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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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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 조회수 : 3,839
작성일 : 2026-02-09 01:17:49

좀전에 50대 어쩌고..

20,30대 대형로펌 근무하다가

별정직으로 고위공무원을 했다느니..

그러다 동업해서 망해서 까페베이커리 매니저를 한다는..해괴한 프로필 읊어서 말이 안된다 했더니, 글이 삭제됐네..

밤이라 그런건가???

 

IP : 1.235.xxx.20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2.9 1:19 AM (58.120.xxx.117)

    전에도 그런 50대 헛소리하는 사람 있었는데,
    또 나타났어요?

  • 2. ..
    '26.2.9 1:21 AM (1.235.xxx.206)

    73년생이라더만요.
    제가 그 사람이 읊은 스펙군 지인이 너무 많아서 내용 읽고 어이상실...

  • 3.
    '26.2.9 1:22 AM (58.120.xxx.117)

    전에도 외국계기업의 초창기 창립 멤버였고부터 등등
    저도 아는 분야라
    말도 안된다했더니 또 82에선 사람잡지말라
    편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속으니까 자꾸 허언하나봐요.

  • 4. 자주 보이는분
    '26.2.9 1:29 AM (211.234.xxx.119)

    글마다 가족군이 맨날 바뀌어요.
    재밌어요. ㅎㅎ

    국회 다니는 엘리트 딸 엄마였다가
    자사고 다니는 외동 아들 엄마였다가
    스토리가 매일 바뀌어요 ㅋㅋ

  • 5. ..
    '26.2.9 1:30 AM (1.235.xxx.206)

    아...그런 사람이구먼요 ㅣ.

  • 6. 또 있어요
    '26.2.9 1:31 AM (211.234.xxx.119)

    너무 가난하다는 글 썼다가
    어느날은 자신이 잘 살아서 친정이 샘낸다고 했다가

    부부 금슬 자랑 했다가
    어느날은 이혼했다가
    다시 남편이 나타났다가

    그분도 맨날 바뀌어요. ㅎㅎ
    그분은 작가인가 베스트 글에도 자주 보인다죠?

  • 7. 어쩌면
    '26.2.9 1:33 AM (58.237.xxx.162)

    가능할수도 있지 않나요?
    20~30대 로펌 비서진이면 연차 쌓인 경력직 비서급인데
    모시던 상관이 기관 선출직이나 임명직으로 가게 되어
    불려가서 고공이랬으니 5급 별정직 달고 근무
    혹은 7급 정도였으나 허세 섞어 고공이라 함
    별정직이니 한시적이었고 퇴직금+저축 모아
    카페 차렸다가 망하고, 매니저로 근무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싶던데 어쩌란 건지…

  • 8. 제가 자주 보인다
    '26.2.9 1:36 AM (211.234.xxx.119)

    는 분은 원글님이 말하신 분은 아닐겁니다.
    제가 말한 분의 스토리는 주로 자식 자랑이거든요.

    외동 아들이었다가
    갑자기 딸이 나타났다가 해서 그렇지

    원글님이 말하는 분 글은 저는 못 봤어요.

  • 9. ㄱㄴㄷ
    '26.2.9 1:38 A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가족 욕했다가 전남편 욕했다가 알바하는 곳 사장 욕하고
    누가 자기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왜 그러냐는 글도 주기적으로 올리는 분도 있잖아요

  • 10. ....
    '26.2.9 1:47 AM (106.101.xxx.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제가 댓글 달지 않으려다가 씁니다
    글을 삭제한것은 아 내가 술김에 감상에 뒤집어져 쓴글이
    굉장히 이상하게보였구나 싶어 당황되고
    이렇게 저격당한것이 처음이라 놀랍기도하고
    나의 개인이력을 굳이 뭐하러 싶어 삭제했습니다

    그런데요 설명을하자면
    비서직으로 있었고 님. 글 뉘앙스 의구심에 답변하자면
    대형로펌 비서직은 나름 그런대로 학벌좋습니다
    꼭 변호사만 있는것 아닙니다
    물론 사시패쓰는 못하고 할 생각도 못했습니다만

    제가 모시던분이 저를 잘 봐주셔서 공직으로 가시면서
    저를 데리고 가주셨습니다 5급이면 제 기준으로 고위직이구요

    그후 퇴직후 회사에 들어가기도
    힘들고해서 오랫동안배웠던 제과제빵쪽으로
    입문해서 지금까지 이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름 힘들고 속상하고 또 어쩔땐
    이만하면 뭐 라는 생각이있어
    와인마시며 글 썼다가
    80대할매 헛소리하는 정신병자취급받았네요

    본인이 아는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 11. ...
    '26.2.9 1:56 AM (219.255.xxx.39)

    다양각색하네요.
    떡볶이 시모,명절전후 글 올라올때 되었는데...

  • 12.
    '26.2.9 1:57 AM (211.36.xxx.208)

    헬스트레이너, 무당, 농고나와서 호빠선수하다
    용산들어가서 대통령 직속 되기도 하고
    별정직은 별의 별일 많아요.

    저 분은 양호하시구만요.

  • 13. ..
    '26.2.9 2:01 AM (1.235.xxx.206)

    58.237님
    불가능해요.

  • 14. ㅎㅎ
    '26.2.9 2:07 AM (58.237.xxx.162)

    그런가요?
    불가능하다고 확신하시는 이유가????

  • 15. 불가능안하단분
    '26.2.9 2:34 AM (58.120.xxx.117)

    본인인가. 왜 또 믿어달라 난리ㅋ

  • 16. 근데
    '26.2.9 2:45 AM (211.201.xxx.133)

    불가능하다고 단언하시는 근거가 뭔가요??
    원글이야말로 직업의 세계를 다 안다고 착각하는 게 아닌지..?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만.
    대형로펌 일반사무직이든 비서직이든 경력 있으니
    지인 통해 별정직 공무원인 국회 비서관이나 정부 부처에서
    근무했을 수도 있어요.
    어차피 별정직이라 모시는 분의 거취에 따라 퇴직하게 됐고,
    이후 사업 하다 까페매니저로 자리잡은 경우인가 보죠.

  • 17. ..
    '26.2.9 2:45 AM (182.220.xxx.5)

    자꾸 주작글 사람 있은건 사실이에요.

  • 18. ㅎㅅㅇ
    '26.2.9 3:06 AM (58.120.xxx.117)

    주작글이 난무해요.

  • 19. ㅌㅂㅇ
    '26.2.9 5:28 AM (182.215.xxx.32)

    주작 글도 종종 있고
    주작 아닌 걸 주작으로 몰아가는 사람도 있고

  • 20.
    '26.2.9 6:42 AM (116.121.xxx.231)

    글 내용도 짜치지만 댓글에도 자기말만 우기고 쌈닭처럼 시비걸고.. 글 지우고 튀는것도 똑같고...

  • 21. ..
    '26.2.9 8:04 AM (114.203.xxx.30)

    남의 일에 관심도 없고 상관 없지만
    불가능할 것까지야 있나요?

  • 22. ㅇㅇ
    '26.2.9 8:35 AM (73.109.xxx.54)

    그 원글은 안읽었지만 위에 댓글보면 그리 불가능해 보이진 않는데요

  • 23. ㅟㅡ
    '26.2.9 10:40 AM (1.234.xxx.233)

    저는 주작글인지 아닌지 생각 안 하고 그냥 읽어요
    그런데 제일 이상한 건 주작글이라고 지적질하는 사람들이 제일 이상해요. 어차피 여기 올라오는 글에 징위를 100% 다 파악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망상 아닌가
    남의 글 쫓아다니는 게 더 할 일 없어 보임
    주작 글이라고 지적하는 자체가
    틀린 걸 수도 있는데

  • 24. ㅟㅡ
    '26.2.9 10:50 AM (1.234.xxx.233)

    주작글이라고 지적질 해대면 한마디로 사연 읽는 맛이 떨어진달까

  • 25. ..
    '26.2.10 10:06 AM (1.235.xxx.206)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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