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 분반요청가능한가요?

.... 조회수 : 1,702
작성일 : 2026-02-09 08:51:13

학폭신청은 안했어요. 여자아이들 교묘한 따돌림이고 아이에게는 그아이가 두려움의 대상이에요. 그냥 같은 학교 다니는 것은 상관없는데 같은 반 되면 일년이 힘들것 같다고 하네요.  중학교 입학하는데 이런것을 말씀드리면 우리아이에게도 좋을 것이 없지만 오죽 하면 이러겠어요. 교무실에 연락해봐도 될까요. 아님 소용없을까요 아이는 딱 그아이 한명을 말했어요. 

IP : 59.15.xxx.22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2.9 8:52 AM (118.221.xxx.69)

    지금 당장 하셔야 할듯요, 반편성 되고 나서 다시 할 수도 없잖아요

  • 2. ..
    '26.2.9 8:52 AM (114.203.xxx.30)

    이미 반편성 끝났죠.
    해줄지 장담은 못하지만 하시려면 12월에는 하셨어야죠.

  • 3. 얼른말하세요
    '26.2.9 8:52 AM (58.234.xxx.182)

    분반과 옆반이면 화장실 복도 등
    마주칠일 많으니,멀리 복도 같이 안쓰는반
    으로 배정해달라고.얼른말하세요.
    교무주임.교감까지도요.

  • 4. ...
    '26.2.9 8:54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늦었든.. 어쨌든 전화부터 해보셔요

  • 5. ..
    '26.2.9 8:59 AM (1.11.xxx.142)

    전화해보세요

  • 6. ..
    '26.2.9 9:00 AM (14.35.xxx.185)

    아직 중학교 안끝났을거예요.. 저희 아이도 6학년때 학폭 피해자인데 담임이 중학교에 분반신청 공문 보내겠다.. 그래서 믿었죠.. 혹시나 해서 중학교에 전화했더니 웬걸.. 안보냈어요.. 다른학교 가느라 잊어버린거죠.. 2월중순 설 지나고 전화해보세요.. 지금은 샘들 출근 안하셨을거예요.. 꼭 말씀하세요.. 심각한 상황이라고.. 중학교에서 학폭신청 안되어있는 아이들은 분반 잘 안해줘요.. 그래도 강하게 말씀하세요.. 전,, 두 아이 중,고등 다 분반했어요

  • 7. 아이고
    '26.2.9 9:01 AM (39.118.xxx.199) - 삭제된댓글

    방학전에 담임께 얘기해 놓으면 뚝 떨어트려 놓는데..지금은 누구한테 얘기하나요? 자기 책임이 아니어서 신경도 안쓸텐데..지금은 방학이라 교무실에 쌤들이 있을리 없지요.
    어서 빨리 행정실에 전화해서 문의 하시고 부탁해 보시길요.

  • 8. ..
    '26.2.9 9:03 AM (39.118.xxx.199)

    중학교 신입생들이면
    지금도 가능할거예요. 차라리 찾아 가시는 게 어떠실지..
    설 지나고 아마 할텐데..학교마다 사정은 다를 거예요.
    행정실 문의하세요. 얼른

  • 9. 지금
    '26.2.9 9:03 AM (211.234.xxx.33)

    신청하세요.
    고등학교때까지 분반 신청했어요.
    입학때는 안했지만 그래도 신경써주지 않을까요?

  • 10. mm
    '26.2.9 9:08 AM (182.210.xxx.91)

    아직 반배정 되지도 않았어요.
    방학이라도 학교에 출근하는 선생님 있지 않을까요.
    꼭 전화해 보세요. 이런 사례 많아요.

  • 11. 해줘요
    '26.2.9 9:10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붙여달라는건 안 해줘도


    떨어트려달라는건 해 줍니다.


    학교도 그런 애들 붙여서 좋을거 없거든요

  • 12. 담임
    '26.2.9 9:12 AM (106.101.xxx.229)

    지금 출근 거의 안할텐데..담임쌤께 물어보고요.
    매년분반신청하세요.
    아는분 아이 중1마치고 분반신청하고
    중2는 그나마 잘 지냈는데 중3때 그아이랑 다시 같은반이 되었대요ㅠㅠ
    중2때 잘지냈어서 깜박했다하더라고요

  • 13.
    '26.2.9 9:33 AM (61.254.xxx.88)

    무조건 말해야함.

  • 14. ㅁㅁ
    '26.2.9 9:45 AM (222.100.xxx.51)

    오늘 아침에 담임에게 연락했어요.
    누구누구 반배정에 따로 해달라고.
    이번주 목요일 최종이라더군요

  • 15. ..
    '26.2.9 10:08 AM (221.162.xxx.158)

    해줘요 빨리 전화해보세요

  • 16. 하세요얼른
    '26.2.9 10:08 AM (211.253.xxx.159)

    등교전에는 무조건 가능하니 어서 하세요..

  • 17. ...
    '26.2.9 10:28 AM (210.179.xxx.31)

    분반 했어도 발표 전이면 가능해요. 당장 전화하세요.
    그리고 매년 얘기하세요.

  • 18. ......
    '26.2.9 11:14 AM (59.15.xxx.225)

    감사합니다. 전화로 요청 드렸어요ㅡ 확답은 안받았지만 고려해두신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703 리조트회원 만기환급금을 계속 안주네요 3 심란하네요 2026/03/30 1,464
1799702 환율 1511원 재산이 삭제되고 있네요. 28 ㅇㅇ 2026/03/30 3,619
1799701 조국, 욕설 제목 팝송 SNS 공유…'한동훈 연관 아니냐' 추측.. 36 .. 2026/03/30 2,143
1799700 월정사 1박 가능한가요? 3 .. 2026/03/30 1,361
1799699 한국소비자원 업무 과다인가요? 너무 느려요ㅜ 4 답답이 2026/03/30 613
1799698 BTS 신곡 ‘No.29’, 종소리만으로 차트인 9 가져와요(펌.. 2026/03/30 1,778
1799697 이혁재가 작년연말에 사기죄로 또 피소되었잖아요. 3 뻔뻔 2026/03/30 1,754
1799696 이혼재산분할 세금 없고, 부부간 증여상속은 10 ... 2026/03/30 1,665
1799695 어금니 잇몸이 부었는데 치실하니 낫더군요 9 ... 2026/03/30 2,273
1799694 얇은 자켓 카라를 브로치 같은 걸로 고정하고 싶은데요. 2 브로치? 2026/03/30 842
1799693 감기 뒤끝에 비염으로 고생..도와주세요. 8 .. 2026/03/30 1,048
1799692 우유스팀기(거품기) 뭐 살까요? 7 ... 2026/03/30 896
1799691 에어컨 재설치 경험있으신분 7 00 2026/03/30 897
1799690 뒷트임 자켓 어떤가요? 4 ㅇㅇㅇ 2026/03/30 1,200
1799689 펀치라는 원숭이는 털 색이 예쁘네요 9 .. 2026/03/30 1,010
1799688 대통령지지율 62.2%, 민주당 51.1%, 국힘 30.6%, .. 10 dd 2026/03/30 1,398
1799687 일본 올해부터 독신세 도입 16 ㅇㅇㅇ 2026/03/30 3,213
1799686 결혼자금증여 7 ㅇㅇ 2026/03/30 1,749
1799685 11시 정준희의 논 ㅡ 월요일 새로운 코너 , 문질문질 / 뉴미.. 2 같이봅시다 .. 2026/03/30 598
1799684 적폐와 한 배를 탄 문재인을 꿰뚫어본 이재명 15 ㅇㅇ 2026/03/30 1,766
1799683 부드러운 마른오징어 있을까요? 4 오징어 2026/03/30 853
1799682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유시민 작가님 재능기부 책 제목) 7 2분 뉴스 .. 2026/03/30 1,293
1799681 삼척 레일바이크 혼자 가능할까요?수동구간 4 삼척 2026/03/30 828
1799680 시부모님 반려견 문제 40 ooo 2026/03/30 5,331
1799679 잘때만 어깨가 아파요 8 왜이러는지 2026/03/30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