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폭등한 비현실적 매매가는 어이도 없는 가격이고
전혀 가능하지도 않아 관심밖이구요
과거 가격을 아는 마용성도 넘 올라 제쳤구요
그외 서울지역 아파트 시세는 어떻게 될까요?
그래도 오른 매매가이긴 해도 접근 가능한 수준이라면
지금 매수해도 괜찮을까요?
가격 안떨어지고 유지는 할까요?
지금 결정을 하기가 뒤숭숭합니다 ㅠ
강남에 폭등한 비현실적 매매가는 어이도 없는 가격이고
전혀 가능하지도 않아 관심밖이구요
과거 가격을 아는 마용성도 넘 올라 제쳤구요
그외 서울지역 아파트 시세는 어떻게 될까요?
그래도 오른 매매가이긴 해도 접근 가능한 수준이라면
지금 매수해도 괜찮을까요?
가격 안떨어지고 유지는 할까요?
지금 결정을 하기가 뒤숭숭합니다 ㅠ
설 지나고 생각해보시죠.
강남 빠지면 순차적으로 내릴겁니다.
강남 안빠지면 다른곳도 그럴거구요.
급하지 않으시면 기다리시지요
서울집값 내린다고 했으니
더도 말고 문재인 전으로만 해줬음 해요.
딱 7년전요.
전월세 올라가는거보면..무주택 포지션 너무 불안할것같아요.
강남3구 마용성 빼면 거품도 없을것같고 저라면 삽니다
지방 활성화하고
서울집값 내린다고 했으니
더도 말고 문재인 전으로만 해줬음 해요.
딱 7년전요.
10년전이 더 싸죠
딱 10년 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것 같아요
맘에 드는 집 있을때
다른 사람들 안움직일때
그냥 결정할까요?
비싸게 산 사람들은 어떡해요???
저라면 좀 더 지켜볼래요. 지금은 상승장이 아니라 하락장이고 매수자 우위입니다.
집은 남들이 안살 때
남들이 관망할 때
남들이 폭락을 예상할 때
사는 거예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비싸게 사면 물리는거죠.그러다 두면 다시 오르기도하고 회복안되기도 하고요.
이 정부 부동산 폭등 못잡습니다.
모든 수치가 폭등을 가르키고
환율로 환산 하면 사실 그게 그거인게
정부가 이재명 당선 축하금 넘 많이 풀어서 오른 환율 그대로
부동간이라는 현물이 달러값으로 오른 것.
그리고 이제와서 공급한다 연일 국민 협박하면서 ㅈㄹ해도
임대아파트를 어느 천년에 짓는다고 것도 서울 한복판에.
독재 아니고선 힘든데 독재 좋아하는 사람은 이재명이 한다면 한다에
사이다 어쩌고 하겠죠
그런 국가 상태면 윤석열 못지않은 계엄 상태일테고.
수치는 거짓말 못해요
뭔 국민을 대상으로 협박하고 나무라고
온 방송이 땡명뉴스로 도배를 해도
수치는 못 속여요
이재명이 왜 연일 부동산으로 국민을 험한말로 협박하는 줄 아세요?
모든 수치가 상승을 가르키는데
세치 혀로 협박말고는 방법이 없으니까 저러는 겁니다.
제가 10월에 금이 1g에 15만원쯤 할때 금 사라고 해서
산 분들 지금 통장 두둑 하실테죠..
이재명 협박으로도 부동산 큰 상승 못막습니다...
아 수치라는 건 환율이 아닌 공급수 전월세율 이런겁니다..
환율은 게다가 더해 진거죠
오르면 일반적으로 매매가도 올라요.
상황 잘 판단하세요
집값 유지라도하면 다행입니다 전월세 엄청 올랐고 주변부 상승하고있어요 내리기는 힘들어요
82를 통해 알게 된 북아현두산아파트.
서대문구이고, 산속에 있고, 24평 단일 평형이고,
자재파동때 지어서 아파트 퀄리티는 좀 허접한 복도식 아파트.
1999년 3월 입주 아파트라 재건축 가능성은 없답니다.
이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알아봤습니다.
(매년 1월 최고가 기준)
단일 평형이고 제법 큰 단지라 거래량이 많아서 이곳을 선정했고
저랑은 아무 상관 없는 아파트입니다.
10년동안 대략 10억이 올랐네요.
강남, 마용성 아니고, 브랜드 아파트 아니고, 학군은 모르겠고,
산속이라 딱히 역세권은 아닌 것 같고(마을버스는 있다고 함)
아무튼 이런 조건의 아파트도 10년을 장기 시계열로 보니
딱 10년 전과 비교하면 3배 넘게 상승했습니다.
이걸 10년 전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참고: 북아현 두산아파트 최근 10년 1월 실거래 가격(최고가 기준)
2026년 1월 13억 5,000만원
2025년 1월 9억 1,000만원(전고점 회복했던듯)
2024년 1월 7억 8,000만원(이때는 약간 회복했던듯)
2023년 1월 6억 7,500만원(이때는 하락했던듯)
2022년 1월 9억 5,000만원(1월 거래가 없어 3월 기준)
2021년 1월 9억
2020년 1월 7억 3,000만원
2019년 1월 5억 4,500만원(1월 거래가 없어 3월 기준)
2018년 1월 4억 8,000만원
2017년 1월 3억 9,000만원
2016년 1월 3억 7,600만원
2015년 1월 3억 1,0000만원
2014년 1월 2억 8,000만원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