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동생이 아역 하고 신현준이 성인역인 극 중 태화 말이에요.
이거 숏츠로 다시 보여주는데 완전 스토커에 정신병자 같아요.
그 드라마가 워낙 막장이라 앞뒤 다 말도 안되고 정상인 인물 역시 단 한명도 없지만 그땐 이휘향이 제일 악역 같았는데 다시 보니 신현준 역 태화가 제일 무서워요.
결국 죽을때도 혼자 안죽고 죄없는 트럭운전사 데려감. ㅠ
근데또 문득 저 드라마 리메이크해도 잼날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김태희 동생이 아역 하고 신현준이 성인역인 극 중 태화 말이에요.
이거 숏츠로 다시 보여주는데 완전 스토커에 정신병자 같아요.
그 드라마가 워낙 막장이라 앞뒤 다 말도 안되고 정상인 인물 역시 단 한명도 없지만 그땐 이휘향이 제일 악역 같았는데 다시 보니 신현준 역 태화가 제일 무서워요.
결국 죽을때도 혼자 안죽고 죄없는 트럭운전사 데려감. ㅠ
근데또 문득 저 드라마 리메이크해도 잼날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옛날 드라마나 노래 가사들 보면
스토커들 많죠
그땐 그걸 순수한 사랑이라고 포장할 수 있는 시대였는데 ㅎㅎㅎ
저 어릴때 그러니까 초딩 저학년때...
구창모의 희나리? 였나 그 노래를 자주 불렀었거든요
근데 어른되고 나서 우연히 그 노래 부르다가 소름돋았잖아요
순정을 바치는 노래가 아니었음
진짜 옛날 노래가사나 드라마 중 이상한 캐릭이 주인공인 거 되게 많죠
희나리는 처음 나올때부터 의처증이란 얘기가 있었어요 ㅎㅎ
당시는 스토커란 말이 없을때여서요
그랬었나요?
전 어른되고 나서 가사가 이상하다 생각했어서리..
어릴땐 몰랐어요 ㅎㅎ
시대가 변화하니
해석도 변해 가네요
그시대도 은근 무법지대
저 20대 스토커 두명이나 있었는데 하나는 이웃, 하난 친구오빠 식겁하고 경찰신고 할지말지 친구들에게 상담히니
무슨 로멘스로 착각, 히죽거리고 좋겠다 웃는 ㄴ도 있었네요.
그나마 보기와달리 성질도 있고 깡도 있어서 경찰서가서 고발하니 그 남자쪽 어른들까지 와서 사과하며 뭘 젊은치기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고 그게 27년전 시대예요
몇일전
여행스케치의 산다는건그런게아니겠니. 듣는데 깜짝 놀랬어요.
'남편은 벌이가 괜찮니' ㅎㅎ 저때는 이상한거 모르고 들었는데. 말이죠
징그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