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집에서 별거 중인데 배달시켜서 아이랑만 먹음 좀 그럴까요

ㅇㅇ 조회수 : 12,929
작성일 : 2026-02-08 18:35:57

나가서 먹고 싶은데 애가 피곤해서 시켜먹자고...

IP : 222.108.xxx.71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6.2.8 6:36 PM (118.235.xxx.156)

    합가인데요 .

  • 2. ..
    '26.2.8 6:36 PM (117.110.xxx.137)

    아무리 미워도 먹는거 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 3. ...
    '26.2.8 6:37 PM (112.162.xxx.38)

    아이가 다 지켜보고 있어요. 나눠서 딴방서 먹더라도 안그러겠어요

  • 4. ....
    '26.2.8 6:37 PM (180.229.xxx.39)

    아이가 없다면 각자 먹어도 되는데
    아이가 있으면 그러면 교육상 정서상 안좋죠.
    시키고 애아빠몫으로 점 덜어서 가져다
    드리라고 하세요.

  • 5. ㅇㅇ
    '26.2.8 6:38 PM (222.108.xxx.71)

    좀 넉넉히 시키고 애한테 나눠주라 할까요

  • 6. ....
    '26.2.8 6:38 PM (49.161.xxx.218)

    애시켜서라도 뭐먹을건지 물어보세요

  • 7.
    '26.2.8 6:39 PM (223.38.xxx.58)

    자식 교육 잘하네요

  • 8. ㅇㅇ
    '26.2.8 6:39 PM (222.108.xxx.71)

    메뉴 하나를 온전히 시켜줄순 없어요 돈아깝게…
    걍 애꺼를 곱빼기로 하고 군만두 하나 시켜서 둘이 나눠먹으라 할려고요

  • 9. ...
    '26.2.8 6:41 PM (211.36.xxx.222)

    아이가 다 지켜보고 있어요 222
    아이가 님한테도 뭐가 마음에 안 들면 그럴수 있어요. 아빠거까지 시켜서 갖다주라고 하세요.

  • 10.
    '26.2.8 6:43 PM (211.36.xxx.126)

    아이도 양껏 먹게 자장면 한그릇씩 시키세요. 부모가 돼가지고 왜 그러세요. 확실히 별거를 하든지요.

  • 11. 이혼
    '26.2.8 6:44 PM (211.234.xxx.162)

    먹을 거 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이혼 할 거 아니면
    나눠드심이

  • 12. ㅇㅇ
    '26.2.8 6:45 PM (222.108.xxx.71)

    아이는 지금 스토리를 다 알고 뭘 아빠거도 시켜주냐고 나가라 하라고 하는데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제가 나눠주는 거예요

  • 13. ...
    '26.2.8 6:46 PM (211.36.xxx.10)

    네. 알아서 하세요.

  • 14. ㅇㅇ
    '26.2.8 6:46 PM (14.63.xxx.60)

    답정너인가요
    알아서 하세요

  • 15. ㅇㅇ
    '26.2.8 6:48 PM (222.108.xxx.71)

    조금 나눠줄까 아예 나눠주지 말까 고민글이었는데
    아예 하나 시켜주라고 ㅎㅎ

  • 16. 조금
    '26.2.8 6:52 PM (59.8.xxx.75)

    나눠줄거면 온전히 시켜주는게 났지 않나요? 그게 뭐라고... 굳이 더 골을 파나요..

  • 17. ..
    '26.2.8 6:53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냉장고는 2개인가요?
    우유나 달걀 같은거 훔쳐? 먹는지 감시 안하세요?
    애는 중립지역에서 키우시는건지..
    애 교육, 정서상 매우 안좋을것 같은데요.

  • 18. 진짜
    '26.2.8 6:53 PM (106.101.xxx.64)

    별 이상한 집구석 다보겠네

  • 19. ㅇㅇ
    '26.2.8 6:55 PM (222.108.xxx.71)

    애가 미성년자가 아니예요

  • 20. ㅇㅇ
    '26.2.8 6:57 PM (222.108.xxx.29)

    미성년자 아니면 부모가 개막장으로 사는꼴 다 보여도 되나요?
    차라리 따로 사세요

  • 21. ...
    '26.2.8 6:58 PM (211.36.xxx.174)

    님도 돈 아깝고 아이도 주지 말라고 하고 성인이라 교육상 안 좋을거도 없으면 둘이 먹으세요. 물어볼 필요도 없네요.

  • 22. zzzz
    '26.2.8 6:58 PM (118.235.xxx.187)

    %여기다 글써봤자
    말도 안들을꺼면서 알아서하슈

    별 이상한 집구석 다보겠네22222

  • 23. ....
    '26.2.8 6:59 PM (180.229.xxx.39)

    이혼한 집보다 이런집에서 자란 아이와
    결혼으로 얽힐까봐 더 걱정이예요.

  • 24. ㅇㅇㅇ
    '26.2.8 7:01 P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애가 아빠 나가라는 행태하며

  • 25. ..
    '26.2.8 7:01 PM (58.229.xxx.124)

    아이가 불쌍하네요. 아이들은 가정에서 우리 집 서열 1위가 누구인지 느낌으로 다 알아요. 엄마 편에서 엄마를 옹호하는 말을 하는 것은 진정으로 엄마를 위한다기보다 그렇게 해야 자기를 미워하지 않을거라는 생존본능 때문에 엄마 듣기 좋은 소리를 하는 겁니다. 아이한테 정서적 학대를 하는 거예요.
    어른 답게 행동하세요. 남편을 배제하고 음식을 아이와 함께 둘만 먹는다는 사고방식에 한숨이 나오네요.

  • 26. ...
    '26.2.8 7:04 PM (14.51.xxx.138) - 삭제된댓글

    미성년자 아니면 곱배기에 군만두 다 먹을수 있는데 거기서 한젓가락 덜어서 주겠다는건 뭔가요 주고도 맘상할듯 평소 식사도 따로해서 먹나봐요

  • 27. ...
    '26.2.8 7:06 PM (59.29.xxx.152)

    한집별거가 부모간 싸움이면 성인 자녀 일지라도 아빠존중 가르치고 자녀가 개입된 불화면 자녀말에 따르세요

  • 28. ...
    '26.2.8 7:08 PM (14.51.xxx.138)

    미성년자 아니면 곱배기에 군만두 다 먹을수 있는데 거기서 한 젓가락 덜어서 주겠다는건 뭔가요 받고도 맘상할듯 평소 식사도 따로해서 먹나봐요

  • 29. ...
    '26.2.8 7:08 PM (124.50.xxx.169)

    이혼한 집보다 이런집에서 자란 아이와
    결혼으로 얽힐까봐 더 걱정이예요. 22222222

  • 30. ㅇㅇ
    '26.2.8 7:10 PM (222.108.xxx.71)

    어차피 애 없는 주중엔 서로 따로 시켜먹고 각자 분리수거 하고 알아서 잘 돌아가고 아이가 주말에 와도 저랑 나가서 먹거나 아이만 따로 시켜주거나 했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저도 저녁시간에 배고파서요
    걍 둘꺼만 시키려다 아 좀 그런가 했던거예요

  • 31. ....
    '26.2.8 7:10 PM (223.39.xxx.63) - 삭제된댓글

    한집 별거가(그럴수 밖에 없는 사정이)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게되는 처지.
    차라리 따로 살아 눈 앞에 안보이면 그렇다쳐도..
    먹느거 가지고 참...

  • 32. ....
    '26.2.8 7:13 PM (223.39.xxx.63)

    한집 별거가(그럴수 밖에 없는 사정이)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게되는 처지.
    차라리 따로 살아 눈 앞에 안보이면 그렇다쳐도..
    먹느거 가지고 참...

    냉장고는 2개인가요?
    우유나 달걀 같은거 훔쳐? 먹는지 감시 안하세요?2222

    이혼한 집보다 이런집에서 자란 아이와
    결혼으로 얽힐까봐 더 걱정이예요. 333333

  • 33. 남편봐가며 대접
    '26.2.8 7:16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남자 못된 놈이면 남자가 여자를 저렇게 만드는거죠.
    이혼도 안해주고 집에선 ㅈㄹ만 하는놈
    딴여자랑 뒹글다 온놈.
    돈안주고 딴짓하는놈
    부인을 자기목적(대리 효도)을위한 수단으로 알고 이용만 한놈

  • 34. 웬수 처럼 싸움
    '26.2.8 7:21 PM (112.167.xxx.79)

    먹는거 갖고 그러진 마세요. 미운건 미운거고 어쨌든 한 집에 있고 애들도 중간에서 애매해요. 물어봐서 같이 시켜 주세요

  • 35. ㅇㅇ
    '26.2.8 7:24 PM (222.108.xxx.71)

    얼굴보거나 목소리 들으면 농담아니고 거의 공황장애 와요 두통이 오면서 구토가 유발돼서 진짜 진짜 최선이 애한테 넉넉히 시켜주고 나눠주라고 하는거였어요

  • 36. ...
    '26.2.8 7:26 PM (211.36.xxx.172)

    그 정도인데 왜 같이 살아요? 애도 다 커서 집에서도 안 사나본데 협의 안 되면 소송이라도 하세요

  • 37. ㅇㅇ
    '26.2.8 7:28 PM (222.108.xxx.71)

    한마디도 안섞고 싶고 이혼에 시간과 돈을 쓰고 싶지 않아요

  • 38. ..
    '26.2.8 7:29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도대체 왜 같이 사세요?
    헐값이라도 팔던지 전세라도 비용부담하고 나오던지..
    그집 남편 참..
    고시원이라도 얻어 나가지 ..

  • 39. 사람이
    '26.2.8 7:29 PM (112.169.xxx.252)

    말이야
    입장바꿔생각해보지
    아이와남편만 먹으면
    서럽지않겠어요
    먹는거가지고 치사하게

  • 40. ...
    '26.2.8 7:30 PM (211.36.xxx.30)

    눈치보이는 자식도 집에 없이 둘이 계속 그렇게 살다가 험한 일 당하면 어쩌려고요

  • 41. ㅇㅇ
    '26.2.8 7:36 PM (106.101.xxx.135)

    자식 없으면 배달 시켜서 혼자만 먹겠는데
    자식이 있으니 남편 분량 덜어서 애한테 남편방에 가져다 주라하고 남은거 애랑 같이 먹을래요

  • 42. ㅡㅡ
    '26.2.8 7:3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그래도 먹는거 가지고 아예 무시하긴 걸리셨나 보네요.
    넉넉하게 시켜서 아이시켜 나눠 주면 되겠네요.
    그리고 이렇게 살 바엔 이혼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평생 이러고 어떻게 살까요.

  • 43.
    '26.2.8 7:39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재벌이 잘 안싸우는 이유중에 하나가
    때리면 그만큼 맞을 것을 알기 때문이래요
    지금 사이가 안좋아도 되도록 상대에게
    상처주는 행동은 피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남자들은 욱하는 성격이 여자랑은 비교불가라서
    어디로 튈지 몰라요

  • 44. ....
    '26.2.8 7:42 PM (106.101.xxx.193)

    이혼에 돈과 시간을 쓰고싶지 않아서
    지금처럼 기형적인 생활을 선택하겠다는게 말이되나요?
    애도 아빠 내쫓으라는데, 명분도 있나본데,
    이혼을 하고 깔끔히 사는게 낫지 않나요?
    이런 찌질한 고민 앞으로도 한두건이 아니겠는데...

  • 45. 에휴
    '26.2.8 7:45 PM (1.229.xxx.73)

    저도 님과 같은데
    두 번 애 끼고 겸배달.

    아이 마음이 어떻겠어요. 아빠는 빠져있고 엄마랑만 집 안에서 배달 음식 먹는 거.

  • 46. ㅡㅡ
    '26.2.8 7:49 PM (221.154.xxx.222)

    ㅇㄱ님네 상황도 … 어쩔 수 없으니 그럴 수 있겠다싶어요
    저도 말 한마디 얼굴 한번 보는 것도 싫으니….
    ㅇㄱ님을 뭐라 못하겠어요 ㅜㅜ

  • 47. 남편이
    '26.2.8 7:53 PM (106.101.xxx.36)

    바람 피웠나요?

  • 48. 이혼해야지
    '26.2.8 7:53 PM (49.167.xxx.252)

    이혼해서 따로 살아야지 같이 살면서 애는 아버지 나가라하고 음식배달 시킨거 나눠줘야 되고 이건 뭐임.
    상당히 교육적이지 않은 상황.

  • 49. ㅇㅇ
    '26.2.8 8:11 PM (211.220.xxx.123)

    아이가 성인이면 깔끔하게 안줍니다

  • 50. 애가
    '26.2.8 8:31 PM (121.162.xxx.234)

    성인이면 원글님도 나이가 있으실텐데
    좀..

  • 51. ...
    '26.2.8 9:05 PM (59.11.xxx.208)

    아이까지 그러는 거 보니 아주 심한 사연이 있나 보네요.

  • 52. ...
    '26.2.8 9:23 PM (121.153.xxx.164) - 삭제된댓글

    죄와벌 아비가 죄를 지었으니 옆에서 보고자란 자식도 싫어하고 미운게지요
    주지마세요 이혼도 아깝다면 따로사세요
    서로에게 고통이네요

  • 53. 이혼에
    '26.2.8 9:26 PM (203.128.xxx.74)

    시간과 돈을 쓰세요
    살아도 사는거 같지않은 삶인데...괜시리 자녀만 난처하게
    하지 마시고요

    다 소중한 사람들일테니 각자 갈길로 가고 맘편히 사세요
    돈시간 쓰고싶지 않은게 핑계인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요 그래도 음식 가지고 고민하는거보니...
    풀수있는 고리라면 용기내서 풀어보세요

  • 54. 다인
    '26.2.9 12:28 AM (210.97.xxx.183)

    이혼에 시간과 돈을 쓰고싶지 않아서 배달음식 시키기 전 고민되어서 게시판에 글까지 쓰고 있는 꼬라지라.. 대단하네 진짜..인간성을 잃은 사람들이 넘처나는구나

  • 55. 대단
    '26.2.9 1:17 PM (121.182.xxx.113)

    하루를 살아도 내공간 편히 살아야죠.
    짐싸서 나가세요
    애도 성인이면 크게 양육 할 것도 없을거같은데
    저리어찌 사나요?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행복이 옵니다
    옆공간에서 남편이 숨쉬고 있는데
    대단한 멘탈이군요
    안좋은 뉴스로 기사가 나올까 무서운 집이네요

  • 56. 위험한 가족
    '26.2.9 1:32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성인이면 그런경우 나가버리던데

    엄마와 한편이 되어
    도대체 뭐 하자는 건지 ..

  • 57. 가끔
    '26.2.9 1:40 PM (123.212.xxx.210) - 삭제된댓글

    이상한 댓글보면 사고방식 독특한 사람들 있던데
    삶의 방식이 기상천외하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네요.
    오죽하면 그렇게 살 수 밖에 없을까요
    한번 뿐인 인생인데 그 가족 인생들이 다 안됐어요.

  • 58. ....
    '26.2.9 1:43 PM (211.218.xxx.194)

    한집에서 별거중이라는거 자체가 못할 짓이죠.

    아빠라는 사람이 먼저 애꺼랑 2인분 배달 시켰는지도 모를일.

  • 59.
    '26.2.9 1:59 PM (61.83.xxx.51) - 삭제된댓글

    혼자 나가서 먹고
    나가기 싫은 자녀는 아빠랑 알아서 해결하러 하세요

  • 60. . . .
    '26.2.9 2:05 PM (121.165.xxx.167)

    괜히 읽었어요

  • 61. 이혼을 안해도
    '26.2.9 2:20 PM (223.39.xxx.86)

    따로 살면 모든게 간단 할 것을
    아이도 주말에 엄마집만 가면됨

    한 집에서 웬 별거?

    가족이 이렇게 되기까지 그리고 앞으로 언제까지가
    될지도 모르게 계속 이런상태로 지내는 과정을
    고스란히 격을 아이가 참 안됬어요.
    (애 한테 대체 무슨짓인지)

    하지만... 진심으로
    이혼한 집보다 이런집에서 자란 아이와
    결혼으로 얽힐까봐 더 걱정이예요. 444

  • 62. ..
    '26.2.9 2:30 PM (61.254.xxx.115)

    이혼하고 따라 살든가해야지 이무슨 기괴한일이랍니까?조금 나눠주면 양이 이게몬가하고 입맛만 베릴거같은데요

  • 63. 슬프네요
    '26.2.9 2:4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자식이 성인인데 지금 다 이러고 사는거 정말 기괴하네요.
    이걸 아무렇지 않게 배달음식 나눠주냐 마냐 묻는다니...
    슬퍼요. 자식이 아무리 성인이어도 부모가 이런꼴을 보이는건 정말 잘못하고 있는 겁니다.

  • 64. 무슨
    '26.2.9 2:59 PM (76.103.xxx.142)

    별거는 무슨..그냥 부부싸움이네요.

  • 65. ...
    '26.2.9 3:13 PM (211.110.xxx.21)

    아무리 그래도 시켜 줘야지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 66. 짜ㅣㅣ룰
    '26.2.9 3:31 PM (211.234.xxx.243)

    신기하네요 ..

  • 67. 그냥
    '26.2.9 3:34 PM (74.75.xxx.126)

    그 집 식구들은 식구가 아니네요. 마음이 지옥일 것 같아요.

  • 68. 배달하세요
    '26.2.9 4:29 PM (218.54.xxx.75)

    한집이면 사실 동거인데
    별거처럼 나 몰라라 사는 사정이라면
    배달음삭을 아이랑만 먹는게 당연하죠.
    같이 먹을래?... 이건 별거하는 태도에 안맞잖아요?
    한집에서 별거라니, 뭔 사정인지 몰라도
    뭐든 모른체하고 너따로 나따로가 확고해야
    별거라고 할수 있을텐데 배달시키는거 눈치볼거면
    도로 합치고 같은 식탁에서 나눠 먹어야죠.
    아이가 먹고 싶은거 참게 하지말고 둘이 먹어야죠.
    남편도 자기꺼 시키면 되고 무슨 문제에요..
    먹는건데 쉽게 가세요.
    한집 별거 같은 독특한것도 하시는중에
    배달을 못할게 없을거 같습니다.

  • 69. ..
    '26.2.9 5:01 PM (116.35.xxx.111)

    먹는거 얼마한다고 이러는지.
    한 백만원 하나요?

  • 70. ..
    '26.2.9 5:16 PM (129.126.xxx.65)

    이래서 가풍을 보고 집안을 보라는 겁니다. 자식이 뭘 보고 배우겠어요?

  • 71. 진짜
    '26.2.9 5:34 PM (116.33.xxx.224)

    답도 없다 진짜
    속은 밴댕이 속알딱지에 하는 짓은 초딩이요 추진력은 1도 없고;;
    아유 답답해~

  • 72. ..
    '26.2.9 5:37 PM (211.197.xxx.169)

    님, 제가 이혼한 이유가 나중에 둘만 남았을때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서예요.
    지금 둘다 누구하나 먼저 죽겠지, 상대가 빨리 죽어줬으면.. 할건데요.
    언제까지 그렇게 삽니까?
    사람 할짓 못되요.

  • 73. 주라임
    '26.2.9 5:44 PM (220.85.xxx.132)

    핵심은 돈!

    원글님의 삶에 돈만 있으면 됩니까?
    얼굴 보거나 목소리 들으면 공황장애 오고 두통이 오면서 구토가 유발되는 정도인데 이혼에 드는 시간과 돈이 아까우세요?
    한 공간에 그런 사람과 함께 있느니 시간과 돈을 들여서라도 이혼 하세요. 맛있게 먹어야 할 밥 한끼까지 그런 사람 생각하고 피해서 먹어야 하는 건 점점 피폐해져 가는 길이에요.
    그리고 자녀가 성인이라고 해도 댓글 보시고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인지 인식하셔야 합니다. 성인이라도 중요한 인물인 부모의 관계에는 영향을 받습니다.

  • 74. ..
    '26.2.9 6:51 PM (61.43.xxx.81)

    애가 잘 배워뒀다가
    나중에 엄마랑 트러블 있을땐 또
    엄마 제껴두고 배달시켜 먹겠네요
    적어도 그 사람 없을때 시켜서 먹던가요
    내 기분이 뭣같아도
    애가 보고 배우는게 무서워서 선 지켜요
    저도 이혼가정보다 이런 가정에서 나고 자란 아이와는
    진심 엮이고 싶지 않네요.

  • 75. ..
    '26.2.9 6:52 PM (175.126.xxx.219)

    목소리만 들어도 공황장애가 오는 사람이랑 왜 한집에서 그러고 사세요?
    한번뿐인 인생인데, 현명하게 사셔야죠..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58 대장내시경 약 먹은 이후 변비가 너무 심해요 봄비 2026/04/09 632
1802857 수지로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네요 22 불가능 2026/04/09 3,753
1802856 건조기 구입고민 2 결정장애 2026/04/09 1,021
1802855 간암이나 담도암은 메이저 어느 병원 교수님이 잘 보시나요? 6 ㅠㅠ 2026/04/09 1,514
1802854 착한 걷기 아시나요? 4 삼성화재 2026/04/09 3,804
1802853 이마트 상품권 지류 4 봄봄 2026/04/09 1,364
1802852 저는 비오는날이 너무 좋아요.. 11 봄비 2026/04/09 3,340
1802851 숨고나 김과외에서 과외를 찾고 있는데요 2 과외 2026/04/09 816
1802850 달지 않은 팥떡 추천 좀 1 떡순이 2026/04/09 1,268
1802849 청담동 건물주 걱정하는 회원들 ㅎㅎ 9 ..... 2026/04/09 2,800
1802848 태국 항공권 ㅕㅑㅑ 2026/04/09 850
1802847 10만년 만에 롯데샌드를 먹었는데 19 우와 2026/04/09 5,047
1802846 "정일권 검사 아이들 있습니까 없습니까!!".. 12 .. 2026/04/09 3,106
1802845 공습당한 레바논 베이루트 현재 모습 14 ㅇㅇ 2026/04/09 4,047
1802844 에피큐리언 특대 도마 괜찮을까요? 7 어떨까요 2026/04/09 1,518
1802843 지난 8개월이 꿈만 같아요. 12 ㅇㅇ 2026/04/09 5,755
1802842 병원에 있으면서 느끼는점 국제결혼 6 ... 2026/04/09 4,209
1802841 국쌍을 꿈 꾸나 현실은 이은재행인 조은희 2 ******.. 2026/04/09 1,099
1802840 식탁 1400 너무 작나요? 1600할까요 13 oooo 2026/04/09 2,428
1802839 카이옌 차주분들 6 궁금해요 2026/04/09 1,878
1802838 전기차를 사야되나 하이브리드를 사야되나 고민 13 .. 2026/04/09 2,936
1802837 요리고수님 궁금해요(양념공식) 4 요똥 2026/04/09 1,527
1802836 비 멋있어요 7 2026/04/09 2,570
1802835 김건희 일가 요양원, 장기요양급여 14억 환수 취소 소송 패소 3 ... 2026/04/09 2,585
1802834 예전 집에서 만드는 카스테라 기계 아시는분 10 카스테라 2026/04/09 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