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신청은 안했어요. 여자아이들 교묘한 따돌림이고 아이에게는 그아이가 두려움의 대상이에요. 그냥 같은 학교 다니는 것은 상관없는데 같은 반 되면 일년이 힘들것 같다고 하네요. 중학교 입학하는데 이런것을 말씀드리면 우리아이에게도 좋을 것이 없지만 오죽 하면 이러겠어요. 교무실에 연락해봐도 될까요. 아님 소용없을까요 아이는 딱 그아이 한명을 말했어요.
중학교 분반요청가능한가요?
1. 000
'26.2.9 8:52 AM (118.221.xxx.69)지금 당장 하셔야 할듯요, 반편성 되고 나서 다시 할 수도 없잖아요
2. ..
'26.2.9 8:52 AM (114.203.xxx.30)이미 반편성 끝났죠.
해줄지 장담은 못하지만 하시려면 12월에는 하셨어야죠.3. 얼른말하세요
'26.2.9 8:52 AM (58.234.xxx.182)분반과 옆반이면 화장실 복도 등
마주칠일 많으니,멀리 복도 같이 안쓰는반
으로 배정해달라고.얼른말하세요.
교무주임.교감까지도요.4. ...
'26.2.9 8:54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늦었든.. 어쨌든 전화부터 해보셔요
5. ..
'26.2.9 8:59 AM (1.11.xxx.142)전화해보세요
6. ..
'26.2.9 9:00 AM (14.35.xxx.185)아직 중학교 안끝났을거예요.. 저희 아이도 6학년때 학폭 피해자인데 담임이 중학교에 분반신청 공문 보내겠다.. 그래서 믿었죠.. 혹시나 해서 중학교에 전화했더니 웬걸.. 안보냈어요.. 다른학교 가느라 잊어버린거죠.. 2월중순 설 지나고 전화해보세요.. 지금은 샘들 출근 안하셨을거예요.. 꼭 말씀하세요.. 심각한 상황이라고.. 중학교에서 학폭신청 안되어있는 아이들은 분반 잘 안해줘요.. 그래도 강하게 말씀하세요.. 전,, 두 아이 중,고등 다 분반했어요
7. 아이고
'26.2.9 9:01 AM (39.118.xxx.199) - 삭제된댓글방학전에 담임께 얘기해 놓으면 뚝 떨어트려 놓는데..지금은 누구한테 얘기하나요? 자기 책임이 아니어서 신경도 안쓸텐데..지금은 방학이라 교무실에 쌤들이 있을리 없지요.
어서 빨리 행정실에 전화해서 문의 하시고 부탁해 보시길요.8. ..
'26.2.9 9:03 AM (39.118.xxx.199)중학교 신입생들이면
지금도 가능할거예요. 차라리 찾아 가시는 게 어떠실지..
설 지나고 아마 할텐데..학교마다 사정은 다를 거예요.
행정실 문의하세요. 얼른9. 지금
'26.2.9 9:03 AM (211.234.xxx.33)신청하세요.
고등학교때까지 분반 신청했어요.
입학때는 안했지만 그래도 신경써주지 않을까요?10. mm
'26.2.9 9:08 AM (182.210.xxx.91)아직 반배정 되지도 않았어요.
방학이라도 학교에 출근하는 선생님 있지 않을까요.
꼭 전화해 보세요. 이런 사례 많아요.11. 해줘요
'26.2.9 9:10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붙여달라는건 안 해줘도
떨어트려달라는건 해 줍니다.
학교도 그런 애들 붙여서 좋을거 없거든요12. 담임
'26.2.9 9:12 AM (106.101.xxx.229)지금 출근 거의 안할텐데..담임쌤께 물어보고요.
매년분반신청하세요.
아는분 아이 중1마치고 분반신청하고
중2는 그나마 잘 지냈는데 중3때 그아이랑 다시 같은반이 되었대요ㅠㅠ
중2때 잘지냈어서 깜박했다하더라고요13. ㅇ
'26.2.9 9:33 AM (61.254.xxx.88)무조건 말해야함.
14. ㅁㅁ
'26.2.9 9:45 AM (222.100.xxx.51)오늘 아침에 담임에게 연락했어요.
누구누구 반배정에 따로 해달라고.
이번주 목요일 최종이라더군요15. ..
'26.2.9 10:08 AM (221.162.xxx.158)해줘요 빨리 전화해보세요
16. 하세요얼른
'26.2.9 10:08 AM (211.253.xxx.159)등교전에는 무조건 가능하니 어서 하세요..
17. ...
'26.2.9 10:28 AM (210.179.xxx.31)분반 했어도 발표 전이면 가능해요. 당장 전화하세요.
그리고 매년 얘기하세요.18. ......
'26.2.9 11:14 AM (59.15.xxx.225)감사합니다. 전화로 요청 드렸어요ㅡ 확답은 안받았지만 고려해두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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