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잇살이 진짜 있네요 ㅠㅠ

조회수 : 3,909
작성일 : 2026-02-08 10:15:01

애 낳고 살이 차곡차곡 쌓이더니..

45세된 지금 앞자리가 또 바뀌려해요 ㅠㅠ

예전처럼 40키로대는 바라지도 않아요.

딱 5키로만 빼고싶어요 ㅜㅜ

진짜 예전에비해 일부러 조금 먹고 주 2-3회 홈트도 나름 하는데 ㅜㅠ

직장도 복층이라 계단도 다니는데 왜 이리 찌기만 힐까요 ?

옛날에비함 진짜 소식한다구요 ㅜㅜ 

 

IP : 172.226.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8 10:17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최대한 덜 먹어야돼요

  • 2. ...
    '26.2.8 10:22 AM (118.235.xxx.71)

    제가 나이 50 중반에 살이 쭉쭉 빠졌는데요
    방법은 먹는 음식의 종류를 바꿔보세요.

    밥이나 면으로 배채우면 전보다 적게 먹는다고 해봤자 살 쪄요. 우리 몸이 이미 그때 몸이 아니거든요 ㅜㅜ

  • 3. ..
    '26.2.8 10:32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흔한 얘기지만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해요
    겨울에는 활동이 적으니 더욱

  • 4. 45면
    '26.2.8 10:34 AM (220.78.xxx.213)

    아직 나잇살 핑계 댈 나잇대가...ㅎㅎ

  • 5. ㅁㅁ
    '26.2.8 10:35 AM (140.248.xxx.7) - 삭제된댓글

    50인데 부모님 돌아가시고 한달동안 밥을 못먹었더니
    8킬로 빠졌어요 ㅠㅠ

  • 6.
    '26.2.8 10:46 AM (121.167.xxx.120)

    배부르게 먹는 습관이면 젊었을때보다 음식량을 반으로 줄이고 그래도 살이 계속 찌면 1/3로 줄이세요
    저녁은 6시전에 드세요

  • 7. 나이
    '26.2.8 11:00 AM (58.238.xxx.213)

    45세가 나잇살이라고하기엔 지금 관리 좀 더 하세요 오십중반되니 배로만 살이 가는듯합니다

  • 8. 제 생각
    '26.2.8 11:04 AM (222.238.xxx.147) - 삭제된댓글

    수영이나 요가를 가끔 하시면 어떨까요?
    사실 저도 마른몸인데
    나이들어 밴딩 팬츠만 입다보니
    가끔 좀 몸이 무겁게 느낄때가 있어요
    핏되는 하의 한벌 모셔두고
    줄자삼아 입어봅니다
    그리고 요가복 입어보면 자동 조절이 되는거 같아요

  • 9. ...
    '26.2.8 11:14 AM (124.60.xxx.9)

    기초대사량 자체가 낮아짐

  • 10. ..
    '26.2.8 11:25 AM (182.220.xxx.5)

    덜 먹어야죠.
    못 먹으면 빠지는걸요. 50이라도.
    식단을 바꿔보세요.

  • 11. 그냥
    '26.2.8 11:39 AM (1.233.xxx.108)

    많이먹은거예요
    핑계노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69 데일리 식기 뭐 쓰세요? 6 ㅇㅇ 2026/03/27 1,885
1799568 리쥬란 맞을 때 꼭 패키지 확인하시나요? 2 ... 2026/03/27 1,348
1799567 미세먼지 심한것도 다 전쟁때문이네요 7 .. 2026/03/27 2,840
1799566 한준호가 밝힌 표결 못한 이유 26 ㅇㅇ 2026/03/27 3,996
1799565 매직해서 차분한 머리보다, 좀 부스스한 머리가 더 예쁜것 같지 .. 9 -- 2026/03/27 3,170
1799564 음악 질문 (재즈) ㅇㅇ 2026/03/27 509
1799563 유시민의 모진 입 52 기억한다 2026/03/27 3,414
1799562 등산 요가하는 블로거가 사람 모집 4 ㄱㄱ 2026/03/27 2,054
1799561 배우 이상보님.. 사망 10 ........ 2026/03/27 19,113
1799560 브런치 오픈런했는데요 12 주토피아 2026/03/27 3,653
1799559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10 ... 2026/03/27 2,243
1799558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어요 16 fjtisq.. 2026/03/27 2,694
1799557 이란 전쟁배상금을 호르무즈 통행료로 퉁치려는 거 아닐까요? 1 혹시 2026/03/27 1,579
1799556 40대 중후반에 캉캉 스커트는 오바겠죠? 7 ... 2026/03/27 1,768
1799555 오늘은 미세먼지 심해보이던데 야외러닝 괜찮을까요? 4 2026/03/27 1,307
1799554 쌍커풀 수술 1주일후 결혼식에 간대요. 10 .. 2026/03/27 2,243
1799553 넘넘 예쁜 소리의 새소리를 들었어요 9 세상에 2026/03/27 1,433
1799552 초음파로 다운증후군을 알수 있지 않나요? 24 ........ 2026/03/27 5,251
1799551 올리브유 넘비싸요 외국도 비싼편인가요 11 비쌔 2026/03/27 2,556
1799550 알바몬 전화 지원요 2 이번에 2026/03/27 1,015
1799549 휠체어 막은 예식장 도망치네요 1 나거티브 2026/03/27 1,743
1799548 미국이 일등 유지하는 방법이 3 ㅎㄹㄹ 2026/03/27 1,606
1799547 아직 데님자켓입기엔 무리일까요? 4 2026/03/27 1,607
1799546 매불쇼, 얼굴 빨개진 한준호 보세요 26 ㅇㅇ 2026/03/27 4,905
1799545 지금 새순이 나고 있는 나무인데 이름이 뭘까요? 7 .. 2026/03/27 1,294