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에, 아이 감기때문에 집근처
소아과에 갔었어요.
30대 중반정도? 의사가 애는 안보고
제 얼굴을 보더니, 코만 좀 고치면 좋을것 같은데.. 하며 아쉬워 하는겁니다.
저는 약간 휜코지만, 콧대도 높고 기능상 아무 이상없어서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코 건드리면 큰일난다는 생각으로 살았구요. 지금도 뭐지? 싶은데..
굳이 왜 그런말을했을까 궁금하긴 해요.
30대 초반에, 아이 감기때문에 집근처
소아과에 갔었어요.
30대 중반정도? 의사가 애는 안보고
제 얼굴을 보더니, 코만 좀 고치면 좋을것 같은데.. 하며 아쉬워 하는겁니다.
저는 약간 휜코지만, 콧대도 높고 기능상 아무 이상없어서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코 건드리면 큰일난다는 생각으로 살았구요. 지금도 뭐지? 싶은데..
굳이 왜 그런말을했을까 궁금하긴 해요.
바람피고싶어 발정났겠죠
동네에서 애들환자 엄마들과 돌아가며 엔조이하는 의사들도 있다던데
여자들 의사판타지많은거
지네가 더 잘알아요
지나가는 생각없는 한마디까지 이렇게곱씹고있잖아요
두드러지게 보이니까 안타까워서 그냥 한말이죠
성형외과 의사도 아니고...
원글님도 휜 코인거 알고 계신다면서요
그냥 미친놈이었던거죠. 무슨 소아과에서 애는 안보고 보호자 외모 언급하고 있나요.
기분나쁘네요 말도 안되네요
무슨 보호자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나요
설사 큰 질병이 보인대도 접수한 환자만 보는건데 외모지적이라니
의사들이 공부한 가닥이있어 전공 상관없이 얼굴 인체 비율에 민감해요
첫인상에 코만 바르면 괜찮겠다 싶었겠죠
소아과 애데리고 온 괜찮은(?) 젊은엄마들이랑 말하고 싶어하는 의사들 많음
의사들이 공부한 가닥이있어 전공 상관없이 얼굴 인체 비율에 민감해요
첫인상에 코만 바르면 괜찮겠다 싶었겠죠
소아과 애데리고 온 괜찮은(?) 젊은엄마들 찝쩍대고 싶어하는 의사들 많음
너도 주둥이만 꼬매면 괜찮겠는데..하지 그러셨어요
와이프가 성형외과 원장.
손님으로 소개시켜주고 영업해주고 싶은데
가오 상하니 말이 안떨어져서 저정도 선에서 말 꺼내본거 아닐까요 ㅎㅎㅎ
그러게요, 아기를 안보고, 왜 나한테 저러지?
싶었어요..
아주 스마트 하고 점잖아 보이는 의사라,
아는 성형외과 소개하려고 그러나?
생각하면서 대꾸 안했어요.
너도 주둥이만 꼬매면 괜찮겠는데..ㅋㅋㅋㅋㅋ
가셨다니 아이 코를 말한건 아닐까요
목도 좋고 열도 없는데 코만좀 막혀서 코만 고치면 되겠다고
보호자한테 말한거 같아요
애를 진료하다 미쳤다고 딴 생각을 했을까요
더구나 성형과도 아니고 소아과에서요
반했네요
원글님에 반했네요2
소아과보다 성형외과가 하고 싶었나봐요.
반했는데 그딴 멘트날리는것도 이상하긴함.
거기 쁘띠성형같은거 같이하나요?
너도 주둥이만 꼬매면 괜찮겠는데..하지 그러셨어요
아 넘 웃겨요
ㅁㅊㄴ이네 너도 주둥이만 꽤매면 괜찮겠다 하죠 ㅋㅋ
기분나쁜 말이죠 무슨생각을 하는거냐
주둥이 댓글 다신 분 진짜 센스
넘치시네요 ㅎㅎ
혼자 ㅋㅋ대고 있어요^^
이런 언어센스 부러워요~~
진짜 ㅋㅋㅋ 주둥이 댓글다신님 그런 재치는 어디서 배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