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초반부터 저를 쌍심지 켜고 쳐다보고
저희 집 현관문 소리 시끄럽다고 반말로 문 살살 닫으라고 초면부터 그러는데
이사 오자마자 인사는 생략하고 초면부터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짜증나더라고요
적당히 선 그으면서 관리실 통해서 해결해보겠다고 헀더니
태도가 자기가 보기에 불손하다고 여겨졌나봐요
여기저기 제 욕 하고 다닌다는걸 아래층 여자통해 알게 되었네요
이사 초반부터 저를 쌍심지 켜고 쳐다보고
저희 집 현관문 소리 시끄럽다고 반말로 문 살살 닫으라고 초면부터 그러는데
이사 오자마자 인사는 생략하고 초면부터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짜증나더라고요
적당히 선 그으면서 관리실 통해서 해결해보겠다고 헀더니
태도가 자기가 보기에 불손하다고 여겨졌나봐요
여기저기 제 욕 하고 다닌다는걸 아래층 여자통해 알게 되었네요
그게 사실이라면 너무 기분 나쁘네요
엘리베이터 타면 저희 애랑 다른 집 애랑 같이 있으면 저희 애는 딱 빼고 다른집 애들만 우쭈쭈 까꿍 이래요
제가 인사를 6개월 넘게 볼때마다 하고 있는데 (인사 안하면 인사안한다고 랄지할까봐)
인사도 6개월 가까이 씹네요 ㅋㅋ
배 뚫고 들어 오는 거 아니니
그냥 인사 열심히 하세요.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것으로 원수로 지내는 거 힘들어요.
현관 문 살살 닫으면 되는 거죠.
현관문은 그 뒤로 고쳤고 저는 열심히 인사하는데 6개월이나 넘게 제 인사를 씹고 남한테 제욕까지 하는 저의가 뭘까요?
이유없이 싫다? 뭐 그런 느낌인데
그집 할머니랑 할아버지 동행해서 어디 같이 다니는거 본적 없고
늙은 치매견 산책도 할아버지가 퇴근하시고 맨날 시키시고
개산책도 할아버지 담당
뭔가 인정미 없는 사람 같고 할아버지랑 사이 안 좋은거같은데
그 스트레스 남한테 푸는거같아요
가볍게 목례만 하고 무시하세요
이유없이 사람 싫어하는 사람이 이상한거죠
신경쓰이시겠어요
엄청나게 밉보였나보네요..
그냥 무시하세요
원글님도 인사 건성으로 하세요.
인사 안하면 그걸로 또 욕할 거고.
주변사람들에게 원글님은 늘 인사 잘했다는
인상을 남겨놓으면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과 가까워져봐야 좋을 일 없어요.
뭔가 이야기하면 그걸로 또 소문내고 다닐 사람이에요.
무슨 인사를 열심히 해요 받아주지도 않는데
그할머니가 본인 입가지고 말하고 다니는거야
내알바 아니지만
쓸데없는 모함이나 없는 사실을 했던것 마냥
얘기하면 가만있지 마세요
매일 맞닥트려야 하는건가요ㅠㅠ
인사도 뭐 수준된되는이에게 하는거 아닌가
전 그렇게 생각해요
그냥 무시모드로 나가세요
나이가 벼슬로 여기는이들 가장 열받는게 본인이 무시당하는거니까
치매 아닐까요.
치매인듯 옆집인데 아랫집 윗집도 아니고
그냥 고약한 노인인데
그 할매한테 잘 보일 일이 뭐 있을까요?
정상이 아닌건 그 동 사람들 다 눈치챘을듯.
인사는 옆집 할아버지한테만 하세요. 나이값도 못하는 그런 할머니 모른척 해보세요. 아마 처음에는 움찔할껄요. 엘베 두 부부 타면 할아버지한테만 상냥하게 말거시구요. 일부러 저자세 하지 마세요. 애들한테도 일부러 그렇게 하는게 나이값도 못한다 싶습니다.
우리 옆집 늙은이 생각나네요 나중에 엘베앞에서
만나고 쌩깠더니 젊은게 인사를 해야지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뚫어지게 쳐다봐 줬어요 그런다고 막말로 지가 어쩔건데요ㅎㅎㅎ 땅딸막한 늙은이가 어찌나 고약하던지
엘베 같이 다지 마시고 다음 엘베 타세요.
소시오패스들은 물어뜯어야 하는 사람이 꼭~ 있어야해요.
일부러 남의집 애한테만 아는척 하는거예요.
이래라 저래라 텃세부리고 싶었는데 맘대로 안된거죠.
윗분말대로 할아버지한테나 다른 사람한테만 인사하시고 할머니한테는 인사하지 마세요.
6개월간 인사했으면 됐습니다.
저라면 저런 노인한테 인사안해요
할아버지는 인사 하시나요?
망구탱이 어디서 만만히보고 확질러서 꼬리내리게하세요. 아저씨한테는 그따위짓 못할거면서.만만하게 젊은여자지.
자존감 야금야금 깎기게 인사 뭐하러 해요.
그냥 무시하세요.
고약한 할머니네요 이그
뭔 상관이겠어요. 다른 사람들도 별 신경 안 쓸 걸요.
한심하고 고약한 노인네인 거. 이미 주변 사람들 다 알 겁니다.
뭘 인사를 하세요. 그냥 싹 무시하세요.
현관문 큰 소리 나는 건. 다른 집에도 민폐이고
나 스스로의 품위와도 상관이 큰 거니까 교육상으로도 잘 고친 거고
들리게 욕하고 째려보면. 굳이 상대하지 마시고 지나가세요.
피한다 도망친다가 아니라 상대하지 않고 내 갈길 가는 겁니다.
사람이 (아이만큼 ㅊ먹은) 밥값을 해야지 들리게 말하세요.
늙었다고 대접해줄 필요 없습니다. 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할뿐이죠.
아이에게 확실히 교육하셔야 하고요. 누구든 네게 무례한 사람을
존중해줄 필요 없다. 노약자 장애인 여성 아이 선생 상사여도
예의고 인권의 차원에서 잘 생각해봐야 한다.
처음에는 배려해도 상대가 함부로 구는데 네가 예의 차릴 필요 없다.
다만 대응하는 방법은 다양할 수 있다. 너까지 저질로 굴지는 마라.
내 기준이 분명하면 어려울 것 없습니다.
님이 마음 불편한 이유는. 그저 어릴 때부터 노인 공경하라는
'세뇌' 때문이에요. 세상 달라졌는데 참지 마세요.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한다 해도 님이 하기에 따라
저 사람이 저러는 거 보면. 욕하고 다니는 사람이 문제 있는 거야...
이렇게 만드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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