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선배랑 친구무리가 있어서 즐겁게 지냈었는데,그중 친구랑 선배가 cc였다가 헤어지니 관계가 애매해지대요.
그러다가 친구랑도 연락이 뜸해지고 그렇게됐어요.
뭔가 아까운시절이 되버린 느낌이네요.
친했던 선배랑 친구무리가 있어서 즐겁게 지냈었는데,그중 친구랑 선배가 cc였다가 헤어지니 관계가 애매해지대요.
그러다가 친구랑도 연락이 뜸해지고 그렇게됐어요.
뭔가 아까운시절이 되버린 느낌이네요.
딱한명이랑만 하네요 아직까지.
베프에요.
1년에 1-2번 정도 그리고 부모님 장례식이 점점 많다 보니 더 보게되네요
지금까지 이어져오고있는데
8명이었는데 2명 암으로 죽고
2명은 연라끊기고 4명이 연락하고 여행도가고지내요
동기인데 삼수한 언니도 만나고 있어요
대학 4년 내내 붙어다니면서 친했던 대학친구
졸업 후 연락 없다가 어느 날 좋은 데 놀러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대순진리회 아지트 더 기가 막히는 것은 날 거기 처넣고 자기
는 빠져나갔더라구요
확 마
이름 밝히고 싶네요
그 글 봤는데 소수인원과는 오래가고
저 경영학인데 100명씩되고 그러니까 오히려
데면데면해요 님글속 cc가 저였는지 ;;
사실 cc아니고 몰려다니다가 고백받았는데
뭐 이리저리 꼬여서 안만나게되니 친한무리들과
연락이 끊기더라구요 더구나 시험준비한다고 또
스스로 잠수탔더니 연락들이 많이 끊기고
애키울때는 여력도 없고 뭐 살다보니 그런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