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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 사정을 본인이 겪어보지못했다고??ㅜ

쉽게 말씀하시는분들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26-02-08 10:46:09

일생

편안하게

가족의 사랑받으며 줘가며 편안하게 살았던 사람들은

남의집 절절한 가슴아픈 사연들이 이해안되다못해

 

사랑못받아 그렇다

생각이 짧다

사람이 어찌 저럴수있나 등등 하는 댓글들을 다는 사람들이 많군요ㅜ

 

 

내가 아는 세상이 다가 아닌듯이

죽어야만 끝나는 부모형제를 갖고있는 어지러운 가족사를 가진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보다 더더더 많은것을ㅜ

경제력때문에 자살을 택하는 사람들도 많은데...ㅠ

가끔 보면

내가 안겪어본 생활이라고 참방참방 사랑타령 하는 사람들보면 참...ㅠ

그렇네요

 

남의집 가슴아픈 사연들은 

후벼파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내가 큰사랑받고 살았다고해서

 

IP : 115.20.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옳소
    '26.2.8 10:48 AM (59.7.xxx.113)

    내가 겪지 않은 세상이 있다는걸 배우는 곳이 커뮤니티죠. 돈 드는것도 아닌데 되도록 따듯하게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면 좋겠습니다.

  • 2. 쉽게
    '26.2.8 10:48 AM (115.20.xxx.222)

    저같은 경우는
    절친의 자식이 학폭으로 자살을 하는일을 겪어보고ㅠㅠ
    인생 참ㅜ
    입을 뗄수가 없었어요
    또한 킬러를 고용해서 누군가를 죽여버리고싶다는 마음도 이해가 갔구요ㅠㅠ

  • 3. 쉽게
    '26.2.8 10:59 AM (115.20.xxx.222)

    여기 학폭관련 가족들이?많은지?ㅜ
    의외의 학폭가해자들을 비호하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어쨌거나
    내가 겪어보지않았다고
    다른집들의 일들을 사랑이 있니없니 따위로 단죄할수는 없는거죠
    그노무 사랑도 경제력이 뒷받침안되면
    창문너머 백리까지 도망간답니다ㅜ

  • 4. ..
    '26.2.8 11:17 AM (182.220.xxx.5)

    아무데나 사랑 타령 하는 청순한 머리로
    남에게 대충 살았니 어쩌니 막말하는거 웃기더라고요
    대충 산건 그런 청순한 뇌와 입을 가진 사람이지.

  • 5. 다른건 몰라도
    '26.2.8 11:22 AM (124.53.xxx.169)

    학폭 가해자
    철저히 응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생기부에도 기록되어야 하고 ..
    어떤 경우에도 그런것이 옹호 되어서는 안됨.
    훗 날 세상을 더럽게 만들 요인이 되기도
    할것이고....

    문제아 뒤엔 반드시 문제 부모가 있더라
    전 현직 교사들의 한결같은 말.

  • 6. 그들이 사는 세상
    '26.2.8 11:27 AM (211.241.xxx.107)

    그게 전부인줄 아는 사람들은 뇌가 청순하거나
    무식한거죠
    날마다 믿기 어려운 사건이 터지고
    살기 힘든 사람들의 뉴스가 나오더라도
    사회에 대해서 인간에 대해서 관심없고
    내가 잘 먹고 잘 사는데만 관심있는 부류들 많아요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계는 70억명의 인구가 70가지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다는걸 모르는거죠

  • 7. 뇌가 청순해서
    '26.2.8 12:3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그래요.
    인생사 애송이들

  • 8.
    '26.2.8 12:40 PM (14.44.xxx.94)

    동의합니다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 심한 집구석들도 많은데 훈계질하는 사람들 참 ㆍ
    글로 배운 정신과 의사 상담사들 종교지도자들 ㆍ
    아무 도움 안되고 허파 뒤집는 경우가 많죠

  • 9. ----
    '26.2.8 12:47 PM (211.215.xxx.235)

    사랑타령하는 사람을 현실에서 본적 있는데 생각자체가 경직되어 있어요. 거의 종교처럼. 목사님에게도 종속되어 있구요. 성격타입인것 같아요. 처음에는 판단력 지능의 문제인가 싶었는데 강한 신념이더군요. 조선시대 태어났음 열녀문 하사받았겠다 싶은..

  • 10. ㅇㅇ
    '26.2.8 1:03 PM (223.38.xxx.183)

    과시는 결핍
    진짜 사랑 받고 자란 사람들은 타인의 고달픈삶을 공감못해도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넘어가지 남일에 오지랖부리며
    비판하거나 주접떠는 경우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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