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멘탈 관리 하시고 미래를 계획하시나요?
우선 저는 글 적는일 관련 프리랜서 이고
이게 AI로 대체가 되니 진짜 일이 딱 끊겼어요
작년 9월 ? 10월 부터 슬슬 조짐을 보이더니 그래도 괜찮겠지 했는데 세달째
일이 0 이에요,
제 주변에 웹디자인 하는 지인도 있는데 이 지인도 문의 자체가 0 이라는데..
비슷한일 하시는 분들은 지금 어떠세요?
어떻게 멘탈 관리 하시고 미래를 계획하시나요?
우선 저는 글 적는일 관련 프리랜서 이고
이게 AI로 대체가 되니 진짜 일이 딱 끊겼어요
작년 9월 ? 10월 부터 슬슬 조짐을 보이더니 그래도 괜찮겠지 했는데 세달째
일이 0 이에요,
제 주변에 웹디자인 하는 지인도 있는데 이 지인도 문의 자체가 0 이라는데..
비슷한일 하시는 분들은 지금 어떠세요?
주식으로 벌려고요. 원래도 했었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하려고요.
광고쪽 프리인데
올해 일이 넘 없네요 ㅠ
ai 영향이 큰 듯요
주식은 제가 원래 안해서 ㅠㅠ
dd님 진짜 일 없죠? 그런데 이게 몇년사이 차근 차근 벌어진것도 아니고 진짜 딱 몇달 사이에요 세상이 이렇게 빨리 변할줄은 몰랐어요
처음에는 한정적인 직업군에만 나타나다가 순식간에 여러 직업군으로 확산된다고 하네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마음 놓을 직업군이 있을까요?
고정적으로 하나 남은 일은 생성형 ai로 하기에는 과정이 번거로워서 대체 안 될텐데 클로드 코워크 같은 방식이면 대체될거 같아요
Kbs 방송보니 작가 디자이너 들한테 발주줄 필요가 없다고 조그만회사 ceo들이 ai 성능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그런게 연쇄적으로 나타는건가봐요 ㅠ
사실 지금 미국도 난리라더니 ㅠ
최근 몇 달동안 ai프로그램 강의를 들어보니 디자이너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럴싸하게 구현되는 그림, 글에 대해 놀라고 있어요. 옛날에 포토샵 어렵게 배우던 생각하면 진짜 손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어요.
기업에서도 엄청난 퀄리티가 필요하지 않다면 ai로 대체할 것 같아요.
번역일은 어떤가요
가족이 하고 있는데 묻기도 무ㅏ하고
걱정이네요
통역일은 그나마 있을지몰라도 번역은 다 날라갔어요 심지어 제약회사에 해외논문이나 리서치 번역하는 부서가 따로 있는데 이런 부서 자체가 다 사라진데요
속도가 무서울 정도예요
10년쯤 후가 아닐까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올해 내년의 현실이 되고 싶어요
다만 현재 정규직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버틸 텐데
다음 세대는 어떻게 될지 상상도 안 가요
ㅇㅇ님 제말이 그거에요 10년 까지는
아니여도 몇년이겠지 한게 몇달이에요 이제
그리고 전문직 걱정하는거 아니다 하겠지만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 고급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직업들도 다 사라질거에요
추세가 바뀔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부분은 그렇다해도
속도는 좀 천천히 갔음 하는데 그래야 그에 맞게
대비를 하죠 너무 하네요
뭔가 큰 사고나 시행착오가 있을거 같고 그걸 반추삼아 속도나 범위를 조절하지 않을까 싶어요.
핸드메이드만 살아남아요.
이미 자리를 차지한 기득권자들이 내놓지 않는게 있기 때문에
의사나 판검사 변호사 약사 등이 끝까지 버티려고 하겠지만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사실은 다 쓸모 없어질 거라서요
그래서 제일 빨리 영향을 받는게 라이선스하고 상관없는 it 기술자들인 것 같고요
이미 자리를 차지한 기득권자들이 내놓지 않는게 있기 때문에
의사나 판검사 변호사 약사 등이 끝까지 버티려고 하겠지만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사실은 다 쓸모 없어질 거라서요
그래서 제일 빨리 영향을 받는게 라이선스하고 상관없는 it 기술자들인 것 같고요
미국은 사무직 관리직도 해고가 쉬우니까 마구 짤려 나갈 테고요
영어랑 제2외국어 번역 프리랜선데 작년 7월부터 영어 번역일이 뚝 끊겼어요.
제2외국어 번역만 간간히 연락 오네요.
영어랑 제2외국어 번역 프리랜선데 작년 7월부터 영어 번역일이 뚝 끊겼어요.
제2외국어 번역만 간간이 연락 오네요.
번역님 ㅠ 그런데 작년 초만 해도 이렇지는 않았잖아요? 그쵸? 진짜 6개월 사이에 확 바뀐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