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역사스페셜
인조와 소현세자에 대해 나왔네요.
세조부터 선조, 인조, 영조도 이상하고
연산군 등
성군이 그리 많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오히려 권력욕과 열등감에 사로잡혔던 왕이 많았던듯요.
그중에서 문종이 일찍 죽지 않고
단종이 장성해 왕이 되었더라면
조선역사는 어찌 되었을까 궁금하기도 해요.
방금 역사스페셜
인조와 소현세자에 대해 나왔네요.
세조부터 선조, 인조, 영조도 이상하고
연산군 등
성군이 그리 많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오히려 권력욕과 열등감에 사로잡혔던 왕이 많았던듯요.
그중에서 문종이 일찍 죽지 않고
단종이 장성해 왕이 되었더라면
조선역사는 어찌 되었을까 궁금하기도 해요.
조선은 조금더 빨리 망했어야 했을것 같아요
근데 유럽도 이상한 왕들 진짜 많아요^^
전 왕도 왕이지만 인수대비 이 여자도
짜증나요
그전까지만 해도 여자들이 그렇게 힘들게
살지 않았는데 여성행동규범을 강조하면서
그때부터 완전 엄격해졌죠
왕이 되는게 아니라 태줄로 되는거니까요
우리나라 대통령을 선거로 뽑아도 이상한 사람이 당선되는데, 조선시대에는 오죽했을까 싶어요.
쥐었다고 해도 권력을 노리는 반대편 때문에 목숨줄이 안심할 수 없는 상태의 지속이잖아요.
그러니 평정심으로 나라를 다스리는데 집중하기도 어려웠을 듯.
우리나라 대통령을 선거로 뽑아도 이상한 사람이 당선되는데, 조선시대에는 오죽했을까 싶어요.
2222
한능검 따려고 공부하다가
현타 쎄게 왔어요ㅋㅋ
사이코패스인지 뭔지
숙청에 사화에
무슨 평화로운 민족이라
남의 나라 약탈을 안 해요??
힘없어서 못한 거지ㅋㅋㅋ
서양왕들에 비하면 양호하죠
wee tv에서 '프랑스의 왕'이라는 프랑스제작 다큐를 시리즈로 방영한 적이 있어서 재밌게 봤는데 프랑스는 위치 복도 타고났지만, 성군이나 명재상이 또는 누나가 섭정을 하는데 나라에 진심인 그런 사람들이 몇대를 걸치며 나라가 부강해지는 계기가 몇번에 걸쳐 있었더라구요. 혈통으로 대를 잇기에 복불복인데 그런 기회가 몇 차례 있었다는 것도 프랑스가 강대국이 되는 밑바탕이 되더군요. 그래서 대통령 잘 뽑아야 되고 그것도 몇차례 연달아 좋은 대통령이 나와야 비로소 어느 정도 기틀을 다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감성으로 정으로 흐린 눈 하면 안 됨요
단종으로 이어진 들 그 뒤 후사들이 멀쩡할거란 보장 없어서 별로 기대 안됩니다.
세조가 나쁜 놈인건 맞지만 따지고 보면 그 할아버지 이방원 닮은거죠
왕은 꼭두각시였죠.
중국에 사대하는 사대부들이 국익 보다는
당파 싸움하고,
왕 갈아치우고,
국민들은 6프로 가까이 노비였으니 @@
진짜 윗님 말대로 빨리 망했어야 할 나라에요.
왕은 꼭두각시였죠.
중국에 사대하는 사대부들이 국익 보다는
당파 싸움하고,
왕 갈아치우고,
국민들은 60프로 가까이 노비였으니 @@
진짜 윗님 말대로 빨리 망했어야 할 나라에요.
지금이라고 다르지 않죠?
대통령 탄핵해서 갈아치우고,
권력다툼하느라 국익은 저 멀리 @@
세조 때문에 족보 꼬여서 그래요. 특히 연산군은 세조만 아니었어도 왕세자 못 되는데
그냥 대대로 세종 아래로 쭉쭉 정통성 있는 핏줄이 왕 했어도 이정도는 아니었을 듯
하긴 세조 할아버지 이방원도; 태조 이성계도 왕씨 성 가진 사람 다 찾아서 죽였다면서요
이성계 일화 보면 은근 교활하고 잔인해요
그냥 고려가 계속 존속 했었어야 하나;;;;; 아니다. 그럼 한글 창제가 안되니까 이성계는 봐줍시다
인조는 진짜 ㅠㅠㅠ
전쟁나게 해서 백성들 죽이더니
지 아들 손자 며느리도 죽이고
저딴게 왕이었다니
단종으로 이어진 들 그 뒤 후사들이 멀쩡할거란 보장 없어서 별로 기대 안됩니다.
세조가 나쁜 놈인건 맞지만 따지고 보면 그 할아버지 이방원 닮은거죠
2222
완전 공감합니다
조선시대 이상한 왕들 … 핏줄 쭉 따라 올라가다 보면 세조 아니었으면 왕 절대 못 될 핏줄들임 ㅡㅡ
특히 선조인조영조
전세계 어느나라도 대대손손 괜찮은 왕들을 배출하지는 않았죠.
그러니 왕조국가가 사라지고 민주주의가 생겨난거고요.
그래도 조선시대 세종과 정조 두 천재가 축을 이루어 그나마 유지 된거죠.
다른 나라역시 암살 숙청 모략 계략은 ㅠㅠ
그냥 인간본성이 그런거 같아요.
조선이 일찍 망했으면 지금 한자 쓰고 있겠죠
그래도 한글이 탄생했으니 우린 남는 장사임
시기와 경신대기근으로 굶어 죽는 사람이 많을 때
먹을 것이 부족해서 인심이 흉흉해지고
서로 싸우게 되는 것이라서 당파싸움은 있었지만
유럽의 소빙하기에 30%의 사람들이 아사한거에 비해
우리나라도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온돌등을 확대하고
구휼미등을 나누면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양호하게 넘어간 것이라고 하더군요
정조가 소빙하기 기근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 알고보니...
서울신문
https://m.seoul.co.kr/news/life/scholaship/2024/07/29/20240729500024
이상한 대통령 많잖아요.
그나마 임기가 짧?아서 다행이에요
일찍 망했으면 식민지를 겪지 않아도 되었을까요?
지배층이 무능하고 여권이 낮고 노비가 많았다고 조선을 혐오하는 글도 자주 보는데, 어떤 대안이 있었을까 궁금해요
그래본들 조선만한 나라가 없어요. 그 당시 세계를 보면요.
자꾸 조선시대 폄하하던데...
조선을 비하해야 일본의 식민지배가 정당화되고 일본과 손을 잡을 자기들이 정당화되거든요.
조선이 그렇게 무능한 나라였으면 중앙집권 500년 못했어요
쪽바리
식민지배 정당화
그렇군요
그시절 다른 나라는 살기좋은 민주주의 였던 것처럼 조선시대 신분제 폄하하고 국민들 굶어 죽었다는 글을 계속 쓰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역사적 팩트는 팩트로 반박해야지
쪽발이, 식민지배 정당화 논리라뇨.
역사책에 다 기록된 사실이죠.
사대주의. 당파싸움. 끝없는 사화와 난,
왕의 암살.
민중봉기, 노비제도 .
500년 간 발전없이 저러다
제국주의가 휩쓰는 세계 정세에 어둡자 나라가 망한 것일 뿐.
영국이나 프랑스는 어진 성군들이 다스렸나요
사대주의 쩔어
과학기술의 발전은 없었고 군사력도 약했죠
사대주의 당파싸움이 없었다는게 아니라요
그 오백년동안 평화롭고 백성이 살기 좋은 나라가 있었던가요?
역사책에 다 기록된 사실이죠.
사대주의. 당파싸움. 끝없는 사화와 난,
왕의 암살.
민중봉기, 노비제도 .
500년 간 발전없이 저러다
제국주의가 휩쓰는 세계 정세에 어둡자 나라가 망한 것일 뿐.
이게 바로 전형적인 한심한 쪽** 사관.
역사의 나쁜 쪽만 보고 조선은 망해야 당연히..
그러니
조선의 찬란하고 좋은 점이 얼마나 많은데...
탄핵이 잘못된 게 아니죠, 탄핵된 이상한 대통령, 그것도 같은 당에서 두명이나 나왔는데, 그 당이 이래라 저래라 하게 냅두는 게 더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