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산책 다녀오셨나요?

. . 조회수 : 1,395
작성일 : 2026-02-08 16:16:22

산책 다녀오기에 너무 추울까요?

후르타 입히면 괜찮을지...

계속 저를 염탐하고 있다가 포기했는지 자고 있어요.

IP : 223.38.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8 4:19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내복 패딩 이중으로 입히고 다녀왔어요.
    발 시려운지 보도블록 위에서 펄쩍 뛰어서
    잔디밭에서는 걷고 나머지는 안고 다녔어요.

  • 2. ㅇㅇ
    '26.2.8 4:24 PM (211.235.xxx.9) - 삭제된댓글

    저는 지금 산책중이에요
    완전무장 하고 나왔지만
    실외배변해서 변비걸릴까봐 꼭 나와야돼요
    30분 걷고 가방에 넣어서 안고 햇빛쪽으로 다니는중이에요

  • 3. ㅇㅇ
    '26.2.8 4:25 PM (211.235.xxx.9) - 삭제된댓글

    저는 지금 산책중이에요
    완전무장 하고 나왔지만
    실외배변해서 변비걸릴까봐 꼭 나와야돼요
    30분 걷고 가방에 넣어서 안고 햇빛쪽으로 다니는중이에요
    영하5도인데 햇빛쪽 걸어다니긴 괜찮네요

  • 4. ㅇㅇ
    '26.2.8 4:27 PM (211.235.xxx.9)

    저는 지금 산책중이에요
    실외배변해서 변비걸릴까봐 꼭 나와야돼요
    완전무장 하고 나왔지만..발시려울까봐
    30분 걷고 가방에 넣어서 안고 햇빛쪽으로 다니는중이에요
    영하5도인데 햇빛쪽 걸어다니긴 괜찮네요

  • 5. ㅇㅇ
    '26.2.8 5:13 PM (222.233.xxx.216)

    다녀 오세요
    단 10분이라도 스트레스 풀어 주세요
    많이추우니 걸리다가 안아주기도 하시고

  • 6. ㅇㅇ
    '26.2.8 5:26 PM (118.217.xxx.95)

    너무 추우면 완전무장하고 나와도 무릎담요, 빨래집게를 별도로 갖고 다녀요~
    영하에는 추울까봐 걱정인데, 가방에 넣어서 안고 그위에 담요를 둘러싸서 빨래집게로 여며주면 안심되고 좋더라구요

  • 7. ㅇㄱ
    '26.2.8 6:33 PM (223.38.xxx.127)

    다녀왔어요. 너무 추웠네요.
    조금 걷고 안걸으려 해서 안고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기분좋아 날아다녀요.

  • 8. 3~4시쯤에
    '26.2.8 7:55 PM (183.97.xxx.144)

    산책 50분하고 왔어요.
    둘인데 올인원 입히고 그위에 한놈은 패딩, 다른 하나는 두꺼운 뽀글이 입히고요.
    얘네들은 신나서 날뛰던데요.
    실외배변도 그렇고 산책이 워낙 큰 낙이라 하루에 2번 산책해요. 이따 또 나가야 해요. 저녁산책은 10분 정도 공원 한바퀴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02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를 쓰신 분께 16 직장맘 2026/02/13 4,571
1791901 얼마나 복을 쌓아야 추합 전화도 받는걸까? 8 .. 2026/02/13 2,145
1791900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3 .. 2026/02/13 2,965
1791899 학원 강사입니다 6 ... 2026/02/13 3,675
1791898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3 현소 2026/02/13 1,821
1791897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1 ㅇㅇ 2026/02/13 1,384
1791896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24 ... 2026/02/13 7,836
1791895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2 ㅋㅋㅋ 2026/02/12 1,323
1791894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3 민주당도 답.. 2026/02/12 2,632
1791893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1,951
1791892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5 ... 2026/02/12 2,565
179189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2/12 2,117
1791890 추합되었습니다 28 가연맘 2026/02/12 3,803
1791889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42 ㅇㅇㅇ 2026/02/12 6,807
1791888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2 2026/02/12 5,230
1791887 직접 만두 빚는 시댁 118 길위에서의생.. 2026/02/12 17,489
1791886 정청래에 대한 단상 17 ㅡㅡ 2026/02/12 2,008
1791885 부모님 치매 걸린분 계신가요? 13 ㅇㅇ 2026/02/12 3,275
1791884 하원도우미 겸 영어놀이교사 시급이 13000원 ㅎㅎ 14 당근알바 2026/02/12 4,382
1791883 여러분 덕분에 추합 됐어요 고마워요 9 .. 2026/02/12 2,121
1791882 스포x) 넷플영화 야당 재밌어요 4 ... 2026/02/12 1,897
1791881 엄지발가락에 아주아주 작은 파이렉스그릇 깨진것 박혔는데요 4 ㅠㅠ 2026/02/12 1,729
1791880 제가 왜 이럴까요 10 ㅇㅇ 2026/02/12 2,750
1791879 학원 레벨테스트 결과 전화가 안왔어요 후기 22 2026/02/12 4,405
1791878 증권 매매 수수료가 이렇게 많은가요 6 궁금 2026/02/12 2,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