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발자국도 안나가고 집에만 있네요
수면 시간도 엄청 늘고
좀만 뭐해도 지치고
삶의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공유부탁드려요~!!!
오늘 한발자국도 안나가고 집에만 있네요
수면 시간도 엄청 늘고
좀만 뭐해도 지치고
삶의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공유부탁드려요~!!!
내일모레면 풀릴듯해요
힘내세요~~
추위타서 작년까진 영하면 밖으로 안나갔어요. 근데 건너편동네공원에 냥이들을 알게되어 밥주러안가면 하루종일 벤치에서 기다리니 추워도 매일 나가게되었어요. 대신 골프다운패딩바지 안에 레깅스입고 윗도리에는 내의 조끼 껴입고 패딩입고 나갑니다. 손에는 핫팩 넣고요. 3시간쯤 외부에서 있다오니까 춥지만 귀요미들 보는 낙에 이겨냅니다. 공원이 언덕위에 있어서 운동도 되고요. 이번 겨울은 추위를 이겨내는 겨울이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집이 따뜻하다는 느낌도 들어 집안일도 좀 하게되네요.
사우나 마트 서점
늘 집에만 있어서...
나가면 피곤해요. 사람들 버글버글
겨울 가래기침 컹컹기침으로 진이 다 빠지는 사람입니다
거의 외출을 안하고 강아지산책때 중무장하고 나가고
호흡기내과 주1회씩 다니고
요양하다시피 사네요
지겨운 겨울
삶의 질이 떨어져요
비슷해요.
겨울잠 자야죠.
이번 추위가 올겨울 마지막 강추위겠죠?
낼모레 풀린다면 그 이후론 점점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