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정말 노인 공화국 같아요
인간적으로 너무 오래 사는것 같아요
90넘어서 같이 산다는 분들 보면 얘기만 듣는데도 숨이 턱 막혀요
대한민국은 정말 노인 공화국 같아요
인간적으로 너무 오래 사는것 같아요
90넘어서 같이 산다는 분들 보면 얘기만 듣는데도 숨이 턱 막혀요
맞아요
하지만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 그냥 건강관리는 적당히 하고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먹고 사는것도 괜찮을듯요.........
동의합니다. 아파트 단지에 진짜 노인들만 가득해요.. 정말 이게 문제라면 문제에요. 저 강남 재건축 진행 중인 아파트에 사는데.. 생각합니다. 이분들 생전에 새 아파트 입주 못할 거 같다는... 진짜 80.90대들 많아요.
사고사당했다고 날벼락이니 어쩌니 생각할 것 도 아니고 그냥 그렇구나...
하면 될것 같아요.
그냥 오늘 하루만 살고..
80살 넘으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제도가 있음 좋겠어요.
카뮈의 생각처럼
죽음을 스스로 선택하냐 아니냐의 문제로 좀 접근해 봤음해요.
음님
노인들 자살자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무도 안말려요
어딜가나 골목길에 아이들은 잘 안보이고
노인들은 자주 보이네요
앞으로 갈수록 더 그럴것 같아요
솔직한 심정으로
노인되어 병들면 치료받지 말고 자연사로 돌아가시게 하는게
낫지 싶은데
사람들은 이걸 살인행위라고 규정짚더구요
어딜가나 골목길에 아이들은 잘 안보이고
노인들은 자주 보이네요
앞으로 갈수록 더 그럴것 같아요
솔직한 심정으로
노인되어 병들면 치료받지 말고 자연사로 돌아가시게 하는게
낫지 싶은데
근데 사람들은 이걸 살인행위라고 규정짓더군요
주변에 남자들은 거의가 70 중후반이면 떠나고
여자들은 아프면서 90세 넘어까지 사시더군요.
이게 담배와 술과 연관이 깊은 것 같아요.
어딜가나 골목길에 아이들은 잘 안보이고
노인들은 자주 보이네요
앞으로 갈수록 더 그럴것 같아요
솔직한 심정으로
노인되어 병들면 치료받지 말고 자연사로 돌아가시게 하는게
낫지 싶은데
근데 사람들은 이걸 살인행위라고 규정짓더군요
그니까 80세 넘으면 연명치료는 멈추고
통증치료만 해야하지 않을까?
애도 안낳는 세대들이 노인네들 오래사네 마네
말도 많아요.
좋은세상 만들어가자는게 늙으면 알아서 죽어줬음 하는거였나봐요.
며칠전 1기 신도시 중심상가 갈일이 있어서 둘러보는데
와 온통 노인
시간대가 점심이라 그런지 몰라도 젊은 사람들은 손가락에
꼽을정도였어요
저희집 겪고있는 일인데,
101세된 어르신, 병이 아니라 노화로 지금 요양원계세요.
그동안 무병장수하셨고 아픈데 없다가 노화로 인해
이동불가, 섭취불가, 대소변 불가로 요양원 가계시는데,
의사가 곧 운명하실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든 병원이동해서 영양제 맞춰서 살게 합니다.
가족들도 대학병원 모시고 입원하러 가야하나 고민하고요.
병이 아닌 노화인데 해결방안이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편하게 죽을수도 없게 생명만 연장하는거 같아요.
자식들 맘 편하자고.
다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그렇게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참...
남의 목숨 가지고 님이 숨막혀 하지 마시고
님이 그나이 되면 그냥 가시면 되겠네요
우리나란 왜 이렇게 오지랖들이 넘칠까요?
그냥 남의 목숨 가지고 왈가왈부 하지 말고
님 목숨이나 가지고 선택 하세요
그렇다고 자살할 순 없잖아요 ㅠㅠ 의학이 발달해서 오래사는걸 어쩌겠어요.
어른들 오래 사신다고 대놓고 당신 너무 오래 살았어, 하겠어요?
내 부모가 그.연세까지 살며 아프다고 그만 사시라고
치료 안해드리고 두겠어요?
내가 그 나이까지 살고 있다고 오래 살았네 자살을 하겠어요?
몇 살까지 살든 안아프고 깨끗하게 살게
애쓰며 지내야겠다 다짐해야죠.
남의 집 노인보며 하는 소리지
내 부모, 내 배우자면 이런 댓글 안나와요.
남의 목숨 가지고 님이 숨막혀 하지 마시고
님이 그나이 되면 그냥 가시면 되겠네요
우리나란 왜 이렇게 오지랖들이 넘칠까요?
그냥 남의 목숨 가지고 왈가왈부 하지 말고
님 목숨이나 가지고 선택 하세요
그렇잖아도 우리나라 노인 자살율 1위를 달리는 나라입니다남의 목숨 가지고 님이 숨막혀 하지 마시고
님이 그나이 되면 그냥 가시면 되겠네요
우리나란 왜 이렇게 오지랖들이 넘칠까요?
그냥 남의 목숨 가지고 왈가왈부 하지 말고
님 목숨이나 가지고 선택 하세요
그렇잖아도 우리나라 노인 자살율 세계적으로 높은 나라인데요
근데 어제도 저희 어머니가
내가 이렇게 왜 오래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하는거라곤 아픈거 밖에없고
하루종일 몸이 찌뿌둥하니 기분도 별로고 사는것도 재미없고 그렇다.
(우울모드 뿐이고, 자식이 방문할 떄만 행복. 하지만 자식이 일주일에 2-3번 다 돌아가면서 간다는 것이 큰 함정)
매일 우는 소리만 하세요
티비도 재미없고
종교도 없고
지인 도 의미가 없고....
91살도 참... 안되긴하셨는데
또 건강관리는 그렇게 열심히하세요. 대충사셔도 되는데 조금만 아프고 쑤시면 병원가서 약도 많이 타오시고 한약도 이것저것 떄되면 다 챙겨드시구여
남의 목숨 가지고 님이 숨막혀 하지 마시고
님이 그나이 되면 그냥 가시면 되겠네요
우리나란 왜 이렇게 오지랖들이 넘칠까요?
그냥 남의 목숨 가지고 왈가왈부 하지 말고
님 목숨이나 가지고 선택 하세요
그렇잖아도 우리나라 노인 자살율 세계적으로도 높은 나라인데요
인간적으로 이러말 싸질러대는 인간들이나 얼른 죽어야죠
타인의 삶에 무슨 도움을 줬다고
흉흉한 소릴 밥먹고 해댈까요
인간적으로 이러말 싸질러대는 인간들이나 얼른 죽어야죠
타인의 삶에 무슨 도움을 줬다고
흉흉한 소릴 밥먹고 해댈까요
아무데나 인간적이래...
이럴때 필요한 것.
남의 노인 명은 내 맘대로 못해도 나 스스로는 가능합니다
나원참 그럼 90세 넘음 자살하라구요?
빌고 있어요
할머니 돌아가신 76살, 엄마 돌아가신 71살
나는 그 중간인 73. 74살에 죽게 해 달라고
20여년 남았음..
원글님 혹시 세금 많이 내시는 분?
정말 노인들 천국이에요.
80살부터 안락사 허용해서
선택권을 요양원이나 병원요ㅡ
그래도 생명은소중한것 같아요
나이드셔도 오래살고 싶죠 누구나
저는 노인분들이 행복하게사셨으면 좋겠어요
엄마도 아프고 자주 쫒아디니며 병원모시고가고
그래오 고생해도 뭐 제부모니 ..
목숨이 자기마음대로되는것도 아니고
나이드신분들 계시면 계시는대로 그냥 보아주세요
다른얘기지만 나이드신분들계신 병원에가봤는데
말씀들을 재미있게하시고 저보다 총기가더좋으셔서
깜짝놀랬어요
옛날분들 얘기듣는것좋고 저는 나이드신분들이
좋아요 ..
저도 노인분들 어른들 좋아하는데
계속 아프다아프다 죽겠다죽겠다 하는 분들은 오래 있기가 어려워요
조금씩 자주보는 수 밖에
생각보다
좋은 에너지 주는 어른들은 잘 없고
말없이 지켜봐주는 어른들은 더더욱 없습니다
안락사만 시키는 전문직 만들어야 될듯.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리고 나이먹어도 계속 살아지면 어쩌나요....
원글님은 그때되면 곡기 끊을수 있나요?
상황이 달라져 세상이 바뀌면 거기에서 방법을 찾아야지 어쩌자고 이런 불평만...
법륜스님 동네에 사는 90대 할머니가
지나갈때마다 그러신대요.
왜 이렇게 안죽어지나....?
맘대로 죽을라면 자살인데
참 오래 사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닌 시대가 되었네요.
85세정도가 딱인듯 싶어요.
남의 목숨 가지고 님이 숨막혀 하지 마시고
님이 그나이 되면 그냥 가시면 되겠네요
우리나란 왜 이렇게 오지랖들이 넘칠까요?
그냥 남의 목숨 가지고 왈가왈부 하지 말고
님 목숨이나 가지고 선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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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은 때되면 재깍재깍 가세요~~
저는 우리 아빠 오래오래 사시기만 바랍니다~~
90재에도 다들 정벙해서 너무 놀라고 있어욛ㄷㄷ
오타
정벙--->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