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위암으로 항암치료 하시다가 2년전에 치료가 끝났어요~
가장 하고싶으신일이 해외여행이라고 해서 작년에 일본 온천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여행이 너무 좋으셨던지 올해도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하시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비행시간이 짧은 일본이 가장 만만해 보여서 오카나와를 생각하고 있긴 한데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엔 어떤가 잘 모르겠네요..
혹시 다녀와보신곳중 괜찮은 여행지가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위암으로 항암치료 하시다가 2년전에 치료가 끝났어요~
가장 하고싶으신일이 해외여행이라고 해서 작년에 일본 온천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여행이 너무 좋으셨던지 올해도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하시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비행시간이 짧은 일본이 가장 만만해 보여서 오카나와를 생각하고 있긴 한데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엔 어떤가 잘 모르겠네요..
혹시 다녀와보신곳중 괜찮은 여행지가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식이 모시고 가는 여행은 어디나 좋죠
부모님들은
베트남
방콕
대만 이런데가 좋으신듯합니다
효도하시네요
상하이
전현무가 하는 여행프로에서 보여주던데 좋더라구요
휴양과 투어를 적절히 하실거면 다낭.
저는 다시가고 싶은 여행지로 다낭이 1등입니다.
그리고 투어 위주로 할거면 상해와 항주.
아기자기 참 좋더라고요.
일행 중 상해.항주를 여섯 번째 온분이 계셨어요.
비행시간과 건강상태를 잘 보세요^^ 60되니 베트남 4시간 30분도 힘들더라구요. 자연경관 좋아하시는지 맛집,카페,백화점 뭐 이런거 좋아하시는지도 한번 감안해서 얘기해보세요. 동남아 리조트에서 노을보고, 물놀이하고, 맛있는거 먹고 이런쪽이신지 여기저기 구경다니는거 좋아하시는지에 따라 또 달라질거 같아요.
오키나와는 제주 같아요.
오키나와는 렌트카가 필수고 좋은 리조트에서 물놀이가 메인같아요.
중국의 하와이
하이난도 추천해요
날씨 좋구요
민속마을 이런데 아주 좋지싶네요
상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