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는 프로 주부님들이 많으니 이미 아시는 정보일 수도 있는데
저는 주물냄비 사용한 지가 10년 가깝지만 직딩이었다가 퇴직한 사람이라
본격적으로 쓴 지는 얼마 안 됐고 그간 방법을 잘못 알고 있었던 걸 오늘 알게 되어
기쁜 맘으로 정보 공유 차원에서 글 올려요
탄 자국에 베이킹소다를 쓰는 건 알고 있었는데 끓은 후 너무 빨리 불을 끄고 문질렀던 게
잘못이었어요.
물이 끓으면 베이킹소다를 풀어 인덕션 7에 놓고 10분동안 계속 끓여주는 게 포인트
(신기한 것이 베이킹소다가 눌은 자국 있는 곳에만 모여들어요)
불이 꺼진 후 조금 식었을 때 거칠지 않은 수세미로 살살 긁으면 감쪽같이 일어나서 다 떨어집니다
실패하셨던 분들 내일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