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 조회수 : 1,570
작성일 : 2026-02-08 15:16:41

엄마가 주신건데 양이 많아요.

2통이 똑같이 맛있게 익어서 국 끓여도 맛있고

찌게해도 너무 맛있어요.

2주 정도만 지나도 이맛이 안날텐데 그럴바엔 

차라리 냉동실에 두고 먹을까 고민중이예요.

어떻게 할까요?

 

IP : 118.37.xxx.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냉동하면
    '26.2.8 3:17 PM (125.187.xxx.44)

    찌개나 부침개 가능해요
    그냥 김치로는 먹을 수 없구요

  • 2. 실전
    '26.2.8 3:18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반포기 얼려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

  • 3. ....
    '26.2.8 3:20 PM (211.46.xxx.151)

    배추 얼렸다 녹으면 어떤 맛 되는지 몰라서 여기다 물어보시는건지..

  • 4. ...
    '26.2.8 3:22 PM (118.37.xxx.80)

    생배추 냉동한거랑 절여서 김치담근거하고는
    완전 다르지 않을까요?

  • 5. ...
    '26.2.8 3:24 PM (14.51.xxx.138)

    김치냉장고에서 강으로 두세요

  • 6. 경험자
    '26.2.8 3:25 PM (122.34.xxx.61)

    달라봤자 거기서 거기에요. 냉동보다 김냉 강이 나아요.

  • 7. ...
    '26.2.8 3:25 PM (118.37.xxx.80)

    강에 두고 있어요.
    2인가족이라 조금씩 먹게 되네요

  • 8. 라다크
    '26.2.8 3:35 PM (169.211.xxx.228)

    댓글들이 왜 이런지..

    김장김치 맛있을때 얼려도 됩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통으로 올리지 말고 한쪽씩 한번에 꺼내먹을양만큼 비닐팩에 따로 얼리세요

    4월쯤 봄배추 나오면 김장김치의 배추맛이 그리워지죠..봄이든 여름이든 냉동시킨 김장김치 한포기 꺼내서 살짝 녹여 살얼음낀 상태로 먹으면 완전 별미에요.

    여름 등산갈때 얼은채로 가져가면 점심먹을때쯤 적당히 녹아있어요 완전 맛있어요

  • 9. kk 11
    '26.2.8 3:59 PM (114.204.xxx.203)

    김냉 없을땐 적당히 익은거 냉동했어요

  • 10. 김냉
    '26.2.8 4:33 PM (59.1.xxx.109)

    젤 밑에두세요

  • 11. 해봤습니다
    '26.2.9 9:23 AM (211.217.xxx.169)

    저도 글쓴님과 같은 사정으로 한쪽씩 포장해서 얼렸는데요.
    결론은 한 여름 가을 지나도록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슬쩍 녹여 언채로 썰어 먹음 캬~(여름의 별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19 이란 사람들의 70% 이상은 이슬람을 믿지 않으며 특히 젊은 세.. 8 ㅇㅇ 2026/04/03 2,920
1800918 TBS 지원금 50억 편성 7 ........ 2026/04/03 2,251
1800917 차 절대 안빌려준다는 남편 118 .... 2026/04/03 15,001
1800916 김치찌개에 계란, 당면 2 Mnb 2026/04/03 2,118
1800915 하루 왕복 18000보 걸으면 무릎에 안 좋겠죠? 22 뚱땡이 2026/04/03 4,263
1800914 서구권도 간병 문제 심각하네요 5 요양원 2026/04/03 4,379
1800913 십일조 안내는 믿음은 문제있는 믿음이다 ?.. 8 2026/04/03 2,102
1800912 BTS 2.0 뮤비 잘 만들었어요~ 5 BTS 최고.. 2026/04/03 1,535
1800911 공부 잘 하는 아이를 지방 국립대 보내려는 엄마는 최악일까요? 60 ... 2026/04/03 6,633
1800910 종량제봉투 5 궁금 2026/04/03 2,110
1800909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11 시골살이 2026/04/03 1,235
1800908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11 ㅇㅇ 2026/04/03 5,300
1800907 청주 빽다방 업주 입장문.JPG 14 ........ 2026/04/03 4,977
1800906 김혜경이 키는 큰데 옷발 별로예요 60 ... 2026/04/03 5,890
1800905 상속문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19 2026/04/03 3,292
1800904 면세점 향수에서 향이 안나요 5 혀니 2026/04/03 1,527
1800903 아래님처럼 폼나게 지르고싶은데 3 ... 2026/04/03 992
1800902 서울엔 박물관, 전시관이 정말 많아서 부러워요 16 바쁘다바뻐 2026/04/03 2,183
1800901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13 제이비 2026/04/03 2,981
1800900 세명이 김밥 5줄 부족 16 2026/04/03 5,200
1800899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12 삶의활력 2026/04/03 5,219
1800898 감자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1 우와 2026/04/03 1,442
1800897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22 엄마 2026/04/03 4,316
1800896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14 자기위주 2026/04/03 2,478
1800895 익힌 토마토쥬스... 1 88 2026/04/03 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