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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만나고 오면 자기검열

...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26-02-08 19:17:26

피곤해요 그말은 실수했네등 

근데 비슷한 또래들이라 다들 친절하고 좋은데 

그마만큼 신경쓰이고 

좋으니까 그런데 

말을 하긴하는데 잘하는 타입이 아니고 

 

암튼 자기검열에 피곤파네요 스스로 

제가좀 심한가요? 

 

 

IP : 58.143.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6.2.8 7:18 PM (58.29.xxx.96)

    안만나게 되요
    자기검열이 너무 심해서
    마음이 편해요
    자기심판을 안하니

  • 2. 저도
    '26.2.8 7:19 PM (59.10.xxx.58)

    점점 그래요

  • 3. 저도
    '26.2.8 7:24 PM (115.138.xxx.196)

    그래요. 인맥관리를 남들만큼은 해야한다는 의무감으로 모임하고 오면 이난리라 그냥 경조사에 사람 없이 한다는 각오만 있으면 저짓 안하고 편하게 살겠어요.

  • 4. ...
    '26.2.8 7:27 PM (58.143.xxx.196)

    동지들이 있다니 위로가 되요
    저 별거아닌데 실수했나 싶어서
    어디혼자 멀리 들어가 살고싶은 심정인데
    근데 문제는 요즘 특히 자주
    집에와서 괴롭다는 거에요 ㅜ

  • 5. 음..
    '26.2.8 7:57 PM (121.161.xxx.137)

    저는 그런 관계의 사람들을 멀리 하고 있어요
    하루종일 이얘기 저얘기 정신없이 하고 들어도
    집에 돌아와 되짚어 생각하게 되지 않는,
    그런 사람들만 만나고 있어요
    마음이 넘 편해요
    이상하게 자기검열이 자꾸 되는 그런 관계가
    있더라고요

  • 6. 요즘
    '26.2.8 8:26 PM (121.164.xxx.227)

    자기검열, 자아성찰을 자주 하게돼요
    상대방이 말한 것을 놓치게 되고
    기억의 혼란으로 날 입벌구로 생각하면
    어쩌지? 하는 잡생각으로 사람들 만나고 오면 스트레스가 생겨요 너무 예민해서 그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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