xxx.78)
진짜 불교 정법은 너 자신을 알라 스스로 수행해서 깨달아라 이게 다에요
~하게해주세요 이건 기복신앙이고 불교가 변질된거죠
위에 종교학님이 설명하셨듯 어느 종교든 해당지역 토착화되는 부분이 있고
이건 불교도 기독교도 마찬가지죠 따라서 불교가 무속에 가깝다는건 잘못된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