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8 10:52 PM
(112.214.xxx.147)
그집 사위 오래 못버틸겁니다.
와이프 말 듣지 쯧쯧.
2. 각자
'26.2.8 10:53 PM
(211.206.xxx.191)
집이 있어야 해요.
합가는 안 됨.
잠은 따로 자야지.
정말 혼자 있을 체력이 안 되면 몰라요.
3. ㅡㅡ
'26.2.8 10:53 PM
(112.169.xxx.195)
1명이 괴로울건지..
4명이 괴로울건지
4. 와
'26.2.8 10:54 PM
(219.255.xxx.120)
대단한 할머니세요
5. 쫒겨나도
'26.2.8 10:56 PM
(112.151.xxx.218)
절대 받아주지 마세요
절대 맞장구 치지 마세요
예라고도 했다간 경을 칠것
6. ㅇㅇ
'26.2.8 10:57 PM
(125.130.xxx.146)
노인들 합가해서도 내가 이집안 어른이야 에햄~ 하니까 누가 좋아해요
ㅡㅡㅡ
안 그러는 노인들 있을까요
그러니까 다들 합가를 싫어하죠
합가하면 당연히 양보해야 되는 것들이 있는데
우리나라 노인들 대부분은 내가 어른이니
니네가 내 말 들어야 하고 날 떠받들어야 돼,
이런 마인드.
7. ..
'26.2.8 10:58 PM
(221.162.xxx.158)
옆집에 살이도 따로 살아야하는이유
옆집은 치킨시켜도 모르니까
8. 저는
'26.2.8 10:58 PM
(118.235.xxx.24)
못살아요 ㅜㅜ
9. ..
'26.2.8 10:58 PM
(223.38.xxx.169)
저희 이모가 사위 치킨 시켜 먹을 때마다 잔소리~ 큰싸움 나서 전세보증금 만들어 분가 시켰어요
애초에 딸부부가 돈이 없어서 친정에 얹혀 살았는데
딸사위도 절대 같이 못살아요
치킨은 죄가 없죠
10. 합가
'26.2.8 11:00 PM
(112.151.xxx.218)
생각지도 못한 나쁜점이 더 있었군요
11. ㅁㅁ
'26.2.8 11:03 PM
(211.186.xxx.104)
지인이 서른 초반부터 15년을 시어머니 모셨는데 그나마 가능했던건 남편이 무작정 엄마편을 안들고 엄마라도 너무 심하다 싶으면 아들이 나서서 엄마잘못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그나마 시어머니가 아들말에 기분은 나빠도 아들말은 들은점..그리고는 시어머니가 음식 밥에 목숨거는 스타일이 아니고 며느리가 늦잠 자면 자는대로 야식먹으면 먹든말든 이런걸로 일절 잔소리 안했다고..
손녀들 한테도 잔소리 크게 안하는 스타일이기도 해서 그나마 모시고 살았는데 결국엔 분가 해서 살아요(그래도 아이들이며 며느리며 왜 불편한거 없겠어요...그래도 위에것만 좀 지켜져도 그나마 낫다는..)
제가 지인보고 너는 평생 까방권이라고..
12. ㅇㅇ
'26.2.8 11:04 PM
(106.101.xxx.135)
저는 거실 티비 계속 틀어져 있을꺼라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요
볼륨은 또 좀 크나
13. 흠
'26.2.8 11:11 PM
(106.101.xxx.233)
-
삭제된댓글
이글 두번째 읽는데요. 저만 그런가요?
14. ..
'26.2.8 11:13 PM
(125.178.xxx.170)
매사에 간섭.
그러니 짜증 나서 못 살죠.
쌓이고 쌓이다 폭발.
15. 처음입니다~
'26.2.8 11:14 PM
(118.235.xxx.96)
두번째 어디서 보신건지 참
16. ...
'26.2.8 11:19 PM
(123.215.xxx.145)
치킨시키는 걸로 장서갈등났다는 댓글은 저도 여러번 봤어요.
이렇게 글로 쓴건 처음 보구요.
17. 합가
'26.2.8 11:34 PM
(14.50.xxx.208)
친정아빠랑 합가해본 사람인데요.
더 문제가 자신이 산 비싼 간식은 몰래 방에 숨겨서 드세요.
그리고 우리가 시킬때는 간섭하고요.
더 힘든 것은 늘 뭔가 잔소리하고 혼내고 가르치고 싶어하세요.
애들이 부모들이 혼나니 더 주눅들고 오히려 말도 더 안듣고 그랬어요.
18. ᆢ
'26.2.8 11:37 PM
(112.161.xxx.54)
이런 경험이 없다는건
참 평탄하게 살아오신거에요
신혼초 합가후 같이 혼인신고하고 떡볶이 먹고 들어왔다가
아들 며느리 외식하고왔는데 내입에 밥이 넘어가겄냐?
소리하더군요!
그게 첫신호였고 3년후 ㅁㅊㄴ될거같아 직장그만두고
도망치듯 분가했어요
19. 읽기만 해도
'26.2.8 11:43 PM
(211.211.xxx.168)
어쩌라고 저쩌라고 네요
20. ..
'26.2.9 12:11 AM
(211.218.xxx.216)
너무 싫어요 ㅠㅠ
21. ...
'26.2.9 12:41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시어미 눈치도 더럽게 없네요
요즘 어떤 세상인데 잔소리라니
그러니 한집 살 생각을 하겠죠
합가는 형벌이에요
제발 눈치 챙겨 알아서 한집살이 하지 말아요
22. ...
'26.2.9 12:43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시어미 눈치도 더럽게 없네요
요즘 어떤 세상인데 한집 살며 잔소리라니
그러니 한집 살 생각을 하겠죠
합가는 형벌이에요
제발 눈치 챙겨 알아서 한집살이 하지 말아요
23. ...
'26.2.9 12:44 AM
(1.237.xxx.38)
그시어미 눈치도 더럽게 없네요
요즘 어떤 세상인데 한집 살며 잔소리라니
그러니 한집 살 생각을 하겠죠
눈치 조금이라도 보는 사람이면 불편해서 자식 집 못살아요
합가는 형벌이에요
제발 눈치 챙겨 알아서 한집살이 하지 말아요
24. 나이드는 것
'26.2.9 3:07 AM
(58.225.xxx.19)
두려워요. 수평적 관계로 자녀들 성장하게 했는데.
교육했으면 좋겠어요. 지자체별로.
전철에서 공중도덕도 그렇고. 예를들어 유툽은 이어폰으로.
노인석에서. 젊은이나 학생들 피곤해요.
함께 살려면 경험많은 어른들이 사고개비 서둘러야.
25. 합가 10년
'26.2.9 4:45 AM
(94.7.xxx.109)
외동아들 합가 십년
진짜 미쳐 갔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이제 늙어 죽어야 따로 살게 된 듯
참 인생은 힘들다
26. ㆍ
'26.2.9 4:5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럴려고 합가한거죠
27. ㅡㅡ
'26.2.9 8:30 AM
(221.140.xxx.254)
네 벌써 20년도 전에
당시 69세이던
젊디젊은 시어머이가 다 했던거고요
서로 싸우고 분가
그후 아무도 누구도 같이살자 소리 안해요
지금 91세 혼자 사십니다
28. ㅇ
'26.2.9 9:10 AM
(175.197.xxx.135)
나이들수록 말을 아껴야 해요 ㅎ
29. 에구..
'26.2.9 12:12 PM
(218.148.xxx.168)
시누가.. 미혼도 아니면서 뭔 합가를
빨리 엄마 내보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