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입으로 전해져서 다수가 알고 있는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역사책에 없는 그런 역사들은 다 사라지는 걸까요?
한국전쟁 피난처도 역사서에 없는곳으로 가기도 했는데
역사사에는 그 기록들이 없기고 하고 그렇네요
잊혀져간 역사들은 누군가 들춰내서 대중들에게 알리지 않은 한 영원히 잠들어 있을 사실들이 안타깝네요.
입으로 입으로 전해져서 다수가 알고 있는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역사책에 없는 그런 역사들은 다 사라지는 걸까요?
한국전쟁 피난처도 역사서에 없는곳으로 가기도 했는데
역사사에는 그 기록들이 없기고 하고 그렇네요
잊혀져간 역사들은 누군가 들춰내서 대중들에게 알리지 않은 한 영원히 잠들어 있을 사실들이 안타깝네요.
역사가 부풀려지거나 거짓도 많을 겁니다.
역사는 강자의 기록이죠
승자의 역사기도 하구요
기록됬다고 다 진실도 아니고 승자의 독식이고
누구라도 각자 기록해 두면 후세에 밝혀질수도 있지요
사실 이런일은 기자나 문화관계 기관에서 조사하고
기록해야 하는데, , 민초들도 구술이나 기록으로 남기면되죠
예전에 글 아는 사람도 별로 없었을테고, 그냥 먹고 살기도 힘든 시절이고, 역사도 승자의 기록이라서 다 맞는 얘기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요즘 초중등 사회 교과서를 봐도 이게 맞는 역사인지 의심이 가고 그 시각도 객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외국 학자들 의견과 비교해서 봐야 하더라구요. 시대적맥락을 감안해서 보더라도 요즘 교과서에 수록되는 역사도 미심쩍은 것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