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요 그말은 실수했네등
근데 비슷한 또래들이라 다들 친절하고 좋은데
그마만큼 신경쓰이고
좋으니까 그런데
말을 하긴하는데 잘하는 타입이 아니고
암튼 자기검열에 피곤파네요 스스로
제가좀 심한가요?
피곤해요 그말은 실수했네등
근데 비슷한 또래들이라 다들 친절하고 좋은데
그마만큼 신경쓰이고
좋으니까 그런데
말을 하긴하는데 잘하는 타입이 아니고
암튼 자기검열에 피곤파네요 스스로
제가좀 심한가요?
안만나게 되요
자기검열이 너무 심해서
마음이 편해요
자기심판을 안하니
점점 그래요
그래요. 인맥관리를 남들만큼은 해야한다는 의무감으로 모임하고 오면 이난리라 그냥 경조사에 사람 없이 한다는 각오만 있으면 저짓 안하고 편하게 살겠어요.
동지들이 있다니 위로가 되요
저 별거아닌데 실수했나 싶어서
어디혼자 멀리 들어가 살고싶은 심정인데
근데 문제는 요즘 특히 자주
집에와서 괴롭다는 거에요 ㅜ
저는 그런 관계의 사람들을 멀리 하고 있어요
하루종일 이얘기 저얘기 정신없이 하고 들어도
집에 돌아와 되짚어 생각하게 되지 않는,
그런 사람들만 만나고 있어요
마음이 넘 편해요
이상하게 자기검열이 자꾸 되는 그런 관계가
있더라고요
자기검열, 자아성찰을 자주 하게돼요
상대방이 말한 것을 놓치게 되고
기억의 혼란으로 날 입벌구로 생각하면
어쩌지? 하는 잡생각으로 사람들 만나고 오면 스트레스가 생겨요 너무 예민해서 그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