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휴
'26.2.8 9:27 PM
(211.211.xxx.168)
부인과 딸 주려고 이 추위에 한시간 웨이팅!
사랑이네요
2. 아고 부러워라
'26.2.8 9:27 PM
(116.41.xxx.141)
안그래도 지금 출출해 뭔 빵같은거 집구석에 없나 하고 디비는 중이구먼
남편 추운데 고생한거 보람차겠어요
이리 다 맛나게먹고 82에 자랑까지해주고해서 ㅎㅎ
3. 성심당
'26.2.8 9:30 PM
(211.211.xxx.168)
주먹밥 인기에 힘입어 우동집도 냈나봐요.
나중에 따님과 같이 기 보세요
https://m.blog.naver.com/kooc5280/224124003926
4. . .
'26.2.8 9:31 PM
(49.164.xxx.82)
와 대단하시네요 추운데
이번에 취업한 자녀가 대전에서 연수가 있어서
서울에서 온 애들이랑 친해져서
닭볶음탕집이랑 성심당 데려갔데요
어제 저녁 10시반에 갔더니 사람없어서
시루케이크랑 순수롤 사가며 엄청 좋아해서
보람있었데요 귀엽네요
5. ㅇㅇ
'26.2.8 9:32 PM
(14.48.xxx.230)
대단하네요
남편 칭찬 마구마구 해주셔야겠어요~
6. ..
'26.2.8 9:35 PM
(220.73.xxx.222)
혼자 그렇게 웨이팅하기 쉽지 않은데 많이많이 칭찬해주세요.^^
저희는 세 식구가 작년 이맘때쯤 서울서 본점까지 가서 케잌 두 개랑 이것저것 사서 왔었는데 너무 많이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정신이 없어서 다시 시도할 엄두가 안난다는..^^
7. ㅇㅇ
'26.2.8 9:39 PM
(222.233.xxx.216)
어제 올리신 글 읽었었는데
혼자서 한시간반을 어찌 기다리고 사오셨는지
강추위속에 어머나
남편분 고생많으셨네요
8. ㅇㅇ
'26.2.8 9:41 PM
(180.182.xxx.77)
오마나 사랑이 가득한 빵이네요 맛나게 드세요
9. ..........
'26.2.8 9:44 PM
(118.235.xxx.141)
에구 추위에. . 롯데백화점 가셨음 춥지않게 사셨을텐데. . 남편분 넘 착하세요. 맛나게드세요
10. ..
'26.2.8 9:46 PM
(140.248.xxx.2)
전 순수마들렌이 젤 좋아요~ 이것도 담엔 꼭 드셔보세요!!
11. 명절 앞두고
'26.2.8 9:49 PM
(61.105.xxx.165)
훈훈한 사연
우리나라 만세~
12. 김치주먹밥
'26.2.8 9:51 PM
(220.65.xxx.99)
4번 갔는데도 한번도 못샀네요
10년전 대전역에서 한번 사먹었는데 맛있었죠..
근데 우동집은 가지 마세요
맛없어요
다른 식당도 그렇구요 ㅎㅎㅎ
성심당은 빵집만 가세요
13. 짝짝짝
'26.2.8 10:24 PM
(223.38.xxx.245)
오늘같이 추운날 한시간 반이라니요~
개선장군 인정입니다
원글님 가족분들이랑 맛있게 드시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14. ......
'26.2.8 11:16 PM
(106.101.xxx.114)
김치주먹밥 진짜 맛나더라고요
15. ...
'26.2.8 11:29 PM
(218.148.xxx.6)
사랑은 빵을 타고~~
16. 맛있게드세요
'26.2.9 8:02 AM
(121.161.xxx.4)
딸에게는 정말 추억이 될걸요
저 어렸을때 아빠가 사오던 초코파이와 버터링쿠키를 40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하고
그 과자들만 보면 아빠가 떠 올라요
17. 대전시민
'26.2.9 10:08 AM
(180.64.xxx.230)
참고로!!!
롯데점은 김치주먹밥 한시간단위로 나와요
롯데점에는 카페도있죠?
그카페 옆으로 줄섰다가 받으시면돼요
근데 김치주먹밥 기름이 엄청나서 저는 좀 느끼하더라구요
18. 성심당
'26.2.9 10:13 AM
(1.242.xxx.150)
강추위에 한시간반 줄서서 먹을 정도의 맛인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