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디비져 잘 쉬라는 표현?

goodday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26-02-08 13:25:08

전 보는 순간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아는언니가 문자를  이렇게 보냈는데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3-4살 차이 납니다

생전 들어본적이 없어서...

 

원문:

 

디비져 잘 쉬다가 볼 만한 거 찾아내면 얘기해줘~

IP : 24.86.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8 1:25 PM (1.231.xxx.41)

    와...욕 나오게 무식한 여자네요.

  • 2. 오늘아침에
    '26.2.8 1:25 PM (210.179.xxx.207)

    저런 표현을 쓰는 사람이 있어요??
    첨듣는 말

  • 3. 중고딩
    '26.2.8 1:26 PM (219.255.xxx.120)

    애들이 쓰는 말을..

  • 4. 헐…
    '26.2.8 1:27 PM (119.202.xxx.55)

    진짜 저렴하고 무식하고 아무리 친해도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보낼까…
    완전 원글님을 무시하고 하급으로 본다는 느낌이…
    저같으면 손절!
    제삼자도 기분 나쁘네요. 나를 뭘로 봤으면 저딴 표현을!!!

  • 5.
    '26.2.8 1:47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들었을때 정말 짜증나는 말이죠?
    부산말이 저런말이 많더라구요.
    예를 들어 집에 가야 될 시간이 되서 일어나야 되는데 "얼른 달아나삐라"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늘 저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 6. 네?????
    '26.2.8 2:34 PM (112.168.xxx.146)

    부산말이 저런 말이 많은 거 아니구요
    그냥 39님 주변에 그런 말을 쓰는 교양없는 분이 계시는 것 같은데요. 부산사람들도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말하면 왜저럼?? 이런 눈으로 볼 듯.

  • 7. 같이 노는
    '26.2.8 2:58 PM (221.161.xxx.99)

    분들이 편하다고 쓰나봐요

    저는 정서에 맞질 않아요.

  • 8. ...
    '26.2.8 4:21 PM (218.159.xxx.73)

    자빠져자다가....라는 뜻인데ㅎㅎㅎ
    아님 엎드려 쉬다가, 라는 뜻으로 쓰신건가?
    어감이 좋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93 부모 입원중인데 자주 안가고 돌아가신 부모 산소 자주 가는 10 이해불가 2026/02/08 3,571
1792792 타이머 되는 계란찜기 있나요? 4 여기서 2026/02/08 1,117
1792791 영화-소공녀-는 왜 제목이 소공녀에요? 5 소공녀 2026/02/08 3,059
1792790 ‘계엄 연루’ 군 장성 등 23명 불복 국방부에 항고 7 내란진행중 2026/02/08 1,530
1792789 이제 추위 끝일까요? 7 ... 2026/02/08 3,133
1792788 열린음악회 김현정언니 나왔어요 2 지금 2026/02/08 1,386
1792787 국민이 명령한다! 이재명 대통령을 결사 엄호하라!!!!!! 25 잼보유국 2026/02/08 2,434
1792786 종로쪽 산부인과 추천해주세요 1 . 2026/02/08 458
1792785 왕과사는 남자 봤어요 강추! 19 ㅇㅇㅇ 2026/02/08 5,491
1792784 한집에서 별거 중인데 배달시켜서 아이랑만 먹음 좀 그럴까요 63 ㅇㅇ 2026/02/08 12,754
1792783 국세청장 "자산가 해외이주 연 139명에 불과".. 5 ㅇㅇ 2026/02/08 1,531
1792782 HUG 전세 2026/02/08 633
1792781 LA갈비 온라인 어디서 사세요 5 궁금 2026/02/08 1,753
1792780 집주인이 매매로 돌렸는데 이사일까지 전세금 못줄까봐 걱정이예요 9 ㅇㅇ 2026/02/08 2,433
1792779 겨울이 넘 힘든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6 호ㅗ 2026/02/08 2,255
1792778 휴지 줍다가 허리 통증이 생겼어요 11 ㅇㅇㅇ 2026/02/08 2,328
1792777 '상속세 탓 부자들이 탈한국?' 8 상공회의소나.. 2026/02/08 1,233
1792776 완전 맛있는 떡국떡, 어디서 사야해요? 14 설날 2026/02/08 3,382
1792775 부동산 감독원 부동산 유투버들 부터 조사바랍니다 2 ... 2026/02/08 1,010
1792774 강득구의원에 대해 재미있는 걸 발견했어요 15 .. 2026/02/08 1,795
1792773 청년주택때문에, 원룸운영어렵겠지요? 8 하느리 2026/02/08 2,403
1792772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21 ㅇㅇㅇ 2026/02/08 5,818
1792771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32 ㅇㅇ 2026/02/08 2,010
1792770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1 ㅇㅇ 2026/02/08 5,517
1792769 최근에 어느분 추천 영화? 2 찾아요 2026/02/0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