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단발 평생 하다가 처음 어꺠 정도까지 기르고 있는데
머리감기가 넘 힘드네요
두피 꼼꼼히 문지르기 싫어서 대충 감고 나오게 되는 때가 많아요...
어렵게 길렀는데 확 잘라버리고 싶어요 ㅜ
짧은 단발 평생 하다가 처음 어꺠 정도까지 기르고 있는데
머리감기가 넘 힘드네요
두피 꼼꼼히 문지르기 싫어서 대충 감고 나오게 되는 때가 많아요...
어렵게 길렀는데 확 잘라버리고 싶어요 ㅜ
어깨 정도는 그냥 껌이에요.
껌이라 느낄 수 있게 가슴까지 길러 보세요.
그래서 제가 머리를 못길러요 ㅜ.ㅜ
제 아이 머리만 30분 감아요 ㅠㅠ
전 2분
저도 못 길러요. 감는 거 말리는 거 다 일이고 귀찮음ㅜㅜ
아침 출근준비
머리하는데만 이십분 넘게걸리는듯요 ㅋㅋㅋ
말리고 스타일링하고
어깨좀 넘어가는 길인데
출근준비 많이 걸려도 포기못해요 ㅋ
평생이 긴머리. 짧은머리는 안어울려서요.
오늘아침에도 6시에 일어나 머리감고 드라이하고
제사지내러 가고 있네요.
정말 귀찮은데 자르고싶어도 못자르니 너무 힘들어요ㅜ
저도 평생 어깨 길이인데 머리 감는건 쉬워요
머리 말리는게 팔 떨어져서 정말 힘들어요
작년에 보브단발 해봤는데 정말 이상해서 다시 길렀어요 ㅠ
유지하고 있는데 머리 제대로 감고 헹구는데 20분정도 걸리고
선풍기로만 말히는데 1시간 걸려요..
매일 머리 감는데 참 관리하는거힘듭니다..
근데 그나마 머리숱 많고 아직 새치 안 나고 머리결 좋아서 기르는데 숏만 어울리만 단발이나 커트 하고 싶어요 ㅠㅠ
긴머리가 잘 어울려서 개고생중이네요..
ㅎㅎㅎ 세상 게으른 자가 접니다.
집 앞 미용실에 샴푸 두피케어 갑니다
허리아프다고 매주 갑니다. 머리 깁니다^^
자를 수는 없어요.
못생김이 증가해서요
전에는 단발 고집하다
아이낳고 긴머리 하는 이유는 묶기 좋아서요.
이 머리를 오래 하니 단발하고 싶어도 선듯 안되네요.
습관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