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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져 잘 쉬라는 표현?

goodday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26-02-08 13:25:08

전 보는 순간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아는언니가 문자를  이렇게 보냈는데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3-4살 차이 납니다

생전 들어본적이 없어서...

 

원문:

 

디비져 잘 쉬다가 볼 만한 거 찾아내면 얘기해줘~

IP : 24.86.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8 1:25 PM (1.231.xxx.41)

    와...욕 나오게 무식한 여자네요.

  • 2. 오늘아침에
    '26.2.8 1:25 PM (210.179.xxx.207)

    저런 표현을 쓰는 사람이 있어요??
    첨듣는 말

  • 3. 중고딩
    '26.2.8 1:26 PM (219.255.xxx.120)

    애들이 쓰는 말을..

  • 4. 헐…
    '26.2.8 1:27 PM (119.202.xxx.55)

    진짜 저렴하고 무식하고 아무리 친해도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보낼까…
    완전 원글님을 무시하고 하급으로 본다는 느낌이…
    저같으면 손절!
    제삼자도 기분 나쁘네요. 나를 뭘로 봤으면 저딴 표현을!!!

  • 5.
    '26.2.8 1:47 PM (39.115.xxx.2)

    들었을때 정말 짜증나는 말이죠?
    부산말이 저런말이 많더라구요.
    예를 들어 집에 가야 될 시간이 되서 일어나야 되는데 "얼른 달아나삐라"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늘 저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 6. 네?????
    '26.2.8 2:34 PM (112.168.xxx.146)

    부산말이 저런 말이 많은 거 아니구요
    그냥 39님 주변에 그런 말을 쓰는 교양없는 분이 계시는 것 같은데요. 부산사람들도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말하면 왜저럼?? 이런 눈으로 볼 듯.

  • 7. 같이 노는
    '26.2.8 2:58 PM (221.161.xxx.99)

    분들이 편하다고 쓰나봐요

    저는 정서에 맞질 않아요.

  • 8. ...
    '26.2.8 4:21 PM (218.159.xxx.73)

    자빠져자다가....라는 뜻인데ㅎㅎㅎ
    아님 엎드려 쉬다가, 라는 뜻으로 쓰신건가?
    어감이 좋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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