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4,179
작성일 : 2026-02-08 17:45:43

학교도 전공도 별거없지만 책임감있고 성실한 아들아입니다 곧 제대하는데 학원다니며 타일이나 배관 배우고싶대요 열심히 일하되 좋은팀이나 업체 만나는게 중요하다네요 눈치는 조금 있는편이고 차근차근 꼼꼼히하는 노동일 잘합니다 

전망이나 상황 등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59.6.xxx.200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26.2.8 5:47 PM (112.162.xxx.38)

    해보라 하세요 어리니 아니면 턴 할수도 있을거고요

  • 2. 힘들어서
    '26.2.8 5:47 PM (125.187.xxx.44)

    그렇지 전망은 괜찮을 것 같아요
    몸은 많이 힘들겠죠
    타일 옮기는 게 정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 3. 해보고
    '26.2.8 5:48 PM (211.206.xxx.191)

    뭐든 적성에 맞아야 오래 할 수 있어요.
    안 맞으면 다른 일 하면 되는 것이고.

  • 4. ...
    '26.2.8 5:49 PM (1.232.xxx.112)

    엄청 고소득이긴 하던데요.
    물론 일은 힘들 거고요

  • 5. ㅇㅇ
    '26.2.8 5:49 PM (14.48.xxx.230)

    착실한 청년이네요 앞으로 기술 익히는게 최고로 살아남는
    길이래요
    해보라고 하세요

  • 6. 지나가다
    '26.2.8 5:50 PM (118.235.xxx.66)

    부부가 타일일 하러 다니시는데 벌이가 좋다고 하셨어요. 젊은아이가 성실히 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아들이 해보겠다고 하는데 넘 기특하고 응원합니다.

  • 7. 화초 나무
    '26.2.8 5:50 PM (219.255.xxx.120)

    기르는거 좋아하면 학교 시설관리직은 어떠세요?
    수도 전기 수리 다 하고요

  • 8. ....
    '26.2.8 5:51 PM (1.237.xxx.240)

    우리 집 누수 수리하러 오신 아저씨 나이 지긋하신데 돈 꽤 많이 버는 것 같아요
    수리중에도 여기 전기 전화 오더라고요
    몸만 건강하면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다는게 부러웠어요

  • 9. 되게
    '26.2.8 5:51 PM (59.7.xxx.113)

    똑똑하고 야무진 친구네요. 작업한거 예쁘게 사진 찍어서 인스타 블로그 올리면서 홍보하라고 하셔요. 저도 작업자 구할때 블로그 보고 연락한적 많아요

  • 10. ..
    '26.2.8 5:52 PM (49.161.xxx.58)

    가족이 타일일하는데 이게 늘 쭈구려앉아서 일해서 남자치고 골반유연성이 좋고 유연하면 오래 일할 수 있어요 반대로 유연하지 못하면 다치기 쉬워요 처음에는 무거운 것도 많이 들고 그러는데 보통 5년 정도 같이 다니면서 팀에서 일배우고 그러는데 독립해서 자기가 사업체 꾸리면 미수금이 생기기도 해요... 소송도 하고 뭐해도 돈 못 받는 경우 은근 흔합니다. 그게 싫어서 걍 팀에 소속되서 일하는 경우도 있고요 막내 나이 보는 경우가 많아서 제대하고 주변 건너건너 아는 분 중에 그런 일하는 반장 있으면 부탁해서 넣는게 제일 나아요 근데 이쪽 일자체가 군대식이고 말이 좀 안 통하고 여러 팀이 동시에 일해서 사소한 사건사고가 많아요 인테리어 업체쪽에서 빨리 끝내는게 돈이 적게 나가니까 전기팀이 먼저 와서 일하는데 타일팀 껴넣고 뭐 이런식도 많고 일이 쉽다고 갔더니 일이 어렵고 한두명으로 절대 안 끝나는 일이고 4명 필요한데 2명으로 하라고 억지 부리기도 하고 이런 일이 많아서 막내일때 5년 정도 일 배우면서 분위기 보고 그러는게 나아요 보통 저런 일생김 반장이 난리쳐서 팀 철수시키거나 그렇거든요 글고 손재주가 있으면 더 좋아요

  • 11. ㅐㅐㅐㅐ
    '26.2.8 5:52 PM (116.33.xxx.157)

    팀 잘만나면 사실 너무 괜찮죠
    젊은친구 센스있으면 너도나도 키워줄걸요

    까놓고 말해서
    AI 시대에 회계사 변호사 보다 전망이 낫다고 봅니다

  • 12. ..
    '26.2.8 5:53 PM (49.161.xxx.58)

    학원 다니는 것보다 걍 팀 소속되서 돈받으면서 일하는게 나아요 근데 보통 팀 꾸려지면 그 사람들 먹여살리기 바빠서 새사람 잘 안 구한다는 단점이 있긴 해요.

  • 13. 기본적인
    '26.2.8 5:53 PM (59.7.xxx.113)

    집안 수리 다 배우면 좋죠.

  • 14. 저는
    '26.2.8 5:53 PM (182.62.xxx.32)

    매우 현실적이고 전말있다고 봅니다.
    얼른 기술 익혀서 ai로봇에 타일 싣고 따라오라고 조수로 부리면 될거같아요.

  • 15. 전에
    '26.2.8 5:54 PM (59.7.xxx.113)

    LG 냉장고 수리기사 왔을때 20대여서 물어보니 젊은 친구들이 없대요. 경력 많은 분은 여름에 에어콘 설치로 수천만원 번다는데 젊은이들이 안한대요

  • 16. ㅇㅇ
    '26.2.8 5:55 PM (14.48.xxx.230)

    보일러 배관 기술 있으면 아파트 관리실 관리 책임자로 취업도
    되던데요
    안정적이라 들었어요
    물론 개인사업하는게 수입은 많겠지만요

  • 17. 설비쪽이
    '26.2.8 5:55 PM (124.56.xxx.72)

    돈이 되는거 같던데.

  • 18. 대견
    '26.2.8 5:56 PM (121.153.xxx.246)

    현실성 있는 아이네요.
    현재도 주변을 보면 7080되도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기술자에요.
    50되고보니 청소, 타일, 도배, 수리업에서 자기 자리잡은 분들이 위너에요.
    몇년 전 보일러 배관 부속교체 하시고 십오분남짓에 십몇만원 받아가며 많이 깎아줬다고 큰소리 치면 가시던 할아버지의 당당함 생각나네요.
    믈론 일정 경지에 오르기까지 고통이 따르겠지만 님 아이는 뭐가되도 될 것 같아요.
    나이가 어리니 경력 좀 쌓고 호주 워홀가도 괜찮을거고.
    응원해요~

  • 19. ditto
    '26.2.8 5:57 PM (92.184.xxx.157)

    이런 예를 드는 게 맞나 모르겠지만 얼마 전 이혼숙려캠프에 타일 시공하는 남편 나왓느데 월 수입이 2천 안팎이었어요 일 열심히하고 성실하기만 하면 수입은 문제없을 것 같아요 일이 힘들어 그렇지 ㅜ

  • 20. ㅇㅇ
    '26.2.8 5:57 PM (59.6.xxx.200)

    와아 이렇게 많은분들이 전망있다고 응원해주시니 안심됩니다 82아주머님들이 칭찬해주셨다고 전해줄게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 21. ...
    '26.2.8 5:58 PM (123.215.xxx.145)

    타일은 절대 비추요.
    저 타일공사해보니 일하시는 분 시멘트분진 엄청 들이마시겠더라고요.
    머리며 속눈썹이며 어깨에 회색가루가 소복히 쌓여서 나오시는데..ㅠㅜ
    직접 봐야지만 아세요.
    명깎아먹는 일같아요.

  • 22. 전에
    '26.2.8 6:00 PM (121.124.xxx.33)

    욕실 배관이 새서 불렀는데 30대 젊은 여자분이 와서 세상이 많이 바뀌었구나 했어요
    일이 어떤가 물어봤더니 자기가 갈때마다 신기해 하기는 하는데 일은 만족스럽다 했어요
    아드님 응원합니다

  • 23.
    '26.2.8 6:01 PM (118.235.xxx.201)

    이거배워서 이민가면 진짜 굿

  • 24. 타일
    '26.2.8 6:01 PM (1.236.xxx.114)

    건축업하는 남편이 타일은 자식 데리고 가르치는 사람도 많다네요
    수입괜찮고 일많대요

  • 25. 제가
    '26.2.8 6:04 PM (221.160.xxx.24)

    자주 거래하는 누수업체 사장님 씽크대 타일 누수 다 배워서
    최종적으로 단가 제일 높은 누수일 하세요.(거의 2시간 작업에 80만원)
    타일도 할줄아니까 욕실이나 세탁실 베란다 누수공사할때 타일도 혼자 다하더라구요.
    누수는 자주있는게 아니고 잘한다고 평이 쌓여야 일이 계속 들어오니 일단 타일부터 배우고 나중에 누수를 배우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 26. .....
    '26.2.8 6:24 PM (1.228.xxx.68)

    처음에는 타일 옮기는 것부터시작한다 그러더라구요
    어쨌거나 달인되면 굉장히 고소득자 됩니다

  • 27. 좋은데요
    '26.2.8 6:26 PM (220.73.xxx.71)

    친구가 건축일하는데 타일하는 분들 외제차 타고 다니고 돈 많이 번다고 했어요
    그보다 유입이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부르는게 값이라고

  • 28. 돈벌기쉬워요
    '26.2.8 6:26 PM (180.71.xxx.32)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38035&page=1&searchType=sear...

    제가 22년 10월에 인공지능AI에 가장 안전한 분야는 기술자영업 이라는 글을 썼습니다.
    꾸준히 부르짖던 건데 요즘 부각이 많이 되고있네요.
    아드님께서 좋은 생각한것 같습니다.
    꼭 타일이 아니더라도 관련 기술자영업 경험하다 보면 본인이 끌리는 분야가 있을 겁니다.
    분야는 무궁무진합니다.
    기술자영업 분야는 상위 클래스에 들면 게임 끝납니다.
    일이 나부터 채워지기 때문에 내 뒤에 아무리 업자가 많아도 별로 영향이 없습니다.
    AI 로봇시대가 와도 최후까지 Human의 가치를 지킬수 있는 분야입니다.
    기술자영업자 중에 기술있으면서 유튜브 쇼츠나 블로그로 자신을 홍보할수 있는 기능을 같이 가진 사람은 매우 드물어요. 기술+홍보력 두개만 챙기면 천하무적입니다.
    화이팅 드립니다.

  • 29. 어머!
    '26.2.8 6:27 PM (119.207.xxx.80)

    똑똑한 아들이네요
    타일, 배관이 얼마나 고소득 직업인데요
    타일 나르는건 따로 다른 사람이 해요
    타일공이 그런일까지 하지 않아요
    이게 정년도 없고 얼마나 좋아요
    자식 잘 둬서 걱정 없으시겠어요

  • 30. 와마니
    '26.2.8 6:36 PM (59.14.xxx.42)

    타일ㆍ배관 배운다는 아들 정말 미래 지향적이고
    똑똑합니다. 현명합니다.
    이거 AI가 침범 못하는 미래의 직업으로
    최고라고 알고 있어요.
    와~~ 저라면 적극 밀어줍니다

  • 31. 신통
    '26.2.8 6:37 PM (39.7.xxx.91)

    적극 추천해요.
    잘 배워서 좋은팀하고 일하면 고소득 직종이에요.

    울아들은 목공쪽 배워서 인테리어 사업하는데
    제법 벌어요 . 팀짜서 하는게 좋다더라구요.
    잘 배워서 일한다하면
    울아들 소개사켜주고 싶네요 ㅎ

  • 32. 음..
    '26.2.8 6:38 PM (175.116.xxx.118)

    저는 솔직히 반대요.

    특히 타일은 너무너무 고생스러운거 알아서 싫어요

    배관도 드러운거 다 봐야하고요.

    돈은 많이 버는거 같은데...

  • 33. 그리고
    '26.2.8 6:40 PM (175.116.xxx.118)

    Ai가 대체못하고
    로봇이 대체하겠죠..

  • 34. 머스타드
    '26.2.8 6:41 PM (210.223.xxx.163)

    AI 아버지라 볼수있는 사람이라던데, 제프리 힌턴인가… 미래에 최고 직업이 배관공이래요. 다른건 다 AI 대체가능.

  • 35. lil
    '26.2.8 6:52 PM (112.151.xxx.75)

    집 타일 도배 하는데
    모델같은 청년들이 와서 하고 가더군요
    타일은 혼자와서 하고갔고
    도배는 둘이 와서 휘리릭 하고 가더군요

  • 36. ㅇㅇㅇ
    '26.2.8 6:54 PM (39.123.xxx.83)

    오늘 타일 시공하는 로봇 영상 봤어요.ㅠㅠ

  • 37. 피지컬로봇
    '26.2.8 6:59 PM (125.180.xxx.55)

    시멘트포대는 로봇이 옮기고
    타일러는 섬세한 작업하겠죠

  • 38. ㆍㆍ
    '26.2.8 7:00 PM (59.14.xxx.42)

    배관ㆍ전기 등 아주 미래전망 좋대요

  • 39. 까페
    '26.2.8 7:02 PM (203.229.xxx.238)

    솔직히..
    공고나와서 기본적인 기술탑재후에
    이렇게 설비쪽으로 배관이나 에어컨설치 타일 이런거 하는게 실속있고 너무 좋죠..
    부르는게 값이잖아요..
    성실하기만 하다면 전기기술자도 그렇고 싱크대, 누수, 배관 이런 자영업이 최고인듯 싶어요

  • 40. ..
    '26.2.8 7:02 PM (125.185.xxx.26)

    기술직이니 살아남아요
    1종면허따서 버스기사도 괜찮아요
    맨날 파업해서 공무원보다 급여 더받아요

  • 41. AI
    '26.2.8 7:15 PM (185.129.xxx.10)

    얼마 전까지만 해도 블루칼라, 현장노동직은
    그나마 늦게 대체될 거라는 의견이 대세였는데
    이제는 그것도 아니에요.
    블루칼라도 이미 위협받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도배하는 로봇 나온 거 보세요.
    https://www.youtube.com/shorts/dLJklNJpzRE?feature=share

  • 42. 행복
    '26.2.8 7:19 PM (211.205.xxx.139)

    글 달려고 일부러 로긴 했어요.
    타일보다는 시트지 붙이는것도 생각해보세요.
    꼼꼼하고 손재주 좋으면 더 좋고요.
    타일보다 힘들지도 않고요. 요즘 시트지 안하는 인테리어
    없잖아요. 학원에서 배우고. 잘하는 팀에 들어가서
    배우다가 독립하면 됩니다

  • 43. 오래
    '26.2.8 7:23 PM (121.160.xxx.216)

    전에 유럽으로 배관 배워서 이민 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돈도 잘 벌고, 이민도 쉽다고)

    우리나라도 이제 대부분 아파트들
    20년 30년 넘어가고 있어서
    전망 좋다고 생각합니다.

  • 44. ...
    '26.2.8 7:23 PM (86.158.xxx.12)

    외국에서도 이런 기술 있는 사람들은 돈 잘 벌어요. 저라면 응원합니다

  • 45. kk 11
    '26.2.8 7:44 PM (114.204.xxx.203)

    해보고 맞으면
    영어 열심히ㅜ해서 호주나 캐나다 미국 가라 해요

  • 46. ㅡㅡ
    '26.2.8 7:52 PM (112.156.xxx.57)

    울 아들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75 아파트 재건축은 이제 사실상 가망 없는거죠? 9 ... 21:22:06 1,443
1793874 지방집이나 빌라는 상관없는거죠??? ㅁㄴㅇ 21:15:46 524
1793873 에휴 지금 남편 설거지하는데 3 ... 21:12:27 1,651
1793872 베토벤 황제 2악장 너무 좋네요 13 21:10:55 864
1793871 돈거래 4 가족 21:09:35 765
1793870 李대통령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 사모으면 수만채 지어.. 20 ... 21:09:26 1,871
1793869 남자대학생들 브랜드 6 그린올리브 21:08:40 564
1793868 또래관계와 소속감에 대한 결핍을 늘 느끼는 고등아이 6 ㅠㅠ 21:08:35 571
1793867 25일로 합의된 이준석 전한길 병맛 토론 4 그냥 21:04:09 504
1793866 요즘은 소나 개나 화가 11 .. 21:02:22 1,377
1793865 명품 주얼리 쥬얼리? 추천해주세요 10 ........ 20:59:25 790
1793864 민간정비사업은 용적률인센티브 제외? 3 차차 20:57:32 308
1793863 혼주메이크업 1 20:55:23 764
1793862 33살 시조카 명절용돈 줘야하나요. 22 요리왕 20:54:28 3,022
1793861 꺄~~저 지금 박정민봤어용 3 ........ 20:53:18 2,859
1793860 이대통령은 문정권에 화가 난건가요 25 ... 20:52:26 2,009
1793859 자민당 총선 초압승.. 개헌선 돌파 가능할 듯 2 ㅇㅇ 20:51:26 452
1793858 대학합격 축하금 언제 주면 좋을까요? 4 .... 20:51:09 758
1793857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3 라다크 20:48:27 1,448
1793856 한동훈 토크콘서트 잠콘 만석!정치인으로는 처음 아닌가요? 40 대단 20:45:37 1,745
1793855 부드러운 골덴바지같은 추리닝스타일에 신발 뭐신죠? 3 바다 20:43:17 558
1793854 비혼인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22 ㅇㅇ 20:43:07 1,800
1793853 상향혼 과연 의미가 있을까? 15 그냥 20:41:11 1,032
1793852 나경원 "이재명 정부 미국 신뢰 완전히 잃어..종교 탄.. 8 그냥 20:37:58 795
1793851 이번 로또요. 1명이 2등 24장 당첨됐대요 11 ........ 20:36:02 2,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