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장고 2번만 들어갔다 나와도 안먹게 되네요

....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26-02-08 12:17:32

조금씩 하는데도 그럴때가 꽤 있어요

콩나물도 바로 무치면 맛나는데 다시 먹으려면 그렇고

사먹는 반찬은 싫고

한식은 여자들을 참 피곤하개 만드네요

짜잘하게 남은 반찬들 버리면서

한탄 한번 해봅니다

IP : 112.186.xxx.2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6.2.8 12:20 PM (175.121.xxx.114)

    맞아요 차라리 작은 냉장고를 써야하나봅미다

  • 2. ...
    '26.2.8 12:23 PM (117.111.xxx.246) - 삭제된댓글

    조금씩 만들고 남은건 변형해서 어떻게든 먹어요
    잘게 잘라 볶음밥에 넣거나 김밥 말거나
    계란 풀어서 부치거나 하는 식으로요

  • 3. ㅇㅇ
    '26.2.8 12:24 PM (112.166.xxx.103)

    그래서 저는 반찬 거의 안만들어요.
    만들어도 당일 먹을 분량만.
    국이나 찌개 또는 탕종류 에 계란 요리 한가지, 김치.
    생선 굽는 날은 생선, 김치.김 이런 식으로요
    오늘 점심 먹은 거 황태국 김치 콩자반 브로콜리 데친거.

  • 4. ..
    '26.2.8 12:26 PM (182.220.xxx.5)

    한식 탓은 아닌 듯요.

  • 5. ,,,
    '26.2.8 12:34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이게 한식탓인가요 참나

    그리고 조금씩 덜어 먹으면 안 그렇던데

  • 6. 원글
    '26.2.8 12:41 PM (222.116.xxx.229) - 삭제된댓글

    윗님 기본적으로 한식은 밥이랑 반찬이 기본이잖아요
    덜고 남은건 냉장고 안들어가나요?
    딴지도 참나

  • 7.
    '26.2.8 12:50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딴지거는 댓글은 안쓰는게 좋지않나요?
    로긴도 귀찮은데

  • 8. 어쩔수없죠
    '26.2.8 12:54 PM (114.204.xxx.203)

    두번짼 내가 비빔밥 해먹거나 결국 버려요
    남편이 두번 안먹고 냉장고 들어가면 안먹어서요
    국은 조금해도 남아서 첨에 나눠서 냉동 하는데 맛이 떨어지긴해요

  • 9. . .
    '26.2.8 1:10 PM (211.235.xxx.38)

    이글 보니 아무거나 주는대로 먹는 식구들한테 고맙네요

  • 10. 저도
    '26.2.8 1:31 PM (218.158.xxx.64)

    많이 만들어두고 먹는거 싫어요.
    국같은거 냉동하거나 소분해놓고 데워 먹어도 맛없어서 안먹게 돼요. 카레조차 만든 직후 한번 먹어요.
    장아찌 절임 젓갈같이 저장하는 밑반찬도 싫음.
    다행인건 저 혼자라 제가 먹는 것만 그때그때 해먹어요.
    밥만 한번에 해서 냉동.

  • 11. ㅁㅁ
    '26.2.8 1:46 PM (49.172.xxx.12)

    저도.. 냉장고 들락거리는 밑반찬류 안 먹어요..
    김치도 별로..
    그때그때 해먹는게 나음..

  • 12. 저도
    '26.2.8 1:51 PM (121.162.xxx.234)

    그때그때 먹을양만하고
    좀 남으면 다음끼까진 먹어요
    콩나물 삶으면 2/3은 건져 무치고 다음날은 콩나물김치국 같은 거 끓여먹는 식.
    밑반찬류는 잘 안먹고
    김치냉장고엔 김치와 양념만.
    한식탓은 아닌거 같군요

  • 13. 밑반찬
    '26.2.8 1:57 PM (220.78.xxx.213)

    안먹어서 냉장고 널널한건 좋은데
    맨날 뭔가 해야돼요ㅜ

  • 14. 바로무친콩나물
    '26.2.8 2:06 PM (218.50.xxx.164)

    맛있는거 알면서 왜 세번씩이나 들락거릴 양을 만드는지

  • 15.
    '26.2.8 3:00 PM (222.233.xxx.219)

    하루 굶었다가 드시면 됩니다
    시장이 반찬이죠

  • 16.
    '26.2.8 8:44 PM (58.120.xxx.185)

    냉장고 반찬 밥 볶아 먹거나. 대부분은 일식일찬에 김치로 끝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734 생협 새치염색약 4 방55 2026/02/18 1,827
1785733 요즘 애들이 말하는 수저이론..공감되시나요? 30 ... 2026/02/18 7,426
1785732 로린힐 넘나 이쁘네여 1 ㅇㅇㅇ 2026/02/18 2,967
1785731 조국혁신당, 박은정,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위한 제언 6. 17 ../.. 2026/02/18 2,079
1785730 남편과 관심사가 정반대인분 계신가요? 5 ㅇㅇㅇ 2026/02/18 1,948
1785729 이재명대통령 sns 27 ㅇㅇ 2026/02/18 4,853
1785728 편도염으로 스토마신 캡슐을 먹어야 하는데 캡슐을 삼키지말라고.... 3 스토마신(편.. 2026/02/18 1,458
1785727 저보고 축하해 달래요 ㅎㅎㅎㅎ 13 전남편 2026/02/18 6,893
1785726 2000원 큰돈일까요? 19 ..... 2026/02/18 5,209
1785725 남편들 동계올림픽 챙겨보나요? 3 ㅇㄹㅍ 2026/02/18 1,758
1785724 회원가입을 아직도 안받는군여 9 2026/02/18 2,744
1785723 여자가 눈이 너무 높은게 아니라 37 ........ 2026/02/18 6,256
1785722 저 내일 하안검해요 9 ㅇㅇ 2026/02/18 2,737
1785721 국채 돌려막는 일본정부..이자 부담 사상 최대 2 그냥 2026/02/18 1,664
1785720 선크림 겸 커버되는 비비 2만원, 14000원 비싸다고 난리치는.. 6 ..... 2026/02/18 3,127
1785719 봉지욱 기자 "이언주 국회의원 자격없다" 17 [펌] 2026/02/18 3,835
1785718 뭔가 잘못 살았나봐요.. 4 2026/02/18 3,880
1785717 유시민 “국힘당은 고난을 함께 견디는 게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고.. 26 명언이네요... 2026/02/18 4,073
1785716 시스템헹거 여쭤봐요 2 궁금 2026/02/18 1,363
1785715 의심 많은 성격 나도 피곤하다 2 2026/02/18 2,026
1785714 성생활 위해 비아그라 먹었는데..."심장·혈관에 좋다&.. 5 2026/02/18 5,634
1785713 남편과 사이 안좋은 집이 아들에게 집착하는거 같아요. 30 지나다 2026/02/18 6,144
1785712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바로 옆에 대형 공사를 한다는데 보내도 될.. 2 ㅇㅇ 2026/02/18 1,728
1785711 세로랩스 크림은 왜 계속 품절인가요 18 //// 2026/02/18 4,365
1785710 노총각들 억지로 맞춰 결혼할생각말고 혼자살생각 해야하나요 23 초식남들 2026/02/18 4,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