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를 많이 잘하는데 영어는 평범한 아이는...
이해력 논리력 추론력 같은건 되는데
단어랑 문법이 안되는 거죠?
단어 외우는게 성실하지 않고 문법은 잘 따라가긴 하는데 배운지는 얼마 안됐어요.
국어를 많이 잘하는데 영어는 평범한 아이는...
이해력 논리력 추론력 같은건 되는데
단어랑 문법이 안되는 거죠?
단어 외우는게 성실하지 않고 문법은 잘 따라가긴 하는데 배운지는 얼마 안됐어요.
아이가 고등학생이고 모의고사 만점 수준에 내신은 항상 일등급이다 그러면 국어 잘하고 영어는 공부 안 해서 못 할수는 있죠
그런데 중학생이면 그냥 고등 가면 둘 다 못 할 가능성이 더 높아요 중학교 국어 내신은 그냥 암기라
고등 쯤 되면 국어 잘하는 게 빛을 발하게 되죠.
배경지식이 중요하고
다른 분야 내용도 많이 나오니까요.
그런데 단어는 벽돌입니다.
큰 집을 짓기 위한 벽돌. 많을수록 좋지요.
공부 안해도 성적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영어는 일단 암기죠
단어 문법 왕창 하세요
하다보면 실력 늘죠
서점에 가서 디자인이 맘에 드는 단어장 하나 고르라고 하시고요.
그 책 주구장창 외우게 하세요. 이건 엄마가 시험 봐줘도 되고 아님 선생님 붙이고요.
저는 90년대 대학생이었을 때부터 영어 과외선생 해서 아파트도 산 사람인데요. 영어는 단어 암기부터 시작하면 무조건 성적 올라요. 단어가 어느 정도 되면 자신감도 생기고 문법도 알아듣게 되고요. 국어가 제일 어려운데 국어 잘하는 거 보면 다른 언어는 아무 문제 없을 거예요. 걱정하지 마시고 단어부터 시작하세요.
배운지 얼마 안 됐다는 이야기는 아직 어린아이라는 이야기 아닌가요
제가 학창시절에 그랬어요.
국어는 따로 시간들여 공부라는걸 해본적이 별로 없어도 제성적을 견인하는 과목이었고
영어는 단어를 안외우니까 고등에선 성적이 떨어지더라구요.
논리, 추론등은 좋은 편입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국어를 잘 한다는 기준은 뭔가요?
영어 배운지 얼마 안됐다는걸 보니 혹시 초등학생인가요?
그럼 둘다 잘한다 못한다 재능 있다 없다 말할 단계가 아닌듯 해요.
국어 모고 거의 다맞는다 그럼 잘하는건데 ....
그 나이는 아닌것 같네요.
열심히 하는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