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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들사이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현명했을까요?

조회수 : 3,845
작성일 : 2026-02-09 09:28:54

어제 집에서 남편과 애하고 같이 술한잔 하다가 아빠가 좀 진지한 얘기를 한마디 했더니 아이가  틀딱이라고 했어요. 순간 전 놀라서 반응을 못했고 남편은 농담으로 넘겼구요. 

오늘아침 남편이 상처받은걸 제가 느꼈는데, 아직 철없는애가 무심히 술김에 뱉은말이니 너무 깊게 생각마라~ 요즘 잔소리 비슷한말도 듣기 싫어하더라~ 나도 속으로 쟤가 왜이렇게 반응하나 아빠한테 버릇없이.. 

그렇게 생각했다. 너무 상처받지마 요즘 애 기분 안좋은거 알잖아. 이정도 얘기했는데..

어제 제가 그상황에 대처를 잘 못한것 같아 미안하고, 뭐라고 했어야했나 싶고 생각이 많아요.

참고로, 아이는 이번에 수능본 재수생인데 재수기간동안 나오던성적보다 너무 못봐서 좌절중이라 요즘 예민하구요. 그래서 최대한 아이한테 기분 맞추고 기분전환해주려고 쇼핑도해주고 여행도 다녀오고 했는데 너무 버릇없는 말을 한것같아요. 

아이한테는 잘 얘기해서 아빠한테 사과하는게 어떤지 물어볼생각인데, 어떻게 보세요?

현명한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110.9.xxx.232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9 9:31 AM (1.240.xxx.30) - 삭제된댓글

    틀딱이라는 용어는 인터넷에서 많이 써서 아이가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 못하고 쓴거같은데.. 꼰대라는 표현이 더 적절치 않았을까 싶으나.. 너무 중간에서 원글님이 호들갑같은데요

  • 2. ㅌㅂㅇ
    '26.2.9 9:32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네가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말 굉장히 예의 없는 말로 느껴지니까 아빠에게 사과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면 될 거 같은데요

  • 3. 물어볼게
    '26.2.9 9:32 AM (211.177.xxx.43)

    아니고 사과하라고 엄하게 말해야죠
    수능 못봐서 기분 안좋은 아이 위해 여행.쇼핑 충분히 해줬는데요. 아이 기분과 별개로 잘못한건 사과시켜야돼요

  • 4. ㅌㅂㅇ
    '26.2.9 9:32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내가 요즘 마음이 힘들다는 것도 알겠고 그렇지만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말 굉장히 예의 없는 말로 느껴지니까 아빠에게 사과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면 될 거 같은데요

  • 5. dd
    '26.2.9 9:33 AM (61.254.xxx.88)

    아빠랑 친한 사이에서 좀 심한 장난처럼도 할수 있는 말이긴한데요
    아빠가 고리타분한 이야기를 함-> 아이가 "아빠~ 어디가서 그런말하면 틀딱이라고해~" 이정도는 가능할수도.

    하지만 아빠가 진지한 이야기중 그런말을 했다면 어른에게 선넘는 표현이됩니다.

    저도 또래 아들 키워서 어떤상황인지도 알겠고 무슨말인지도 잘알아요.

    엄마가 그 떄 당시에 한마디 딱 집어서 말했어야 했는데 시기를 놓쳐버리면 아무래도 다시 말하기가 애매하죠.

    다음에 또 술한잔 할 일있으면, 한잔 따라드리면서
    말 심하게 한거 죄송하다고 위트있게 한마디 하라하면 좋은데
    집안분위기에 따라서 너무 경직되어 있으면... 좀 어려울 것 같기도하고요.

  • 6. ㅌㅂㅇ
    '26.2.9 9:33 AM (182.215.xxx.32)

    네가 요즘 마음이 힘들다는 것도 알겠고 그렇지만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말 굉장히 예의 없는 말로 느껴지니까 아빠에게 사과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면 될 거 같은데요

  • 7. ㅡㅡ
    '26.2.9 9:36 AM (58.120.xxx.112)

    아빠 돈으로 재수하고 시험도 못 본 주제에
    틀딱이라니
    본인 시험 못 본 걸 부모가 눈치 봐야되다니
    자식이 상전입니다 참

  • 8. 저라면
    '26.2.9 9:37 AM (123.212.xxx.210)

    바로 그 자리에서
    아니 틀니는 커녕 임플란트도 하나 없는데 뭔 틀딱이야??? 라고 했을 거예요.
    말조심 하라고 덧붙이고요.

  • 9.
    '26.2.9 9:37 AM (110.9.xxx.232)

    제생각에도 아이는 아무생각 없이 쓴것같아요.
    하지만, 남편은 너무 상처받았는지 앞으로 주둥이 닫고 살아야겠다 이러더라구요.
    요즘 애가 진지한얘기 비슷한말만해도 듣기싫어하는티를 냈거든요. (아빠가 좀 진지한타입)
    남들이 보면 제가 호들갑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둘의 관계가 나빠질까봐 걱정돼요. 남편이 속이좁고 뒷끝있는편이라.
    굉장히 가정적이고 잘하는데 한번 삐지면 오래가요.

  • 10.
    '26.2.9 9:41 AM (110.9.xxx.232)

    도움되는 댓글들 고맙습니다.

  • 11. ㅇㅇ
    '26.2.9 9:41 AM (1.240.xxx.30)

    네 이해가 되네요 원글님이 호들갑아니고 남편분이 진지해서.. 그냥 냅두세요. 알아서 풀리지 않을까요? 아이한테는 뒤에가셔서 그런말 쓰는거 아니라고 말씀하시구요

  • 12. 음음
    '26.2.9 9:44 AM (222.100.xxx.51)

    애들을 가르쳐야 하는 것도 맞지만
    부모가 너무 여유없어서 발끈하고 진지하면 불통으로 이어지더라고요
    아이들 말은 아이들의 창으로 이해해야 해요.
    저도 꼰대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 13. ..
    '26.2.9 9:45 AM (182.220.xxx.5)

    아이 기분과 별개로 잘못한건 사과시켜야돼요.
    그리고 너무 아이에게 맞춰주시는 것 같아요.

  • 14. ...
    '26.2.9 9:51 AM (223.38.xxx.75)

    습관이 곧 내모습이다라고 하죠
    시험과는 별개로 제대로 훈육해야 할 일이죠
    남편분께도 원글님이 속으로 생각한걸 얘기하면 더 좋았을걸 아쉽네요

  • 15. ..
    '26.2.9 9:51 AM (114.203.xxx.30)

    무슨 애 눈치를 이렇게 보나요?
    저 같음 싹수 노랗다고 앞에서 욕을 해줬겠네요.

  • 16. M...
    '26.2.9 9:52 AM (121.168.xxx.172)

    아이가 어떤 성격인지에 따라 사과를 시킬지 말지..
    는 차후고

    엄마가 주의는 줘야죠
    지가 뭘 잘못했는지.
    지 기준으로 잘못까지는 아니라 해도
    인간관계는 상호적인거라
    상대에게 하면 안되는 말이 있다는 건
    알려줘야 합니다.

    아직까지 돈주고 먹이며 키우는 관계인데
    물질적으로 베푸는 것 뿐아니라
    주의를 줄 건 주는게 다 부모교육이죠

  • 17. ...
    '26.2.9 9:52 AM (60.90.xxx.10)

    사과하는게 어떤지 물어보는게 아니라
    정확히 말을 하고 사과를 시켜야지요
    사과하는게 어때 물어서 안한다고 하면 더 우스운 모양새가 됩니다
    너는 그런 뜻으로 얘기한게 아니어도
    듣는 입장에서는 다르다는 것을 정확히 얘기하고 사과시키세요
    님도 그 순간 놀라서 반응을 못했다는 건 농담으로 웃어넘길 분위기가 아니였다는 거니까요
    저도 아이와 친구같이 잘지내지만 선을 넘으면 얘기합니다
    친구같은 엄마이지 친구는 아니니까요

  • 18. ㅇㅇ
    '26.2.9 9:57 AM (211.208.xxx.21)

    아들 말 잘못했고
    엄마가 혼냈어야함
    학원비로 6백쏟는 저희집에
    저런 단어사용하면 혼낼일입니다
    고3 고1아들엄마의견임

  • 19. ..
    '26.2.9 9:59 AM (223.38.xxx.244)

    치후에라도 그냥 지나가는 말로라도 한마디 정돈 하셔야 해요. 가만 두면 곧있음 원글님께도 일어날 일이거든요

  • 20. ㅁㅇㄹ
    '26.2.9 10:01 AM (203.234.xxx.81)

    그 자리에서 혼낸다기보다 그건 너무 무례한 말이라고 지적해주었으면 좋았겠지만 지나간 일이니까요, 지금이라도 그 일은 무례했다고 아들에게 짚어주는 건 필요해보여요. 다만 그 지적을 듣고 사과를 하는 건 자식의 선택으로 두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못을 지적 받고 성찰한 뒤 반성해 스스로 사과에 이르면 다행이고요, 그게 안 되는데 억지로 사과시킬 나이는 아닌 것 같고요.
    다만 부부가 함께 아들에게 심리적으로 거리를 두세요. 둘은 서로를 존중하는 파트너. 아들은 거기에 낄 수준이 안 되는 거죠. 그걸 알면 본인도 행동을 조심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네 살 길 이제 알아서 살라 하면 되고요.

  • 21. ㅁㅇㄹ
    '26.2.9 10:03 AM (203.234.xxx.81)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미 부모의 호통, 훈육이 들어갈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본인에게 끼칠 유불리를 따져 행동하면 모를까,,, 죄송한 말씀이지만 아버지에게 그렇게 표현하는 것 자체가 보통의 철 든 아이는 아니라고 생각되어서요(저희집 자식도 그렇습니다,, 노여워마세요)

  • 22. ....
    '26.2.9 10:03 AM (1.228.xxx.68)

    애가 싸가지없이 얘기했는데 애를 혼내야지 왜 남편보고 이해하라고 하나요 저같았으면 눈물 쏙빠지게 혼냈어요

  • 23. ㅇㅇ
    '26.2.9 10:04 AM (106.101.xxx.244)

    30대 저희애들 순하고 아빠좋아하고 그래도 틀딱이란말 씁니다
    남편이 야, 이런거 이리해야지.. 뭐 이런식으로 말하면
    와, 아빠 요새 그렇게 말하면 틀딱소리들어요
    밖에선 쓰지마세요 이정도로요

    원글님 아이는 재수생이라니 더 어린데 부드럽게 이야기해주세요

    아빠가 틀딱이란소리에 맘상입으신것같더라
    아빠가 그렇게 나이든, 세상다른소리한건가 싶으신가봐 정도로요
    그럼 아이도 아빠한테 말을 좀 조심하려 하겠지요
    요샌 틀딱이란소리가 젊은 세대포함 중년까지도 예전처럼 비하의 의미보다 더 대중적 표현으로 쓰이는것같아요

  • 24. 틀딱?
    '26.2.9 10:04 AM (221.149.xxx.194)

    이 무슨 말인거요?
    요즘엔 신조어가 막 생겨 못알아듣는 말이 많아요

  • 25. ....
    '26.2.9 10:04 AM (118.47.xxx.7)

    이런걸 물어봐야 알수 있는건가요??
    그자리에서 야단쳤어야죠
    애가 상전이네요
    부모둘다 그런소리 듣고 그냥 가만있다니
    애 망치는 길이에요
    다른집 같았으면 술상 엎어졌을것 같음

  • 26. *****
    '26.2.9 10:04 AM (210.96.xxx.45)

    아빠 없을때 애한테 화내지는 말고
    니가 어제 그런말을 한건 아빠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니가 술기운에 실수를 했더라도 아빠에게 꼭 사과했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어제 님이 그자리서 개입했으면 오히려 큰소리 나고
    부자간 언쟁이 심해졌을수도 있어요

    아들은 크니까 아빠랑 언쟁이라도 붙으면 무섭더라구요
    저도 일단 둘이 더 커지지 않게 스톱을 시키는 편이예요

  • 27. ...
    '26.2.9 10:05 AM (49.165.xxx.38)

    틀닥이라는 단어를 면전에 대놓고 했다는 자체가 충격이네요..

    아이가... 극우 커뮤니티나 유튜브 보는거 같은데요..

    그렇지 않고서.. 야....

    속으로 생각해도 모자랄판에.. 그걸 입밖으로.. 그것도 면전에~???

  • 28. ..
    '26.2.9 10:08 AM (211.234.xxx.177)

    하..남편이 이해하고 넘어갈 일은 아닌 듯
    원글이 아들과 잘 말해서 사과시켜야 해요.

  • 29. 틀딱이니
    '26.2.9 10:09 AM (117.111.xxx.38) - 삭제된댓글

    재수없다니 욕도 하는데요. 제가 화가 나서 이뇬이 하면
    똑같이 이뇬 ㅜ 제딸요.

  • 30. ..
    '26.2.9 10:10 A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아이에게 엄하게 얘기하고 아버지에게 진지하게.사과시킵니다
    저도 커뮤 많이하고 아이랑 격의없게 지내는 집분위기인데,
    (학원비 지원해주고를 떠나서) 부모에게 선을 넘은 말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부모는 부모지, 친구가 아니잖아요. 친구에게 쓸 말을 감히 부모에게..
    정색하고. 짧게 주의주고 사과하라고 할거같아요. 다음날 아침이라도 말이죠

  • 31. ..
    '26.2.9 10:12 A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위에 이어) 애가 좌절은 좌절이고 예민은 예민이어도
    하지말아야할 언행이 있다고 생각해요

  • 32. ...
    '26.2.9 10:21 AM (118.37.xxx.80)

    오늘밤이라도 아빠에게 직접 사과하라고 하세요.
    사과는 빠를수록 서로 좋아요.
    아빠 너무 상처 받았겠어요.
    욱한 성격인 제 남편이라면 그날밤 사달이 났을수도...

  • 33.
    '26.2.9 10:26 AM (124.56.xxx.72)

    방에들어가서 경고해요.단어 선택 잘하라고요.의견이 다르고 세대간에 차이가 있는건 당연하다고.말 조심하라고 직설적으로 합니다.

  • 34. 틀딱
    '26.2.9 10:27 AM (218.154.xxx.161)

    오래된 단어지만 그 이야기 첨 들었을 때 어감이 안 좋아
    충격. 저도 사춘기 아이가 이 말 했을 때 더 충격이었는데
    아이들은 그냥 꼰대라는 단어 느낌으로 사용하는 거라
    우리가 생각하는 깊은 의미는 아니라는 거.
    그래도 아이한테 부모가 전해들었을 때 좋은 기분은 아니라는 건 이야기하면 좋을 거 같아요.

  • 35. . . .
    '26.2.9 10:27 AM (180.70.xxx.141)

    이건 무조건 아들 잡아야 되는 문제 인데요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는건데
    큰 실수 한거구요
    재수생이나 되는데 그 나이 되어 그런말을
    생각없이 한 수준이란건
    사회성이 의심 될 수준이예요

  • 36. 기막혀
    '26.2.9 10:29 AM (1.227.xxx.69)

    누구에게든 틀딱 이라는 말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노인에 대한 혐오가 담긴 말이잖아요.
    사과의 의향을 물어볼게 아니고 분명 잘못됐다는걸 말해줘야하고 당연히 사과하고 두번 다시는 그 누구에게도 그런말은 하면 안된다고 엄하게 말해주셔야죠.
    사과의 의향이라니요.
    정말 원글도 놀랍고 댓글에 엄마따라 욕을 한다는 것도 놀랍네요.

  • 37. 긴ㄷㅂㅁㅎ
    '26.2.9 10:33 AM (121.162.xxx.158)

    우울증으로 오랫동안 공부놓고 힘들어하는 20살짜리 아들에게도 아빠에게 짜증내길래 무례하게 뭐하는거냐고 한마디 했거든요 내기분안좋으면 아무렇게나 행동해도 된다는걸 가르치면 안돼죠
    내 기분이 판단기준이 되면안돼요

  • 38. 나라면
    '26.2.9 10:56 AM (106.101.xxx.99)

    이미 지나간일을 들쑤셔서
    큰 일로 만들면 오히려 관계가 악화될수도 있어요
    이번엔 그냥 지나가고
    혹시 다음에 비슷한일이 생기면
    그때는 그 자리에서 한마디할것같아요

  • 39. ㅡㅡ
    '26.2.9 10:58 AM (112.156.xxx.57)

    너무 심각하게 안절부절하시는거 같아요.
    틀딱 꼰대 요즘 애들이 흔히 쓰는 말이라
    별 생각없이 한거 같은데.
    아빠도 분위기 확 망치지 않고 적절히 대꾸한거 같고요.
    기회봐서 그런 표현은 안 썼으면 좋겠다
    듣는 엄마아빠 기분 안 좋다
    고 얘기하는 정도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 40. ..
    '26.2.9 12:50 P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많이 쓰는 말이라도. 지네 친구들사이에서나 쓰는 말이지
    자식이 부모에게 할수있는 단어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더 시간 지나기전에, 건조하게 한마디 하시지요. 모든것이 때를 놓치면 안되지요
    부모에게 쓰는 단어 아니고, 아버지에게 제대로 사과하라고요
    아이 상황 예민 초조하다지만, 아닌건 아니지요
    때를 놓치면, 아이가 교수나 직장상사에게도 틀딱이라 하겠네요

  • 41. 그때
    '26.2.9 1:25 PM (223.38.xxx.30)

    뭐라고 했었어야
    틀딱이 뭐야 아빠한테 버릇없이
    지금이라도 애한테 뭐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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